2026.09.11 전일 종가 1,283원 · 전 거래일 대비 +2.72% · 시가총액 31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8년 LG전자 주물사업부가 종업원 지주제 형태로 분사하여 설립된 자동차 및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반세기에 걸친 주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자동차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터보차저의 핵심 부품 분야에서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자동차 터보차저의 '터빈 하우징'과 '센터 하우징'이며, 이외에도 에어컨 및 냉장고에 사용되는 컴프레서 부품 등을 생산하여 LG전자,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2014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외 신인도를 높였고, 중국과 베트남에 생산 법인을 두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본점과 국내 마천공장을 기반으로 중국·베트남·루마니아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 건설장비용 유압 부품 구성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주물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전자제품 부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터보차저, 제동 및 구동 부품을, 전자 분야에서는 에어컨 및 냉장고용 컴프레서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여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회사는 주물소재와 가공, 일부 부품조립을 결합해 B2B로 판매한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자동차 터보부품 1,026억 원(66.1%)이 가장 컸고, 전자 컴프레서 부품 145억 원(9.3%), 기타 자동차 부품 122억 원(7.9%), 자동차용 컴프레서 부품 75억 원(4.8%), 중장비 유압 부품 41억 원(2.6%)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외 완성차 1차 협력업체와 글로벌 가전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부품을 공급한다. 가격은 단일 품목표보다 고객별 공정과 투입 원재료 차이에 따라 형성된다. 원재료 가격 변동, 주요 매출처와의 주기적 원가조정, 설계 변경과 추가 사양이 단가에 영향을 준다. 터보차저 부품은 국내 모듈업체와 해외 거래처에 직접 판매하며, 자동차용 에어컨 부품과 제동·구동 부품은 최종 고객사와 개발·단가를 협의하되 실제 납품은 1차 협력사를 거치는 구조도 있다. 전자 컴프레서 부품은 에어컨·냉장고의 냉매 압축기에 들어가는 고정·이동 스크롤, 메인프레임 등을 포함한다. LG전자에는 관련 컴프레서 부품과 펌프·모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한국 본사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중국 및 베트남 현지 공장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이원화 생산 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부품별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 자동차 제동장치 부품 — 원본 출처

▲ 전자제품용 컴프레서 부품 단면 — 원본 출처
3.자동차 부품 산업
전 세계적인 연비 및 배기가스 규제 강화는 캐스텍코리아가 속한 터보차저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완성차 업체들이 엔진 크기는 줄이면서 출력과 효율을 높이는 '엔진 다운사이징'을 채택함에 따라 터보차저 장착률이 디젤 차량을 넘어 가솔린 차량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터보차저는 배기가스로 터빈을 돌려 흡입 공기를 압축하는 엔진 과급기다. 회사가 만드는 터빈 하우징과 센터 하우징은 작은 품질 결함도 엔진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품으로, 고온 환경에서의 내열성·내산화성·내마모성이 요구된다.
전기차 시장의 확대는 내연기관 부품사인 캐스텍코리아에게 위협 요인이 될 수 있으나, 하이브리드 차량의 증가와 여전히 높은 내연기관차 비중은 터보차저 시장의 성장을 당분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터보차저 시장은 연평균 7% 이상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한 분야이다. 전기차 전환은 내연기관 부품사에 구조적 과제다. 반면 엔진 다운사이징과 하이브리드 수요는 터보차저 수요를 지지할 수 있다는 시장 관측도 있다. 다만 글로벌 시장의 성장률이나 장기 수요 전망은 회사 공시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터보차저 제조는 높은 기술 장벽을 가진 과점 시장의 형태를 띤다. 하니웰, 보그워너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캐스텍코리아는 이들 핵심 플레이어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중요한 공급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 산업은 대규모 생산라인과 양산 대응력, 장기간 검증된 거래관계가 필요한 B2B 시장이다. 회사 공시는 Garrett Motion, BorgWarner, MHI, IHI를 글로벌 터보차저 완성품 업체로 열거한다. 완성품 업체 수가 제한적이고 기존 거래관계의 연속성이 큰 만큼, 공급망 진입에는 기술뿐 아니라 납품 이력도 중요하다.

▲ 터보차저 작동 원리와 토크 향상 개념 — 원본 출처
4.LG그룹 스핀오프의 저력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LG전자(당시 LG)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부산의 주물공장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때 공장 직원들이 퇴직금을 모아 회사를 인수하는 '종업원 지주제(EBO)'라는 과감한 선택을 통해 캐스텍코리아가 탄생했다. '내 회사'라는 주인의식으로 똘똘 뭉친 직원들의 노력은 전자부품을 넘어 고기술을 요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캐스텍코리아의 출발점은 LG전자 주물사업부의 종업원 지주제 분사다. 회사는 1998년 12월 설립됐고, 공시 연혁에는 LG전자로부터 사상공장 자산 및 영업을 양수한 뒤 1999년 1월 2일 종업원 지주제로 분사해 설립됐다고 적혀 있다.
5.뿌리 깊은 주물 명가
주물(鑄物)은 흔히 낡은 기술로 치부되지만, 반도체만큼이나 정밀한 기술력이 필요한 뿌리 산업의 핵심이다. 캐스텍코리아는 LG전자 시절부터 축적해 온 반세기에 가까운 주물 기술 노하우를 자랑한다. 단순한 쇳물 주조를 넘어, 1,500도가 넘는 쇳물을 다루면서도 수 마이크로미터의 오차를 관리하는 기술력은 이 회사의 가장 강력한 해자(垓子)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높은 내구성과 정밀도를 요구하는 터보차저 부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터보 부품은 복잡한 내부 통로를 만들기 위해 중자(주물 내부의 빈 공간을 만드는 모래 심)를 사용한다. 회사 공시는 이 공정이 다른 제품보다 제조기술과 비용 부담이 크고, 터보 부품 비중과 제품 구조 변화가 중자 가격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주물기술의 강점은 단순 주조가 아니라 소재 선정과 형상 구현, 가공·품질관리까지 이어지는 데 있다. 자동차 산업의 수요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유압·펌프·모터 등 인접 제품군을 함께 다루는 것이 기술 활용 범위를 넓히는 축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장기간 이어진 실적 부진과 재무난, 그리고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5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투자주의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지분 경쟁과 주주총회 결의를 둘러싼 소송은 경영 안정성의 중요한 변수로 남아 있다. 이학철 및 특별관계자는 2026년 5월 27일 기준 864만2,246주, 35.62%를 보유했다고 경영권 영향 목적의 대량보유 보고서를 제출했다.
[기대]
[기대] 경영 정상화를 위해 공적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500~6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위산업, 조선, 건설자재 등 신사업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자금 조달과 사업 다각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고질적인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상반기 연결 매출은 8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늘었고, 영업손실은 11.1억 원으로 46.5% 축소됐다. 순이익도 105.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주 입장에서는 터보·컴프레서·유압 부품의 생산과 판매가 손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지배구조 이슈 속에서도 사업 실행이 흔들리지 않는지가 회복 기대의 핵심이다.
[우려]
[우려]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발행 예정 주식 총수를 기존 3,000만 주에서 1억 주로 늘리는 정관 변경을 가결하면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입장이지만, 주주연대 측은 이를 최대주주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수단이라 비판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부산고등법원은 2026년 6월 17일 2024년 11월 14일 임시주주총회의 일부 사내이사 선임 결의를 취소하는 판단을 했고, 회사는 다음 날 이를 공시했다. 대량보유 보고의 보유 목적도 경영참여다. 이사회 구성과 경영 의사결정을 둘러싼 법적 절차가 이어질 경우, 영업 정상화와 중장기 투자 판단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근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
2026년 2분기 | 435.0억 원 | 0.6억 원 | 92.7억 원 |
2026년 1분기 | 372.8억 원 | -11.7억 원 | 12.4억 원 |
2025년 4분기 | 약 363.3억 원 | 약 -42.7억 원 | — |
2025년 3분기 | 385.9억 원 | 0.6억 원 | — |
2025년 2분기 | 425.9억 원 | 0.5억 원 | -29.1억 원 |
2025년 1분기 | 378.2억 원 | -21.2억 원 | -26.7억 원 |
모든 수치는 연결 기준이다. 2026년 2분기와 2025년 2분기는 각각 반기 누적치에서 1분기 누적치를 차감해 산출했으며, 2025년 4분기는 연간 실적과 1~3분기 수치의 차이로 산출한 값이다. 순이익이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 2025년 3·4분기는 표에 제시하지 않았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80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804.1억 원보다 0.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0.7억 원에서 11.1억 원으로 축소됐고, 순이익은 55.8억 원 손실에서 105.1억 원 이익으로 전환했다. 2025년에는 2·3분기 영업흑자가 있었지만 연간 연결 영업손실은 62.7억 원이었다. 상반기 손익 개선이 연간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이후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5월 27일 이학철 및 특별관계자는 864만2,246주, 35.62%를 보유했다고 보고했다. 직전 2026년 3월 30일 보고의 34.75%에서 0.87%포인트 늘어난 수치이며, 보고 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5% 이상 주주 표는 다른 기준일의 개별 보유 현황이다. 윤상원 10.92%, 다예물산 9.86%, 유진오토텍 7.53%, 이학철 8.60%, 김동호 5.48%로 기재돼 있다. 개별 주요주주 표와 특별관계자 합산 대량보유 보고는 기준일과 집계 단위가 달라 하나의 현재 지분율로 합산할 수 없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1998년 12월 LG전자 주물사업부가 종업원 지주 방식(EBO)으로 분사하며 설립되었다. 당시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회사의 초기 성장 동력이 되었다.
2023년 12월, 경쟁 자동차 부품업체인 유진오토텍의 이학철 대표가 5%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 영향을 목적으로 공시한 이후, 지분을 꾸준히 늘리며 현재의 경영권 분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1998년 종업원 지주 방식의 분사와 2014년 코스닥 상장을 거쳐, 2023년 말부터 유진오토텍의 이학철 대표 측이 지분을 확보하면서 경영권을 둘러싼 구도가 형성됐다. 2026년에는 이학철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 증가와 주주총회 결의 관련 소송이 이어졌다. 대표이사는 윤상원에서 윤호성으로 변경됐으며, 윤호성은 2026년 3월 20일 취임했다. 대표이사 변경 공시상 윤호성의 보유지분은 4.42%다.
9.주요 계열사
공시상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아래 3개 외국법인이다. 이는 연결재무제표상 종속회사 구분이며, 별도의 광범위한 기업집단 계열사 목록과는 구별할 필요가 있다. 2026년 1분기 기준으로 세 법인 모두 지분율 100%로 기재됐다.
소주과태과기유한공사
중국 강소성 소주시에 위치한 생산 법인으로, 자동차용 터보차저 부품, 유압 부품, 제동장치 등을 생산해왔다. 최근 중국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한 실적 악화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공장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매각 후에는 임대 공장을 활용하고 생산 시설 일부는 베트남으로 이전하여 운영 효율화를 꾀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또 다른 중국 자회사인 소주과태기계공업유한공사를 흡수합병한 바 있다.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있는 자동차부품용 주물제품 가공 법인이다. 2007년 설립됐으며 터보차저 부품 가공을 중심으로 출발했다. 2026년 1분기 요약 재무정보에서는 순손실이 기록됐다.
CASTEC VINA CO., LTD.
베트남 빈증성에 위치한 주물 및 가공품 생산 법인으로, 2015년 4월에 설립되었다. 주력 제품인 터보차저 부품 외에도 다양한 자동차 및 전자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캐스텍코리아의 연결 실적 개선에 기여하는 핵심 생산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법인의 생산 시설 일부가 이전될 예정으로, 향후 그룹 내에서의 생산 중요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빈즈엉성 미푹 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주물제품 가공 법인이다. 2015년 설립됐으며, 중국 법인과 함께 회사의 주요 생산 거점으로 분류된다. 2026년 1분기 요약 재무정보에서는 소폭의 순이익이 기재됐다.
CASTEC EUROPE S.R.L.
유럽 시장 마케팅 및 현지 고객사 A/S 대응을 위해 2015년 1월에 설립된 유럽 법인이다. 직접적인 생산 기능보다는 판매 및 고객 지원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신규 수주를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 있는 유럽 매출처 마케팅 및 현지 A/S 법인이다.
10.타사와의 관계
Garrett Motion 등 터보차저 완성품 업체: 회사는 Garrett Motion, BorgWarner, MHI, IHI를 글로벌 터보차저 완성품 업체로 열거한다. 판매경로 공시에는 가레트모션코리아와 가레트모션의 프랑스·이탈리아·루마니아·멕시코·인도·일본 법인을 주요 매출처로 기재하고 있다. BorgWarner는 산업 구조를 설명하는 완성품 업체로는 확인되지만, 현재 고객사라고 단정할 직접 공시 근거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유진오토텍: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경쟁사임과 동시에, 현재 경영권 분쟁의 상대방이다. 유진오토텍: 이학철의 2026년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특별관계자로 기재된 자동차부품 법인이다. 이학철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목적이 경영참여로 공시된 만큼, 단순한 동종업계 관계를 넘어 지분·이사회·소송의 맥락에서 봐야 하는 대상이다.
LG전자: 캐스텍코리아의 모태가 된 기업으로, 1998년 LG전자의 주물사업부가 분사하여 설립되었다는 역사적 관계를 가지고 있다. 분사 이후에도 한동안 전자제품용 컴프레서 부품 등을 공급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LG전자: 캐스텍코리아의 모태가 된 기업이다. 분사 이후에도 전자 컴프레서 부품과 펌프·모터 부품을 LG전자에 공급하는 관계가 공시돼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 · 상반기 연결 매출 807.8억 원, 영업손실 11.1억 원, 순이익 105.1억 원을 보고했다.
2026년 6월 18일 · 소송등의판결·결정 (주주총회결의무효확인 등) · 2024년 임시주주총회의 일부 사내이사 선임 결의 취소 관련 판단을 공시했다.
2026년 5월 27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이학철 · 이학철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이 35.62%로 보고됐으며,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 · 1분기 연결 실적과 3개 해외 종속회사의 현황, 주요주주 기준일별 보유 현황을 담았다.
2026년 3월 19일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제품별 매출 구조와 연간 연결 손익, 판매경로를 제시했다.
2026년 3월 11일 · 대표이사 변경 · 윤호성이 2026년 3월 20일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