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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다 점포 편의점 CU를 거느린 범삼성가 지주사

2026.10.12 전일 종가 3,740원 · 전 거래일 대비 -1.58% · 시가총액 3,58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BGF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을 핵심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로, 그룹 전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 브랜드 사용료, 그리고 경영지원 용역 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마치 건물주처럼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구조다.

  • 편의점 사업은 1989년 CVS 사업부 발족과 1990년 1호점 개점에서 출발했고, 1994년 보광훼미리마트 설립으로 법인 기반을 갖췄다. 이는 편의점 사업의 성공을 발판 삼아 사업 다각화와 효율적인 그룹 관리를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결제용 QR코드와 포인트 사용 정보가 표시된 포켓CU 화면

▲ QR 결제와 포인트 사용을 표시한 포켓CU 화면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BGF는 순수 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지분을 소유하고 이를 관리하며 그룹 전체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획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자회사인 BGF리테일(CU 편의점)의 성장에서 발생하는 배당 수익과 브랜드 로열티가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편의점 사업에만 안주하지 않고, 친환경 소재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자회사 BGF에코머티리얼즈를 통해 바이오 플라스틱, 반도체 특수가스 등 첨단 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유통업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의지를 보인다. BGF로지스는 물류를, BGF푸드는 간편식품 제조를, BGF네트웍스는 광고 및 택배 서비스 등을 담당하며 그룹의 핵심 사업을 지원하고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상품·서비스와 기술 축

CU는 PB 상품과 가맹점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 2025년에는 기존 HEYROO를 리뉴얼한 마스터 PB 브랜드 PBICK을 선보였으며, 상품력 강화는 회사가 제시한 고객층 세분화와 성장 카테고리 발굴 전략의 한 축이다.PBICK 론칭 보도자료[2]

1+1 행사 상품 카라멜러스크의 주문 수량과 키핑 수량을 나눠 담는 화면

▲ 1+1 행사 상품을 주문과 키핑으로 구분해 담는 포켓CU 화면 — 원본 출처[3]

CU pay 카드와 계좌 등록 목록을 보여주는 포켓CU 화면

▲ 계좌와 카드를 관리하는 CU pay 화면 — 원본 출처[4]

3.산업 맥락

편의점 왕국의 지배자, 그러나 포화된 시장의 그림자

국내 편의점 시장은 CU와 GS25의 양강 구도가 굳건하며, 점포 수 기준으로 CU가 근소하게 앞서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양적 성장은 둔화되었고, 이제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점포 효율화를 통한 질적 성장이 중요해졌다. 1인 가구 증가, 혼밥/혼술 트렌드 확산 등 사회 구조적 변화는 편의점 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간편식(HMR), 주류 특화 매장 등 새로운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최저임금 인상, 출점 거리 제한과 같은 규제는 가맹점주와 본사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양날의 검과 같다. 장기적으로는 기존점의 성장률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과제로 남아있다.

1~2인 가구 증가, 고물가에 따른 외식 부담, 건강관리 수요는 소용량 식사의 소비 맥락을 만들고 있다. CU는 이에 맞춰 2026년 8월 PBICK 더 키친 미니 간편식 13종을 순차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같은 해 1월 선보인 get 모닝 꼬마김밥은 약 50일 만에 100만 개가 판매됐고, 미니 사이즈 2종이 get 모닝 판매량의 80% 이상을 차지했다.미니 간편식 출시 보도자료[5]

포켓CU 앱의 아이스크림 재고 조회 지도와 점포별 재고 수량 표시

▲ 재고가 있는 CU 점포를 지도에서 조회하는 포켓CU 화면 — 원본 출처[6]

포켓CU 앱에서 예약구매 상품의 픽업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는 달력 화면

▲ 예약구매 상품의 픽업 일정을 선택하는 포켓CU 화면 — 원본 출처[7]

4.진짜 주인은 따로 있다, 편의점 제국의 총사령관

BGF의 사업 구조를 보면 마치 잘 짜인 군대 조직을 보는 듯하다. 최전선에서 전투를 벌이는 보병부대(BGF리테일)가 있다면, 그 뒤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병참(BGF로지스, BGF푸드)과 통신(BGF네트웍스) 부대가 존재한다. BGF는 이 모든 것을 지휘하는 총사령부 역할을 하며, 직접 전투에 나서기보다는 전체적인 전략을 짜고 자금을 배분하며 승리를 이끄는 데 집중한다. 따라서 BGF리테일의 주가가 오르는 것도 좋지만, 그룹 전체의 밑그림을 그리고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BGF의 역할에 주목해야 진정한 가치를 볼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전방 병사의 공과보다는 총사령관의 지략과 비전을 읽어야 하는 셈이다.

5.형제는 용감했다, 유통과 신소재로 나뉜 왕좌

BGF그룹의 경영 승계 구도는 홍석조 회장의 두 아들, 장남 홍정국 부회장과 차남 홍정혁 사장의 '형제 경영' 체제로 명확해지고 있다. BGF그룹의 승계 구도는 홍석조 회장의 두 아들인 홍정국과 홍정혁이 각기 유통과 소재 사업 축에서 역할을 맡는 ‘형제 경영’의 맥락으로 자주 해석된다. 다만 각자의 권한과 미래 승계의 결론을 단정하기보다,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직책과 사업 성과를 분리해 보는 편이 적절하다. 홍정국은 2026년 5월 기준 BGF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공시된 이사회 구성원이다.BGF 이사회[8] 홍정혁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이사로 기재돼 있으며, 이 회사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포함한 고기능성 소재 사업을 맡는다.BGF 지속가능경영보고서[9] 이는 전통적인 주력 사업의 안정성과 미래 신사업의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그룹의 전략적 판단으로, 두 형제가 각자의 영역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BGF그룹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편의점 본업의 질적 성장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경쟁사들이 부실 점포를 정리하는 동안 BGF리테일은 우량점 중심의 출점과 중대형 매장 확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오히려 강화하고 있다.

  • [기대]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회사가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점진적인 배당 확대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기대] CU는 2026년 8월 1~2인 가구와 고물가·건강관리 수요를 겨냥한 PBICK 더 키친 미니 간편식 13종을 순차 출시했다. 소용량 식사 수요에 맞춘 상품 실험이 고객 방문과 상품 차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 [기대] BGF리테일은 신세계아이앤씨와 AI 비전 셀프 POS 결제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고, 2026년 7월부터 강남 인근 CU 점포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다. 결제 누락 예방과 야간·피크타임 인력 배치 효율 개선 가능성이 시장의 관찰 대상이다.AI 비전 셀프 POS 보도자료[10]

  • [우려] 내수 소비 심리 회복이 더딘 점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고물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을 경우, 유통 채널 전반의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상존한다.

  • [우려] BGF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영업이익은 1.5% 각각 감소했다. 상품과 점포 운영의 새 시도가 진행 중이더라도, 아직 지주회사 연결 손익의 개선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다.반기보고서 (2026.06)[11]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실적

기간

매출액(억원)

영업이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전년 동기 대비

2026년 상반기

2,284.7

221.3

235.5

매출 -0.2%, 영업이익 -1.5%, 순이익 +25.7%

2025년 상반기

2,289.6

224.6

187.4

—

2026년 8월 14일 제출된 반기보고서 기준 연결 누적 실적이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증가했다.반기보고서 (2026.06)[12]

BGF의 연결 손익은 지주회사 자체의 브랜드·경영지원·임대·배당 수익과 유통·소재 계열사의 실적 흐름을 함께 반영한다. 따라서 CU의 상품 전략이나 점포 운영 변화는 중요하지만, 개별 사업 사례만으로 연결 실적 전체의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홍정국은 2026년 5월 기준 BGF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사회는 홍정국 사내이사와 류철한 사내이사, 조상철·김봉환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BGF 이사회[13] 그룹의 창업주이자 최대주주로서 그룹 전반에 대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홍석조 회장을 중심으로 홍정국·홍정혁이 경영에 참여하는 오너 일가 구도는 BGF를 보는 중요한 맥락이다. 홍석조 회장의 장남으로, 지주회사와 주력 계열사인 BGF리테일을 중심으로 그룹의 경영 전반을 이끌고 있다. 홍석조 회장의 차남으로, BGF에코머티리얼즈 등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육성을 책임지고 있다. 다만 주식 보유 비율은 거래·증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 판단에서는 각 보고서의 기준일과 주식소유 현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2년 11월, 홍석조 회장이 보유 중이던 ㈜BGF 지분 약 21%를 두 아들인 홍정국 대표와 홍정혁 사장에게 절반씩 증여했다.

  • 이 지분 증여를 통해 장남인 홍정국 대표의 지분율은 10.29%에서 20.77%로, 차남 홍정혁 사장의 지분율은 0.03%에서 10.47%로 크게 증가했다.

  • 회사 측은 이를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며, 시장에서는 BGF그룹의 2세 경영 승계 작업이 사실상 9부 능선을 넘은 결정적인 이벤트로 평가하고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범위와 그룹 계열사

연결 재무제표의 종속회사 범위는 지배력 기준으로 판단되며, 아래의 BGF그룹 계열사 소개는 각 회사가 맡는 사업 기능을 보여준다. 따라서 그룹 내 협업 관계와 연결 범위를 같은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

BGF리테일

  • BGF그룹의 핵심이자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주력 계열사로, 전국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다.

  • 국내 편의점 시장 포화에 대응하여 점포 수를 무작정 늘리는 양적 팽창 대신, 우량점 중심의 출점과 상품력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편의점 브랜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BGF로지스·BGF푸드

BGF로지스는 전국 30여 개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CU에 상품을 공급한다. BGF푸드는 CU에 공급하는 간편식과 밀키트 생산을 통합 관리해 편의점 상품 경쟁력의 뒤를 받친다.

BGF에코머티리얼즈

  •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책임지는 계열사로, 홍정혁 사장이 대표를 맡아 사업을 이끌고 있다. 주로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등 친환경 소재 사업을 영위한다.

  • 지주사인 BGF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 관련 기업을 인수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 사업을 넘어 재활용 및 바이오 소재, 반도체 특수가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그룹의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하는 첨병 역할을 수행 중이다.

BGF네트웍스

  • CU 편의점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대행, 전자상품권, 현금영수증 발행 및 CU포스트 택배 사업 등을 운영하는 회사다.

  • 원래 지주회사인 BGF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4년 7월 BGF리테일이 지분 전량을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 이번 지분 인수는 유통 부문 계열화를 통한 경영 효율화 및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며, BGF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10.타사와의 관계

과거 일본 훼미리마트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훼미리마트' 브랜드를 운영했으나, 2012년 계약을 종료하고 독자 브랜드인 'CU'를 출범시키며 완전한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현재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와 시장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치열한 경쟁 관계에 놓여 있다. 양사는 단순히 점포 수를 늘리는 경쟁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PB(자체 브랜드) 상품 개발, 독점 상품 소싱, 신규 서비스 도입 등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확보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차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하위 사업자들이 점포 구조조정을 겪는 동안 오히려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업계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BGF리테일은 2026년 신세계아이앤씨와 AI 비전 셀프 POS 결제 관리 솔루션을 함께 도입했다. 이는 경쟁사와의 관계가 아닌 기술 협력 사례로, 7월 파일럿 테스트와 9월 추가 시범 운영 계획을 통해 편의점 환경에 맞는 운영 데이터를 축적하려는 시도다.AI 비전 셀프 POS 보도자료[14]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8월 18일 · 스몰 밀 트렌드 뜬다! CU, PBICK 더 키친 ‘미니 간편식 시리즈’ 출시[15] · 1~2인 가구와 소용량 식사 수요에 맞춰 미니 간편식 13종을 순차 출시했다.

  • 2026년 8월 18일 · CU, 신세계아이앤씨와 ‘AI 비전 셀프 POS 결제 솔루션’ 도입[16] · 결제 누락 예방과 점포 인력 배치 효율 개선을 목표로 파일럿과 추가 시범 운영을 추진했다.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17]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2,284억7천만원, 영업이익 221억3천만원, 당기순이익 235억5천만원을 공시했다.

  • 2026년 6월 11일 · BGF리테일, 한컴과 사내 AI 플랫폼 ‘ASK’ 론칭해 AX 가속화[18] · 사내 문서와 데이터를 자연어로 검색·활용하는 지식 검색 플랫폼을 도입해 업무 데이터 접근성 확대를 추진했다.

  • 2025년 5월 26일 · 상품 초격차 전략! CU, 마스터 PB 리뉴얼 ‘PBICK(피빅)’ 론칭![19] · 기존 HEYROO를 리뉴얼한 PBICK을 통해 상품 경쟁력과 고객층 세분화 전략을 강화했다.

자료

  • 위 공시·보도자료 제목 링크와 BGF 공식 연혁[20]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cu.bgfretail.com/membership/app_info.do?category=membership_info&depth2=4
  2. PBICK 론칭 보도자료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1556
  3. 원본 출처 — https://cu.bgfretail.com/membership/app_info.do?category=membership_info&depth2=4
  4. 원본 출처 — https://cu.bgfretail.com/membership/app_info.do?category=membership_info&depth2=4
  5. 미니 간편식 출시 보도자료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2006
  6. 원본 출처 — https://cu.bgfretail.com/membership/app_info.do?category=membership_info&depth2=4
  7. 원본 출처 — https://cu.bgfretail.com/membership/app_info.do?category=membership_info&depth2=4
  8. BGF 이사회 — https://www.bgf.co.kr/esg/Governance/directorate/
  9. BGF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https://origin.bgf.co.kr/assets/file/bgf/2023-24_BGF_%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EC%B5%9C%EC%A2%85)_20240628.pdf
  10. AI 비전 셀프 POS 보도자료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2004
  11.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21
  12.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21
  13. BGF 이사회 — https://www.bgf.co.kr/esg/Governance/directorate/
  14. AI 비전 셀프 POS 보도자료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2004
  15. 스몰 밀 트렌드 뜬다! CU, PBICK 더 키친 ‘미니 간편식 시리즈’ 출시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2006
  16. CU, 신세계아이앤씨와 ‘AI 비전 셀프 POS 결제 솔루션’ 도입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2004
  17.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21
  18. BGF리테일, 한컴과 사내 AI 플랫폼 ‘ASK’ 론칭해 AX 가속화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1937
  19. 상품 초격차 전략! CU, 마스터 PB 리뉴얼 ‘PBICK(피빅)’ 론칭! — https://origin.bgf.co.kr/bgflive/view/?categoryId=1&id=1556
  20. BGF 공식 연혁 — https://www.bgf.co.kr/company/hist/current/

자주 묻는 질문

BGF 전일 종가는?

2026-10-12 기준 BGF의 전일 종가는 3,7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58%입니다.

BGF PER·PBR은?

2026-10-12 기준 BGF의 PER은 6.03배, PBR은 0.2배입니다.

BGF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BGF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최다 점포 편의점 CU를 거느린 범삼성가 지주사

BGF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CU 점포 구조조정 결실로 배당 체력 회복. 무수불산 국산화 가동 기대가 더해지면 지주 할인 축소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1,500억 무수불산 증설의 초기 가동률이 낮으면 감가상각·고정비 부담이 먼저 반영돼 소재부문 이익과 현금흐름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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