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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나노 리튬 디실리케이트를 상용화한 기업

2026.09.10 전일 종가 5,130 · 전 거래일 대비 +0.79% · 시가총액 42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2008년 강릉에서 설립된 치과용 보철수복 소재 전문기업으로,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한 심미성과 물성을 가진 '리튬 디실리케이트 결정화 유리'를 국내 최초, 세계 두 번째로 개발 및 양산하는 데 성공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 7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확보된 자금은 생산 능력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 자체 브랜드인 '앰버(Amber)'와 '로제타(Rosetta)'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7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전체 매출의 9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북미, 유럽,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025년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기술력을 입증했다.

  • 2024년 7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제품 개발의 기반을 마련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4% 감소했고, 영업손실 14.3억원과 순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손익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현재의 관전 포인트다.

2.비즈니스 모델

  • 주력 제품은 크라운, 인레이, 라미네이트 등 치과 보철물 제작에 사용되는 리튬 디실리케이트 소재의 글라스 세라믹 블록으로, 뛰어난 심미성과 강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소재는 자체 개발한 나노 결정화 공법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존 제품들보다 더 자연스러운 치아 색상과 질감을 재현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진다.

  • 2026년 7월에는 KDTEX 2026에서 리튬 디실리케이트 기반의 Amber DryMill을 출시했다. 기존 지르코니아용 건식 밀링 환경에서 별도 습식 장비 없이 가공할 수 있도록 설계한 블록형 제품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뒤 시장에 선보였다. 회사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디스크형 제품군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 건식 가공 환경으로의 진입은 장비와 공정의 선택지를 넓히는 사건이지만, 출시 발표만으로 판매 확대나 매출 기여를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 B2B 모델을 기반으로 전 세계 치과 기공소 및 치과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며, 특히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70여 개국에 달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각 대륙별 중대형 유통사를 추가로 확보하여 시장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기존의 치과 소재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유리 소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패키징용 핵심소재인 '유리 기판'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는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연보라색 Rosetta SM 치과용 밀링 블록과 원형 디스크

▲ Rosetta SM 치과용 밀링 소재 제품 — 원본 출처

베이지색 Amber Mill Direct 치과용 밀링 블록과 금속 홀더

▲ Amber Mill Direct 밀링 소재 제품 — 원본 출처

3.디지털 덴티스트리 소재

  • 고령화 사회 진입과 심미적 치과 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는 치과 보철 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CAD/CAM 및 3D 프린팅 기술의 발달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로의 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밀하고 심미적인 보철물 제작이 가능한 지르코니아, 글라스 세라믹과 같은 첨단 소재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 Rosetta SM은 CAD/CAM용 리튬 디실리케이트 블록·디스크 제품이다. 공식 제품 설명상 결정화 전 굴곡강도는 200MPa로 가공성을 고려했고, 결정화 후에는 440MPa로 높아져 보철물의 내구성을 뒷받침한다. 즉 가공 단계의 작업성과 최종 보철물의 강도를 함께 맞추려는 소재 설계다.

  • 전 세계적으로 치과용 지르코니아 소재 시장은 2027년 약 3,2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될 만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술 발전으로 소재의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강도보다는 심미성이 중요한 경쟁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구치부에 주로 사용되던 지르코니아가 이제는 전치부 크라운, 비니어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자연치에 가까운 색상과 투명도를 구현하는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 북미 지역은 전 세계 치과 보철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스와 같은 국내 기업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소재를 통해 'K-덴탈'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 판매는 해외 시장 중심의 B2B 구조다. 회사는 미국 법인의 직판 확대, 지역별 유통망 고도화, 장비 제조사와의 협업을 성장 계획으로 제시해 왔다. 고령화와 심미 치료 수요, 디지털 제작 방식의 확산은 소재 수요의 배경이지만, 국가·고객별 점유율이나 개별 공급 관계는 별도 계약·공시가 확인될 때 판단할 필요가 있다.

Zirtooth UltraLuster, MultiLuster, Multi NEO 지르코니아 디스크 3종

▲ Zirtooth 지르코니아 디스크 제품군 — 원본 출처

Amber DryMill이라고 표기된 흰색 치과용 밀링 블록과 금속 홀더

▲ Amber DryMill 치과용 밀링 소재 제품 — 원본 출처

4.이빨로 시작해 반도체까지 넘보는 유리 장인

  • 창업자인 김용수 대표는 치과의사 친구로부터 수복 재료의 국산화 필요성을 전해 듣고, 자신의 전공 분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창업에 뛰어들었다. 2008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단 5곳만이 보유한 리튬 디실리케이트 결정화 유리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

  • 하스의 핵심 경쟁력은 '나노 결정화' 기술과 '경사 기능 결정화' 기술에 있다. 이 독보적인 기술들을 통해 자연치아와 거의 흡사한 투명도와 강도를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는 전 세계 치과 의사들과 기공사들로부터 극찬을 받는 '앰버(Amber)' 시리즈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 최근에는 치과용 소재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유리 공정 기술을 응용하여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 기판 개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는 AI 시대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분야로, 정부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며 사업 영역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 치과 소재에서 쌓은 유리 공정 역량은 비치과 연구개발로도 확장되고 있다. 2025년 1분기 IR 자료에는 반도체 유리기판과 극자외선(EUV) 반사경용 결정화 유리 개발 과제가 제시돼 있다. 두 과제의 연구기간은 2024년 7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로, 각각 고성능 컴퓨팅용 유리기판과 EUV 적용 검사장비용 반사광학계 소재를 겨냥한다.

  • 이는 연구개발 과제 단계의 도전이다. 상업화, 양산, 매출 기여 여부와 시점은 아직 별도로 확인할 수 없다.

치아 모형 위에 장착된 반투명 세라믹 크라운 클로즈업

▲ 치아 모형에 적용된 세라믹 수복물 — 원본 출처

상악 앞니 모형에 장착된 밝은 색 세라믹 베니어와 치과 기구

▲ 앞니 모형에 적용된 세라믹 베니어 — 원본 출처

5.강릉 사투리 쓰는 글로벌 깡패

  • 회사 이름 '하스(HASS)'는 'Human-Aid System Supplier'의 약자로, 인류를 돕는 시스템을 공급하겠다는 창업 철학이 담겨있다. 본사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과학산업단지에 위치한 토종 강릉 기업이지만,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반전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

  • 2024년 6월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 수요예측에서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을 초과한 1만 6천 원에 공모가를 확정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당시 국내외 2,140개 기관이 참여해 94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 "가장 자연스러운 복원이 가장 완벽한 솔루션"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 혁신을 거듭하며 글로벌 덴탈 세라믹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 강릉 생산 거점의 확장 구상도 남아 있다. 2025년 1분기 IR 자료에서 제1공장은 열프레스 방식 보철수복 소재, 제2공장은 CAD/CAM 방식 보철수복 소재를 주로 생산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제3공장은 산업용 첨단 유리소재 생산라인을 위한 내부 리모델링과 설비 도입을 계획한 단계였으며, 계획을 실제 가동으로 바꾸는 실행력이 중요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독자적인 나노 결정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치과용 세라믹 소재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북미 등 주요 선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 [기대] 2026년 2월,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며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펼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주가 흐름과 배당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 [기대] 2026년 7월 Amber DryMill이 출시됐다. 기존 지르코니아용 건식 밀링 환경에서 리튬 디실리케이트 소재를 가공할 수 있게 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공정 안에서의 제품 선택지를 넓혔다는 기대가 있다.

  • [기대] Amber·Rosetta를 중심으로 CAD/CAM, 프레싱, 후처리 소재까지 제품군을 넓혀 온 흐름은 고객의 제작 방식별 수요를 흡수할 기반이다. 다만 신제품의 판매 성과는 출시 사실과 구분해서 봐야 한다.

  • [우려] 2024년 7월 상장 당시 높은 공모 청약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상장 첫날 주가 상승률이 7%대에 그치는 등,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비해 저조한 초기 성적을 기록한 바 있어 향후 성장성에 대한 증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줄었고, 영업손실은 14.3억원, 순손실은 14.8억원이었다. 제품 확장과 해외 판매 전략이 수익성 회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우려] 2025년 1분기에도 해외 파트너 전환 지연, 대형 기공소의 제품 테스트 장기화, 저가 제품과의 경쟁이 실적 부담 요인으로 제시된 바 있다. 유통망 확대는 기회인 동시에 전환 과정의 변동성을 동반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기준

2026년 상반기

74.4억원

-14.3억원

-14.8억원

연결·누적

2025년 상반기

79.4억원

2.7억원

2.2억원

연결·누적, 비교 수치

2025년 1분기

33.3억원

-7.0억원

-7.6억원

연결·분기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4%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적자로 전환했다. 최신 반기 수치는 누적 기준이므로 2분기 단독 실적으로 읽으면 안 된다.

2025년 흐름

2025년 1분기는 매출 33억 3천만원, 영업손실 7억원, 순손실 7억 6천만원으로 출발했다. 당시 회사는 해외 파트너 전환 지연, 대형 기공소의 제품 테스트 장기화, 저가 지르코니아 제품과의 경쟁 및 달러 강세를 매출 정체 요인으로 제시했다.

기존 분기 흐름에서는 2분기 매출 약 46억 1천만원과 EPS 119원, 3분기 매출 약 48억 3천만원과 EPS 39원이 기록됐다. 하반기 매출 반등의 맥락은 남아 있지만, 2026년 상반기 손실을 놓고 보면 단순한 매출 확대보다 제품 믹스와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하스는 창업자 김용수 대표를 중심으로 한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인, 자기주식 및 기타 주주로 구성돼 있다. 최대주주·특수관계인·자기주식의 정확한 수량과 비율은 기준일별 주식 소유 현황 공시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2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NH투자증권과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며 책임 경영의 의지를 보였다.

  • 2024년 7월,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상장 과정에서 구주매출 없이 전량 신주모집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R&D 및 시설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 2024년 6월, 공모주 청약 흥행: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2,126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약 7조 7천억 원의 증거금을 모아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9.주요 계열사

HASS Bio America

  • 미국 시장 내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는 현지 법인으로, 2015년 9월에 설립되었다.

  • 직접 판매 채널을 구축하여 유통 마진을 줄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현지 덴탈랩, 치과병원 등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및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HASS Bio Europe

  • 2016년 8월 독일에 설립된 유럽 지사로, 유럽 시장 전체를 관장하는 판매 및 물류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 세계 최대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IDS(International Dental Show)가 열리는 독일에 거점을 둠으로써 최신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유럽 각국의 딜러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 유럽연합(EU)의 까다로운 의료기기 인증(CE MDR)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현지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HASS BIO China, INC

  • 2020년 5월, 거대 시장인 중국 내 판매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를 획득하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의 프리미엄 보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현지 유력 딜러망을 확보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웨비나 등을 통해 중국 치과의사 및 기공사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룹 계열사와의 구분

위 법인들은 하스의 해외 판매 거점인 연결 자회사로 구분된다. 이 문서에서 별도의 국내 그룹 계열사나 관계기업은 확인되지 않으며, 고객·유통사·장비 제조사는 계열사가 아니라 거래 또는 협업의 대상이다.

10.타사와의 관계

장비·유통 파트너와의 접점

하스는 CAD/CAM 장비 환경에서 가공되는 소재를 공급하며, 장비 제조사와의 협업 및 지역별 유통망 고도화를 성장 계획으로 제시해 왔다. 미국 법인 직판 확대와 복수 딜러 정책은 고객 접점과 판매 경로를 넓히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경쟁과 협력의 경계

  • 경쟁 관계: 스위스의 이보클라 비바덴트(Ivoclar Vivadent), 미국의 덴츠플라이 시로나(Dentsply Sirona) 등 글로벌 덴탈 기업들이 생산하는 리튬 디실리케이트 소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하스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이들의 과점 체제에 도전하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는다.

  • 2025년 2월에는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이마고웍스와 디지털 AI 솔루션 및 수복 재료 발전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치과기자재 기업과의 관계는 제품·유통·보철 솔루션별로 협력과 경쟁이 공존할 수 있으며, 덴티움과의 개별 공급 관계는 확인된 계약 범위에서 볼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 하스 공식 뉴스·제품·연구개발 페이지, 한국거래소 KIND IR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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