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1,949원 · 전 거래일 대비 -0.61% · 시가총액 49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한 건설 자재 전문 기업으로, 건축자재 유통부터 레미콘, 아스콘 제조 및 판매, 그리고 운송까지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구조를 완성한 회사다. HC홈센타는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건설자재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지주회사다. 1988년 설립돼 2002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17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25년 6월 27일 ‘홈센타홀딩스’에서 현재의 주식회사 에이치씨홈센타로 상호를 바꿨다.
단순 건자재 유통을 넘어, 다수의 레미콘 및 아스콘 자회사를 인수하거나 신설하며 몸집을 불렸고, 최근에는 직접 건설업에 진출하기 위해 지역 중견 건설사인 동화주택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HC홈센타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건축자재 유통: 타일, 위생도기, 수전금구 등 다양한 건축 마감재를 건설사에 공급하는 전통적인 도소매업을 영위하며, 이는 회사의 모태가 된 사업 부문이다.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오랜 업력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택 건설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건축자재 유통: 본체는 타일·위생도기·수전금구 등 건축 마감재를 다룬다. 도매는 건설사와의 협력관계·납품계약 또는 도매상 직접판매로, 소매는 전시장 방문 고객과 리모델링업자 직접판매로 이어진다.
레미콘 및 아스콘 제조: 다수의 종속회사를 통해 건설 현장의 필수 기초 자재인 레미콘과 아스콘을 직접 제조하여 판매한다. 원재료인 골재 채취부터 생산, 운송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이는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레저 및 기타 사업: 대구광역시 남구에서 '홈스파월드'라는 이름의 수영장, 헬스클럽, 사우나 등을 운영하는 레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종속회사를 통해 유류 도소매업, 물류운송업 등 건설 자재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보완 사업: 레저·임대는 본체 사업에 포함되고, 연결 기준으로 유류 도소매와 물류운송, 종합건설업도 편입돼 있다. 각 사업이 같은 수요 국면에서 움직일 수는 있어도, 사업 간 시너지나 수익성은 개별 계약·수요에 따라 달라진다.
사업별 판매경로와 연결 사업 구성은 2025년 사업보고서[2]를 따른다.

▲ 원료 골재의 입형·세척·분급 공정과 생산 제품 — 원본 출처[3]
3.건설 자재
건설 자재 산업은 국가기반시설 구축과 주택 공급에 필수적인 기간산업으로,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정책과 부동산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특징을 가진다. 특히 레미콘, 아스콘과 같은 제품은 특정 지역 내에서 생산 및 소비가 이루어지는 지역 중심적 시장 구조를 띤다.
원자재 가격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골재, 시멘트, 아스팔트 등의 가격이 생산 원가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 때문에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운송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기업의 수익성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손익은 전방 건설수요와 원재료 단가에 함께 민감하다. 회사 공시는 레미콘 원재료로 PC·SC·슬래그파우더·자연사를, 아스콘 원재료로 아스팔트유와 골재를 기재한다.
최근에는 친환경 건설 자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규제 강화 등 환경 관련 정책 변화가 산업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대규모 국책 사업이나 신도시 개발 계획이 발표될 경우,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정책 수혜 산업이기도 하다.

▲ 콘크리트용 부순골재와 잔골재 생산 단계 — 원본 출처[4]
4.수직계열화의 교과서
대구・경북 지역 건설업계에서 '홈센타'라는 이름은 단순한 자재 유통상을 넘어선다. 이들은 골재 채취부터 시작해 레미콘과 아스콘을 직접 생산하고, 이를 건설 현장까지 운송하는 물류 자회사까지 거느리며 완벽한 수직계열화 체인을 구축했다. 대구·경북 건설업계에서 ‘홈센타’라는 이름은 단순한 자재 유통상을 넘어선다. 연결 구조 안에는 골재 채취와 레미콘·아스콘 제조·판매를 맡는 HC보광산업, 다수의 레미콘 제조 법인, 아스콘·유류·물류 법인이 함께 있다. 다만 이 구조가 원가 안정이나 가격 경쟁력을 자동으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시멘트·골재·아스팔트유 가격, 운송거리, 현장 수요와 가동률은 각 법인의 손익에 계속 영향을 준다. 농부가 직접 씨앗을 뿌려 수확한 농산물로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에 비유할 수는 있지만, 날씨와 손님의 수요까지 없애 주는 구조는 아니다. 2025년 말 연결대상은 비상장사 16개를 포함한 총 17개였다. 사업보고서의 연결대상회사 현황[5]은 이 연결 사슬의 법인별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다.
5.대구・경북 신공항 프로젝트의 숨은 실력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지역 건설수요를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꾸준히 주목하는 대형 인프라 변수다. 골재·레미콘·아스콘과 물류를 연결한 사업 구조 때문에 회사가 지역 공사 확대의 수혜 후보로 거론되는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다만 사용한 공식 공시에는 통합신공항 관련 수주, 공급계약, 생산능력 또는 매출 기여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신공항은 회사의 확정된 수혜 사업이 아니라 지역 인프라 투자와 건설자재 수요를 살필 때의 관찰 항목으로 보는 편이 맞다. 회사는 2025년 3월 17일 대금 지급을 완료해 동화주택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고, 같은 해 7월 22일 해당 법인의 상호는 에이치씨동화주택으로 변경됐다. 이는 자재 공급 외에 종합건설업까지 연결 범위를 넓힌 사실이지만, 특정 개발사업의 시공·매출로 곧바로 바꾸어 읽을 수는 없다. 2025년 사업보고서[6]에 관련 편입·상호 변경 연혁이 기재돼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3월 동화주택 인수를 통해 건설업에 직접 진출하며 기존 건자재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이는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 건설 밸류체인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기대] 에이치씨동화주택 편입으로 연결 사업에 종합건설업이 더해졌다. 시장에서는 기존 건자재 유통·제조·운송과 건설업의 접점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가 존재한다. 다만 시너지의 규모와 시점은 개별 사업의 수주와 실행에 달려 있다.
[우려] 주력 시장인 대구·경북 지역의 주택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2025년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한 점은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전방 산업의 부진이 직접적으로 실적 악화로 이어진 만큼, 지역 건설 경기가 회복되기 전까지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온다. [우려] 2026년 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534.6억원, 영업손실은 78.7억원, 당기순손실은 67.1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지역 건설수요와 원재료·운송비 부담이 회복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
최대주주인 에이치씨파트너스가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꾸준히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려가고 있는 점은 긍정적 신호로 평가된다. 이는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와 함께 현재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는 경영진의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되지만, 일각에서는 불안한 실적 속 과도한 지분 매입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기대] 최대주주 측은 2026년 6월 22일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보유 주식 등을 1,418만3,550주, 55.87%로 기재했다. 변동 사유에는 장내매수에 따른 지분 취득이 포함됐다.
[우려] 같은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주식담보대출의 상환 및 연장도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 이는 담보 관련 변동이 있었다는 공시 사실이며, 그 자체로 거래 동기나 향후 주가 방향을 뜻하지는 않는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흐름
단위는 억원이다. 2025년 2분기와 1분기는 각 정기공시의 누적 손익에서 직전 누적치를 차감한 분기 손익이며, 2025년 3·4분기와 2026년 1·2분기는 이 입력에 제공된 공식 수치 범위에서 누적 실적만 확인된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공시 기준 |
|---|---|---|---|---|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7] | 1,534.6억원 | -78.7억원 | -67.1억원 | 연결·누적 |
2026년 2분기 | — | — | — | 반기 누적 1,534.6 / -78.7 / -67.1 |
2026년 1분기 | — | — | — | 1분기보고서 제출 |
2025년 4분기 | — | — | — | 연간 누적 2,988.2 / -185.1 / -238.4 |
2025년 3분기 | — | — | — | 연간 공시상 개별 분기 손익 미제시 |
2025년 2분기 | 745.7 | -30.1 | 36.6 | 반기 누적에서 1분기 누적 차감 |
2025년 1분기 | 691.7 | -49.8 | 9.4 | 1분기 누적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2,988.2억원, 영업손실은 185.1억원, 당기순손실은 238.4억원으로 전년의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2026년 상반기에도 영업·순손실이 이어져, 건축자재와 레미콘·아스콘 등 전방 건설수요의 회복 여부가 실적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은 691.7억원, 영업손실은 49.8억원이었고, 2분기는 매출 745.7억원, 영업손실 30.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와 반기 수치는 각각 2025년 1분기보고서[8], 2025년 반기보고서[9], 연간 수치는 2025년 사업보고서[10], 최신 반기 누적은 2026년 반기보고서[11]를 기준으로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22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 에이치씨파트너스와 특별관계인의 보유 주식 등은 1,418만3,550주, 55.87%다. 같은 보고서의 개별 보유 비율은 에이치씨파트너스 25.46%, 박진모 4.35%, 피비 10.11%로 기재돼 있다. 이는 대량보유 보고의 기준일과 특정증권 기준 수치이므로, 다른 시점의 개인·법인별 지분율과 섞어 보아서는 안 된다. 2026년 3월 주식병합 결정 이후 반기말 발행주식총수는 2,538만8,001주다. 병합 전후의 주식 수를 단순 비교하면 보유 주식 수와 비율을 잘못 읽을 수 있으므로, 지분 변동은 보고서의 기준일과 주식 수 기준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초까지 꾸준한 장내 매수로 지분을 확대한 바 있다. 자사주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물량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최대주주 에이치씨파트너스는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4,590주를 추가 취득하여 지분율을 25.19%로 끌어올렸다.
2026년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에이치씨파트너스는 장내에서 총 12,880주를 매수하며 지분율을 25.15%로 소폭 상승시켰다.
2026년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에이치씨파트너스는 5거래일에 걸쳐 총 32,515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보유 주식 수를 3,191만여 주로 늘렸다.
2025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에이치씨파트너스는 3일간 6,000주를 장내 매수하며 꾸준한 지분 매입 의지를 보였다.
2025년 11월 14일, 주요주주 (주)피비는 보유 주식 수가 1,283만여 주에 달해 지분율이 10.11%라고 공시하며 10% 이상 주주로 올라섰다.
대량보유 보고서는 장내매수에 따른 지분 취득과 주식담보대출 상환·연장을 변동 사유로 기재한다. 최대주주 측의 매수는 보유 비율을 높인 공식 사실이지만, 이를 저평가 판단이나 책임경영 의지로 해석하는 것은 시장 관측의 영역이다. 2026년 6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12], 2026년 반기보고서[13], 주식병합결정[14]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9.주요 계열사
(주)에이치씨보광레미콘
그룹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레미콘(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의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주요 자회사다.
건설 현장의 필수 기초 자재인 레미콘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하며 그룹의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해왔다.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건설 경기에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특징을 가진다.
(주)에이치씨보광아스콘
도로 포장에 사용되는 아스콘(가열 아스팔트 혼합물)의 생산과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계열사다.
레미콘과 마찬가지로 관급공사 및 민간 건설공사의 기초 원재료를 공급하며, 수송비의 영향이 커 지역 기반 사업의 성격이 짙다.
순환 아스콘 등 친환경 제품 생산에도 일부 참여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연결 자회사: 골재·레미콘·아스콘
레미콘 및 아스콘의 원재료가 되는 골재(모래, 자갈)의 채취 및 생산을 담당하여 그룹 내 수직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한다.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은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며, 외부 시장에도 골재를 판매하여 추가적인 매출을 발생시킨다. 포장 공사 등 전문건설업도 일부 영위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에이치씨보광산업: 골재 채취와 레미콘·아스콘 제조·판매를 맡는다. 2025년 6월 27일 보광산업에서 현재 상호로 변경됐다.
연결 자회사: 보완 사업
에이치씨에너지와 에이치씨물류는 각각 유류 도소매와 물류운송을 맡는다.
에이치씨동화주택은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며, 2025년 3월 대금 지급 완료 후 연결 대상에 편입됐다.
위 법인들은 2025년 사업보고서[15]의 연결대상회사·사업 요약에 근거한 연결 자회사다. 지배주주와의 관계 또는 관계회사 표기는 연결 종속회사 여부와 별개의 기준이므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 HC홈센타 및 관계회사 지분 관계도 — 원본 출처[16]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레미콘 산업은 지역별로 공급이 이루어지는 특성상 진입장벽이 낮아 수많은 영세업체가 난립하여 경쟁하는 파편화된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다. 레미콘과 아스콘은 운송비의 비중이 커 생산지와 소비지의 거리가 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주는 지역 산업이다. 회사 공시는 동종업체 간 과당 가격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산업 위험으로 기재한다. 따라서 대구·경북의 현장 수요, 원재료 가격, 인근 생산설비의 가동 상황이 경쟁 환경을 좌우한다. 전국 레미콘 업계의 흐름을 볼 때 유진기업이나 대성산업 같은 개별 종목을 참고할 수는 있다. 다만 회사의 공식 공시는 이들을 HC홈센타의 직접 경쟁사로 특정하거나, 대구·경북 시장에서의 점유율 관계를 규정하지 않는다. 고객과의 관계도 특정 대형 고객·계약으로 단정하기보다 건설사, 도매상, 전시장 고객 및 지역 건설 현장이라는 판매 경로 안에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 2025년 사업보고서[17]는 건설자재 판매와 지역 산업 특성을 함께 설명한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18]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534.6억원, 영업손실 78.7억원, 순손실 67.1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2026년 6월 22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9] ·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 등은 1,418만3,550주, 55.87%로 기재됐으며 장내매수와 담보대출 상환·연장이 변동 사유에 포함됐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20] ·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과 사업·주주 현황을 정기공시로 제출했다.
2026년 3월 23일 · 사업보고서[21]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 2,988.2억원, 영업손실 185.1억원, 순손실 238.4억원과 연결 자회사 현황을 확정 공시했다.
2026년 3월 16일 · 주식병합결정[22] · 주식병합 결정으로 이후 주식 수와 지분율을 읽을 때 병합 전후 기준을 구분해야 하게 됐다.
2026년 2월 13일 · 자회사 주요경영사항: 전환사채권발행결정[23] · 연결 자회사의 전환사채 발행결정이 주요경영사항으로 공시됐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www.hcbokwangindustry.co.kr/?sub=2&task=menu2
- 원본 출처 — https://www.hcbokwangindustry.co.kr/?sub=2&task=menu2
- 사업보고서의 연결대상회사 현황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800
- 2025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15/001935/20250515004540/11013.htm
- 2025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2024/20250814006138/11012.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800
- 2026년 6월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22/000660/20260622001520/00636.htm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800
- 주식병합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559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800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22/000660/20260622001520/00636.htm
- 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344
-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490/20260323006438/11011.htm
- 주식병합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559
- 자회사 주요경영사항: 전환사채권발행결정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3902049
- 2025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2024/20250814006138/11012.htm
- 2025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15/001935/20250515004540/11013.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