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3,225원 · 전 거래일 대비 +5.05% · 시가총액 55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본래 병원경영지원(MSO)과 필러 유통 등을 영위하던 헬스케어 기업이었으나, 2024년 말부터 화장품 ODM 자회사 설립과 브랜드 인수를 통해 K-뷰티 분야로 완벽하게 변신을 꾀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보툴리눔 톡신 기업 휴젤(Hugel)의 창업주인 홍성범 원장이 대주주로 있으며, 그의 영향력 아래 화장품 제조와 브랜드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뷰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체질 개선에 한창이다.
회사는 2026년 3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서울리거에서 코스리거글로벌로 변경했고, 5월 변경상장을 마쳤다. 따라서 과거 사건과 공시 이력에서는 당시 법인명인 서울리거가 등장하지만, 현재 회사명은 코스리거글로벌이다.
2.비즈니스 모델
헬스케어 유통
회사는 BONETTA, LEXYAL, Bijunel 등의 브랜드 라인업과 함께 국내외 제약사 제품을 유통한다. 보툴리눔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과 의료기기가 이 부문의 중심이다.
화장품 제조와 브랜드
2024년 100% 자회사 '코스리거'를 설립하며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 경기도 시화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준공하여 기획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장품 부문은 2024년 12월 설립한 100% 자회사 코스리거를 제조 거점으로 둔다. ODM(제조자개발생산)은 고객 브랜드의 제품 기획·개발·생산을 맡는 방식으로, 코스리거는 더마코스메틱과 고기능성 제형 개발을 지향한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시화공단 제조시설은 ISO 22716 등 국제 인증을 바탕으로 가동 중이다.
2025년 말,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beplain)'을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를 전격 인수하여 자체 브랜드 파워를 확보, '제조'와 '브랜드'라는 두 개의 강력한 성장 엔진을 장착하게 되었다.
2025년 말 편입한 모먼츠컴퍼니는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을 운영한다. 제조 자회사와 브랜드 사업을 함께 보유하면서, 외부 OEM에 의존하던 화장품 생산 구조에서 기획·제조·유통을 연결하려는 것이 회사가 제시한 사업 모델이다.

▲ 비플레인 CICA PDRN 스킨 부스터 세럼과 리페어 크림 — 원본 출처[1]

▲ 비플레인 CICA PDRN 스킨 부스터 세럼 — 원본 출처[2]
3.K-뷰티
서울리거의 새로운 격전지는 K-뷰티 산업으로, 한때 중국 시장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보였으나 최근에는 북미, 일본, 동남아 등지로 수출 전선이 다변화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과거 대기업의 유명 브랜드가 시장을 주도했다면, 현재는 독창성과 스피드를 무기로 한 '인디 브랜드'들이 온라인과 드럭스토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K-뷰티의 새로운 수출 주도권을 쥐고 있다.
시장 트렌드가 급변하는 만큼, 자체 생산 역량을 갖춘 ODM 기업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브랜드 간의 시너지가 성공의 핵심 열쇠로 떠오르고 있으며, 서울리거는 바로 이 지점을 정조준하고 있다.
고객과 판매 경로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에서 화장품 부문은 338억7,204만원으로 85.70%, 헬스케어 부문은 55억8,928만원으로 14.14%를 차지했다. 화장품은 수출 유통상 매출이 35.23%, 국내 미용성형병원 및 유통상 매출이 50.47%였다.
회사의 상품·제품·서비스는 병원, 일반 소비자, 유통상을 대상으로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며 수주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따라서 수주잔고보다 제품 판매와 유통 경로의 변화가 매출 흐름을 읽는 기준이 된다.
4.화장품 사업으로의 대전환
2024년 말, 뜬금포처럼 화장품 ODM 전문 자회사 '코스리거' 설립을 발표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25년 말, '녹두폼'으로 유명한 인기 인디 브랜드 '비플레인'의 운영사 모먼츠컴퍼니를 무려 800억 원대에 인수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로써 자체 제조 역량과 브랜드 파워를 모두 갖춘 뷰티 밸류체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2025년 12월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를 인수하면서 브랜드 사업을 연결했다. 제조와 브랜드를 함께 보유한 구조가 곧바로 수익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는 이를 기획·제조·유통을 잇는 화장품 밸류체인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과감한 베팅의 결과로 2025년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84% 급증했으나, 자회사 설립과 인수에 따른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업손실 폭은 오히려 확대되었다. 본격적인 시험대는 이제부터 시작인 셈이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819억220만원, 영업이익은 9억4,511만원을 기록했다. 다만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91억7,103만원으로, 외형 확대와 영업흑자 전환 여부만으로 재편의 성과를 단정하기에는 이른 국면이다.

▲ 비플레인 CICA PDRN 리페어 크림 — 원본 출처[3]

▲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크라이오 마스크 — 원본 출처[4]
5.보톡스 신화, K-뷰티 판을 새로 짜다
서울리거의 변신 뒤에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개척한 휴젤의 창업주, 홍성범 원장이 있다. 그는 BK성형외과를 설립하며 미용 성형 1세대를 이끈 인물로, 그의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 파워를 가진다.
휴젤 창업자로 알려진 홍성범의 이력은 회사의 미용의료·뷰티 전환을 바라보는 시장의 관심사 가운데 하나다. 다만 현재 사업 전환을 개인의 단독 구상이나 개별 경영 판단으로 설명할 공식 근거는 없다.
공시상 지배구조는 법인을 통한 통제 사슬로 확인된다. 최대주주 세심의 지분은 FINTEK CO., LIMITED가 100% 보유하고 있으며, FINTEK의 대표자와 최대주주는 Hong Sung Bum으로 기재돼 있다. 홍성범의 미용의료 산업 이력과 이 통제 사슬은 회사가 헬스케어 유통에서 화장품 제조·브랜드 사업으로 무게를 옮기는 과정에 대한 시장의 해석 배경이 된다.
보톡스로 아시아 시장을 제패했던 경험이 화장품 산업에서도 재현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코스리거의 제조 역량과 모먼츠컴퍼니의 브랜드 사업이 실제로 어떤 수익성을 낼지가 향후 전환의 핵심이다. 과거 미용의료 분야에서 쌓인 인지도와 현재 화장품 사업의 성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5년 말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을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를 812억 원에 인수하며 화장품 사업으로의 완전한 체질 개선을 선언했다. 모먼츠컴퍼니는 2025년 자체적으로도 891억 원의 매출과 5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알짜 회사로, 인수 시너지를 통해 2026년 연결 매출 1900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 달성이라는 야심 찬 목표를 제시하며 주주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고 있다.
[기대]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전문 자회사 코스리거의 설립과 경기도 시화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생산 공장을 준공하며 뷰티 사업의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이로써 자체 브랜드(모먼츠컴퍼니)의 성장뿐만 아니라 외부 브랜드 제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 본격적인 외형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819억22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은 9억4,511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의 85.70%를 화장품 부문이 차지한 점도 제조 자회사와 브랜드 편입 이후 사업 무게가 화장품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조를 맡는 코스리거와 비플레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를 함께 보유한 구조는, 제품 개발부터 제조·유통까지의 연결을 기대하게 하는 근거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성장 방향이며, 실제 시너지는 향후 매출 구성과 이익률로 확인해야 한다.
[우려]
[우려] 신규 자회사 편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액이 전년 대비 84.4%나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투자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은 33억 원에서 83억 원으로 오히려 두 배 이상 확대되며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더불어 주가 부양을 위해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것은 현재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방증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
상반기 당기순손실은 91억7,103만원으로, 영업흑자와 별개로 순손실이 이어졌다. 외형 성장과 영업손익 개선이 재무 전반의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회사는 2026년 8월 3일 최대주주의 최대주주인 FINTEK로부터 권면 350억원의 제4회 전환사채를 360억1,452만원에 만기 전 취득했다. 취득한 사채는 전액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취득 후 권면 잔액은 150억원이다. 소각 계획의 이행, 자기자금 사용과 남은 전환사채 관련 자본 구조는 함께 살펴볼 변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은 2026년 상반기 매출 819.0억원, 영업이익 9.5억원, 당기순손실 91.7억원이다. 화장품 사업 편입으로 매출 규모는 커졌으나, 분기별 영업손익과 순손익의 변동 폭도 크다.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
2026년 2분기 | 423.8 | -6.0 | -62.8 |
2026년 1분기 | 395.2 | 15.5 | -28.9 |
2025년 4분기 | 97.2 | -42.0 | -74.3 |
2025년 3분기 | 105.6 | -20.3 | -19.9 |
2025년 2분기 | 99.4 | -7.9 | -14.5 |
2025년 1분기 | 43.2 | -10.5 | -15.0 |
주: 연결 기준이다. 2026년 2분기, 2025년 4분기 및 2025년 2분기는 각각 누적 공시에서 직전 누적 공시를 차감한 분기 단독 값이다.
2025년에는 코스리거 설립과 제조시설 투자, 서울리거뷰티 흡수합병 등 사업 재편이 진행됐다. 2026년에는 모먼츠컴퍼니 편입 효과가 반영되며 매출 규모가 달라졌고, 1분기 영업흑자 후 2분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뿐 아니라 제조·브랜드 결합 이후의 분기 수익성 안정 여부가 실적 해석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주)세심(지분율 변동 가능): 2023년 5월 기존 최대주주였던 심주엽 씨의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에 대한 질권이 실행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선 법인이다. 당시 34.30%의 지분을 확보하며 경영권을 인수했고, 이후 서울리거의 사업 방향을 화장품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2026년 8월 5일 대량보유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세심과 특별관계자는 보유주식등 1,412만6,045주, 68.58%를 보유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기준으로는 1,084만174주, 62.61%다. 보유주식등 비율과 의결권 기준 비율은 전환사채 등 주식등의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난다.
세심의 최대주주는 FINTEK CO., LIMITED이며 지분율은 100%로 공시돼 있다. FINTEK의 대표자와 최대주주는 홍성범으로 기재돼 있다.
2019년 당시 심주엽 및 특별관계자가 전환사채 인수 등을 통해 지배력을 높였던 이력은 남아 있다. 다만 현재 지분 구조는 이후의 최대주주 변경과 주식병합, 전환사채 관련 변동을 거친 뒤의 모습으로 봐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5월, 기존 최대주주 심주엽의 특수관계인인 (주)에이치에스비컴퍼니 및 (주)화의가 (주)세심에 담보로 제공한 주식의 질권이 실행되면서 최대주주가 (주)세심으로 변경되는 극적인 변화를 겪었다.
2019년 1월, 당시 최대주주였던 심주엽 및 특별관계자가 전환사채(CB) 인수 등을 통해 지분율을 12.42%p 늘리며 38.6%까지 지배력을 강화한 바 있다.
9.주요 계열사
직접 종속기업
코스리거는 코스리거글로벌이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기업으로, 화장품 제조·유통을 담당한다. 2024년 12월 설립된 뒤 회사의 ODM 제조 기반 역할을 맡고 있다.
모먼츠지주 역시 코스리거글로벌이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기업이다. 경영컨설팅업을 영위하며, 모먼츠컴퍼니 인수 구조의 상위 법인이다.
(주)코스리거
2024년 말 설립된 화장품 ODM 전문 자회사로, 서울리거의 뷰티 사업에서 제조 부문을 담당하는 전진기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2025년 8월, 경기도 시화에 기초부터 색조까지 모든 제형의 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연면적 6,000평 규모의 대형 공장을 준공하며 본격적인 생산 준비를 마쳤다.
설립 초기부터 미국, 태국 등 해외 수출에 성공하며 기술력과 생산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모먼츠컴퍼니와의 시너지를 통해 그룹 전체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자회사와 과거 자회사
모먼츠컴퍼니는 모먼츠지주가 지분 85.9%를 보유한 손자회사다. 화장품 제조·유통업을 영위하며 비플레인 브랜드를 운영한다. 그 아래에는 Moments Company LLC와 Moments Company HK Limited가 각각 100% 종속 구조로 연결된다.
(주)모먼츠컴퍼니
인수 직전인 2025년 한 해에만 매출 891억 원에 영업이익 57억 원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입증했으며, 서울리거의 미래 실적을 책임질 확실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서울리거는 단순히 외형을 확장하는 것을 넘어 기획, 제조, 마케팅, 유통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뷰티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되었다.
(주)서울리거뷰티
화장품 도소매를 담당하던 자회사로, 그룹 내 분산되어 있던 화장품 유통 사업을 통합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2025년 6월 모회사인 서울리거에 흡수합병되었다.
이 합병은 별도의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1대 0 비율의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소멸 전까지는 그룹 내에서 생산되거나 유통하는 화장품의 판매 채널 역할을 수행했으나, 대규모 사업 재편 과정에서 조직 통합의 일환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0.타사와의 관계
과거 병원경영지원(MSO) 사업을 영위할 당시에는 전국 다수의 '뮤즈클리닉'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관계에 집중했다. 또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하이브리드 항공사였던 에어프레미아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기도 했다.
헬스케어 부문에서 회사는 국내외 제약사와 협력해 보툴리눔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유통한다고 공시한다. 판매는 국내외 유통상과 미용성형병원을 주요 경로로 삼는다.
2025년을 기점으로 화장품 ODM 및 브랜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국내외 유수의 화장품 브랜드들과는 잠재적인 고객사이자 경쟁자 관계가 되었다. 특히 코스맥스, 한국콜마와 같은 대형 ODM사들이 즐비한 시장에 신규 플레이어로 등장한 셈이다.
화장품 부문은 유통상과 국내 미용성형병원을 통해 판매하며, 자체 제조 자회사와 브랜드 사업을 함께 보유한 구조다. 이 때문에 화장품 브랜드에는 판매처가 될 수 있고, ODM 사업에서는 시장 내 다른 제조사와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놓인다. 코스맥스, 한국콜마와 같은 대형 ODM사가 존재하는 시장이라는 점은 비교 맥락으로 볼 수 있으나, 이들 회사와의 구체적인 거래·경쟁 관계가 공식 공시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비플레인' 브랜드를 보유한 모먼츠컴퍼니를 인수하면서 올리브영, 세포라 등 국내외 주요 H&B 스토어 및 유통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이들과의 협상력 및 관계 설정이 향후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과거 MSO 사업 맥락에서 언급되던 뮤즈클리닉, 에어프레미아 투자 이력, 올리브영·세포라 등 유통채널과의 관계도 현재 사용한 공식 공시에는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지 않다. 이를 현재의 고객·제휴 관계로 단정하기보다, 향후 회사가 공개하는 판매처와 계약 정보를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6월 30일 기준 연결 반기 실적에서 매출 819.0억원, 영업이익 9.5억원, 당기순손실 91.7억원을 제시했다.
2026년 8월 5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6] · 세심과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은 1,412만6,045주, 68.58%로 보고됐다.
2026년 8월 3일 ·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7] · 권면 350억원의 제4회 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고 전액 소각할 계획을 밝혔다.
2026년 5월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8] · 화장품 매출 비중과 판매 경로, 코스리거·모먼츠컴퍼니를 포함한 연결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4월 28일 · 변경상장(상호변경)[9] · 서울리거에서 코스리거글로벌로의 상호변경에 따른 변경상장일은 2026년 5월 4일이다.
2025년 11월
2025년 11월 13일 · 분기보고서 (2025.09)[10] · 코스리거 설립과 서울리거뷰티 흡수합병 등 화장품 제조 기반을 갖추던 시기의 사업 현황을 담았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2026년 반기보고서와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KIND)의 분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서·대량보유 보고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beplain.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739406
- 원본 출처 — https://www.beplain.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739406
- 원본 출처 — https://www.beplain.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739406
- 원본 출처 — https://www.beplain.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10739442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888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05/000435/20260805001190/00636.htm
-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03/001085/20260803002322/11354.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483/20260515000986/11013.htm
- 변경상장(상호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8/000610/20260428001727/70765.htm
- 분기보고서 (2025.09)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529/20251113001314/11013.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