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B2B) 시장의 강자로 평가받는다. 주력 제품인 '넥사크로플랫폼'을 통해 개발자에게는 높은 생산성을, 사용자에게는 편리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며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코스닥 시장에서 한때 유망한 기술주로 주목받았으나,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경영권 분쟁, 신사업 부진 등이 겹치면서 주가와 실적이 큰 변동성을 보였다. 이 때문에 기업의 본질적인 기술력이나 시장 지배력과는 별개로, 지배구조 리스크가 투자자들에게 애증의 종목으로 인식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회사는 국내외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공급, 구축, 유지보수와 AI 융·복합 서비스를 사업 범위로 제시한다. 한때 기술주로 주목받았으나, 최대주주 변동과 감사의견·상장절차 이슈가 겹치며 기술력과 별개로 지배구조 및 거래 지속성 위험을 함께 봐야 하는 종목이 됐다.
2.비즈니스 모델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넥사크로플랫폼(Nexacro Platform)'과 같은 UI/UX 개발 솔루션의 라이선스를 판매하고, 이후 안정적인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 고객이 한번 도입하면 다른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어려운 록인(Lock-in) 효과를 통해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는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공공기관, 금융사,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복잡하고 특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주는 SI(시스템 통합) 및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단순 소프트웨어 판매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기존의 영구 라이선스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SaaS)로 비즈니스 모델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기 도입 비용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더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여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X-PUSH의 구독·제공·푸시 메시지 처리 구조 — 원본 출처[1]

▲ TOBEMALL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모듈과 외부 시스템 연동 구조 — 원본 출처[2]
3.UI/UX 개발 플랫폼 산업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되면서 사용자가 시스템과 소통하는 창구인 UI/UX의 중요성이 전례 없이 커지고 있다. 특히 복잡한 데이터를 다루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UI/UX 개발 플랫폼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전문 개발자 없이도 현업 담당자가 직접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플랫폼이 업계의 대세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개발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만들어, 전통적인 개발 플랫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HTML5 기반의 웹 표준 기술이 확산되면서 특정 운영체제나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크로스플랫폼 개발 환경이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IT 기업들과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기술적 차별성과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통해 자신들만의 영역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개발 도구와 로우코드 환경은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기업 환경에서는 생성 결과의 정확성, 배포 안정성, 보안·거버넌스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
4.넥사크로, 개발자들의 구원투수
투비소프트의 핵심 경쟁력이자 상징인 '넥사크로플랫폼'은 개발자들 사이에서 '구원투수'로 통할 만큼 막강한 생산성을 자랑한다. 단 하나의 소스코드로 웹(HTML5)과 네이티브 앱 환경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OSMU(One Source Multi Use) 기능을 지원하여, 프로젝트의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화면은 넥사크로로 '그린다'"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코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손쉽게 UI 화면을 디자인하고 업무 규칙을 설정할 수 있는 WYSIWYG(위지윅) 기반의 통합 개발 도구 '넥사크로 스튜디오'를 제공한다. 이는 마치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만들듯 직관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어, 개발자와 기획자, 디자이너 간의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SI 프로젝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소통 비용을 줄여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넥사크로 스튜디오의 코드 편집 및 참조 찾기 기능 화면 — 원본 출처[3]

▲ 하나의 개발 툴과 여러 운영체제·디바이스 배포를 설명하는 넥사크로 구조 — 원본 출처[4]
5.계속되는 경영권 분쟁의 그늘
투비소프트는 2010년대 후반부터 최대주주가 빈번하게 변경되고 경영권 분쟁이 이어지면서 기업 안정성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왔다. 투비소프트는 2015년 이후 여러 차례 최대주주가 바뀌었다. 2020년 애니팬비티에스, 2023년 리얼인베스트먼트, 2025년 김모란희 외 특수관계인과 투비소프트에이엑스 외 특수관계인으로 이어진 변동 이력은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별개로 지배구조 안정성을 계속 살펴보게 하는 배경이다.
불안정한 지배구조는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 수립을 방해하고 연구개발(R&D) 투자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다. 결국 투비소프트의 미래는 경영권 안정화를 통해 본업에 얼마나 집중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직접적인 위험은 감사와 상장절차다. 한국거래소는 2024사업연도와 2025사업연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의견거절이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안내했다. 2026년 6월 4일 기업심사위원회는 상장폐지를 의결했고, 다음 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확인돼 정리매매 등 절차는 법원 결정 확인 때까지 보류됐다. 주권 매매는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2026년 6월 8일부터 정지돼 있다. 이는 연구개발·고객 지원·계약 이행과 별개로 사업 지속성과 자금조달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6년 2월, 25년간 회사에 몸담은 이우철 부사장이 신임 사장으로 선임되면서 AI 전환(AX) 중심의 사업 전략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오랜 기간 핵심 사업을 이끌어온 인물을 중심으로 조직을 안정시키고, 기술 중심의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기대] 투비소프트는 2026년 5월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N Pangea’를 공개했다. 개발부터 운영까지의 소프트웨어 개발 생애주기(SDLC)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하고, AI와 Low-Code를 결합한다는 제품 전략이 실제 고객 업무에 적용될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기대] 기존 넥사크로의 고객 기반, 제품 공급과 유지보수 구조에 AI 개발·운영 기능이 더해질 경우 기존 업무 시스템의 고도화 수요를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이는 제품 공개와 별개로 고객 도입·매출 전환이 확인돼야 하는 시장 기대다.
우려
[우려]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사유와 2026년 6월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폐지 의결은 투자 판단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다.
[우려]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결정이 확인될 때까지 주권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제품 개발 성과가 있더라도 거래 재개와 상장 유지 절차는 별도의 위험으로 남는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과 같다. 단위는 억 원이며, 2026년 2분기와 2025년 2분기는 각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 실적을 차감한 단독 분기 수치다. 2025년 하반기는 연간 실적에서 상반기 누적 실적을 차감한 3·4분기 합계다.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
2026년 2분기 | 단독·누적 차감 | 59.7 | 5.7 | 5.5 |
2026년 1분기 | 단독 | 58.5 | -0.3 | 0.1 |
2025년 하반기 | 3·4분기 합계·연간 차감 | 130.8 | 14.9 | 16.5 |
2025년 2분기 | 단독·누적 차감 | 64.2 | 0.7 | 1.1 |
2025년 1분기 | 단독 | 72.6 | -8.1 | -7.9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1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136.8억 원보다 13.6%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7.4억 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순이익은 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6.8억 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267.6억 원, 영업이익은 7.4억 원, 순이익은 9.7억 원이었다. 2025년 1분기에는 영업손실이 컸으나, 반기와 연간 누계에서는 손익 흐름이 개선됐다. 다만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의견거절이었던 만큼, 손익 개선과 상장 유지 절차는 서로 분리해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31일 기준 주주 구성
투비소프트에이엑스는 10.35%를 보유했다.
김모란희는 7.91%, 리얼인베스트먼트는 5.28%를 보유했다. 세 주주의 합계는 23.54%이며, 공시상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다.
이 수치는 2026년 3월 31일 기준 정기공시 수치다. 이후 지분 변동 여부가 별도로 확인되지 않은 이상 현재 지분율로 단정할 수는 없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주)투비소프트에이엑스 외 2인 (24.73%) 2025년 9월 15일,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를 통해 기존 최대주주였던 김모란희 외 1인을 넘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투비소프트에이엑스는 IT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김모란희 (지분율 변동) 투비소프트의 대표이사로, 최대주주 변경 이전에는 최대주주였으나 이후 지분율이 변동되었다.
우리사주조합 (7.3%) 2025년 4월 회사의 자기주식 무상출연과 10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으로 지분을 확보했다.
자사주 회사는 필요에 따라 자사주를 취득 및 처분하고 있으며, 이는 주요 주주 지분율과 함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2025년 10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3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이는 우리사주조합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2023년 6월, 투자자문업체인 리얼인베스트먼트가 기존 최대주주로부터 지분을 양수받아 최대주주가 된 바 있다.
2020년 4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기술(DT) 전문기업 애니팬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인 애니팬비티에스가 8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16.04%)가 되기도 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2026년 3월 31일 기준 연결 종속기업은 다음 네 곳이다.
**TOBESOFT_USA_INC.**는 미국 소재 100% 자회사다. 기존 NEXAWEB, INC.는 2026년 3월 16일 이 상호로 변경됐다.
TOBESOFT JAPAN Co.Ltd는 일본 소재 100% 손자회사다.
㈜투비디티엑스는 국내 소재 자회사로, 연결 기준 지분율은 80.00%다.
㈜투비휴펫은 국내 소재 100% 자회사다.
연결 범위와 구분
위 목록은 정기공시에 기재된 연결 종속기업이다. 과거 주요 계열사로 언급되던 투비바이오신약연구소는 이 최신 연결 종속기업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최대주주 측 회사나 관계기업은 연결 종속기업과 구분해 봐야 한다.
투비바이오신약연구소
기존 IT 사업 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바이오 산업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설립한 자회사이다. 항암 신약 개발 등을 목표로 했으나, 비주력 사업에 대한 투자는 회사의 재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투자자들의 우려를 낳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기도 했다.
10.타사와의 관계
UI·UX 개발 플랫폼 시장에서 쉬프트정보통신 등 국내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오랜 기간 경쟁 관계를 형성해왔다. 국내외 다수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들 파트너사를 통해 공공,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매출처는 다수의 개별 기업과 공공기관으로 구성돼 특정 고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회사는 공시했다. 쉬프트정보통신 등 국내 전문업체를 경쟁사로 보는 시장 관측은 있었지만, 회사 공시에는 개별 경쟁사별 비교나 객관적 시장점유율 수치가 제시돼 있지 않다. 글로벌 로우코드·노코드 도구와의 경쟁도 제품 기능뿐 아니라 기존 시스템 호환성, 보안, 운영지원 수준에서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
11.공시 및 뉴스
사업·제품
2026년 8월 25일 · 투비소프트, 한국항공대 차세대 업무시스템 구축 사업 진행[5] · 대학 업무시스템 구축 사업 진행 소식을 회사가 공개했다.
2026년 5월 18일 · 투비소프트,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 차세대 제품 베일 벗는다[6] · 개발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공개를 알렸다.
실적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18.1억 원, 영업이익 5.3억 원, 순이익 5.6억 원을 공시했다.
상장·거래
2026년 6월 5일 · 주권매매거래정지[8] ·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결정 확인 때까지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거래정지가 이어진다고 안내됐다.
2026년 6월 4일 · 기타시장안내(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안내)[9] · 기업심사위원회가 2024·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사유를 심의해 상장폐지를 의결했다.
2026년 3월 23일 · 기타시장안내(상장폐지 관련)[10] · 2025사업연도 감사의견 의견거절이 별도의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고 안내됐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tobesoft.com/solution/x-push
- 원본 출처 — https://www.tobesoft.com/solution/tobemall
- 원본 출처 — https://docs.tobesoft.com/edu_nexacro17_basic_kr/4d1ce250bffe730d
- 원본 출처 — https://www.tobesoft.com/product/nexacro
- 투비소프트, 한국항공대 차세대 업무시스템 구축 사업 진행 — https://www.tobesoft.com/prcenter/news/11841
- 투비소프트,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 차세대 제품 베일 벗는다 — https://www.tobesoft.com/prcenter/news/1182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276
- 주권매매거래정지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5/000505/20260605001275/70797.htm
- 기타시장안내(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안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4/000899/20260604002256/70780.htm
- 기타시장안내(상장폐지 관련) — https://kind.kr.co.kr/external/2026/03/23/002717/20260323011304/70780.htm
- 투비소프트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616/20260515001291/11013.htm
- 투비소프트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2620/20260323011101/11011.htm
- NEXACRO 제품 페이지 — https://www.tobesoft.com/product/nexacro
- 사업영역 — https://www.tobesoft.com/company/business
- N Pangea 제품 페이지 — https://www.tobesoft.com/npangea/npangea
자주 묻는 질문
투비소프트 PER·PBR은?
2026-10-26 기준 투비소프트의 PER은 6.77배, PBR은 0.34배입니다.
투비소프트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투비소프트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점유율 1위 기업용 UI/UX 개발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감사의견 거절로 6월 17일 상장폐지 확정. 실적 회복보다 회수 가능성과 비상장 전환 리스크가 우선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자금거래·회수가능성 검증 불능으로 감사의견 거절 및 상장폐지 절차 진행. 지분 회수와 신규 자금조달이 동시에 위축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