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5,920원 · 전 거래일 대비 +0.25% · 시가총액 5,50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8년 풍산특수금속으로 출발한 반도체 부품 기업으로, 반도체 칩을 보호하고 회로 기판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리드프레임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성장해왔다. 2023년 HLB그룹에 편입된 이후 바이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반도체와 바이오라는 두 개의 성장 엔진을 장착하고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다.
기존의 안정적인 반도체 부품 사업을 기반으로,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통해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주목받는 CAR-T 치료제 개발에 뛰어들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이는 마치 튼튼한 제조업 기반 위에 바이오라는 날개를 단 격으로,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 Verismo SynKIR 프로그램 임상 파이프라인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반도체 부품 사업: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필수 부품인 리드프레임과 파워모듈 등을 설계, 제조하여 국내외 유수의 반도체 기업에 공급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과 품질 우위를 확보했으며, 전력 반도체, 자동차용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 사업: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진이 설립한 자회사 '베리스모'를 통해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인 KIR-CAR 플랫폼 기술을 연구 개발한다. 기존 CAR-T 치료제의 한계로 지적된 고형암 치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고형암(SynKIR-110) 및 혈액암(SynKIR-310)을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 HLB그룹 차원에서 'HLB NEW WAVE'라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유망한 바이오 벤처를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 기술 제휴, 지분 투자 등을 진행한다. 이는 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자체 R&D 역량을 넘어선 외부의 혁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흡수하여 미래 성장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려는 전략이다.
반도체 부문은 일반 IC·TR용, 파워모듈용, 프리몰드형 리드프레임과 테스트 소켓용 컨택핀을 스탬핑 방식으로 생산·판매하는 사업이다. 리드프레임은 칩과 외부 회로를 잇는 금속 골격이고, 컨택핀은 테스트 소켓에서 반도체와 장비를 접촉시키는 부품이다. Verismo는 KIR 계열 수용체와 신호전달 구조를 활용한 CAR-T 후보물질을 개발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구성은 리드프레임·파워모듈·프리몰드 123.1억원(61.44%), 컨택핀 39.9억원(19.93%), 기타 36.3억원(18.14%), 바이오 서비스 1.0억원(0.49%)이었다. 매출의 대부분은 제조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며, 바이오 부문은 임상 개발과 이에 수반되는 투자·비용의 성격이 더 크다.
리드프레임의 판매가격은 환율과 원재료 가격, 원재료 가격은 구리의 LME 시세 영향을 받는다고 공시됐다. 따라서 제품 수요뿐 아니라 금속 가격과 환율도 제조 부문의 채산성 변수다.

▲ KIR2DS2-DAP12 수용체 구조 — 원본 출처[2]
3.차세대 항암 치료제
HLB이노베이션의 바이오 사업은 자회사 베리스모가 개발 중인 CAR-T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요약된다. CAR-T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T세포)를 추출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한 뒤 다시 환자에게 주입하는 방식의 '살아있는 항암제'로 불린다.
베리스모가 보유한 독자적인 KIR-CAR 플랫폼은 기존 CAR-T 치료제가 혈액암에서는 뛰어난 효과를 보였지만, T세포 탈진 현상 등으로 인해 고형암에서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한계를 극복할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베리스모의 KIR-CAR 플랫폼은 고형암과 혈액암 후보물질에 적용되고 있다. 기존 CAR-T가 혈액암에서 먼저 성과를 보여 온 반면 고형암에서는 종양 미세환경과 T세포 기능 저하가 개발 과제로 거론돼 왔다는 점에서, 이 플랫폼은 시장의 관심을 받는 기술 축이다. 다만 플랫폼의 전임상 설명과 임상·상용화 성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SynKIR-110은 고형암 대상 STAR-101 임상 1상 프로그램이며, SynKIR-310은 혈액암 후보물질이다. 베리스모는 2026년 4월 AACR에서 SynKIR-110의 초기 임상 자료와 SynKIR-310 관련 자료를 발표했고, 7월에는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개발한 CLDN6 바인더를 활용해 고형암 파이프라인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는 후보군 확대와 초기 임상 진행의 확인이지, 효능이나 상용화를 확정하는 결과는 아니다.

▲ 기존 CAR와 KIR-CAR 구조 비교 — 원본 출처[3]

▲ CD3-ζ 기반 CAR 개발 세대 타임라인 — 원본 출처[4]
4.반도체, 다시금 떠오르는 본업의 가치
반도체 불황의 긴 터널을 지나 인공지능(AI)과 전기차 시장의 개화와 함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HLB이노베이션의 본업인 리드프레임 사업이 재조명받고 있다. 2025년 잠정 매출액은 약 3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8%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단순히 업황 개선에 따른 수혜를 넘어, 지속적인 설비 증설과 공정 자동화 투자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여온 결과라 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고집적 반도체용 'QFP 리드프레임' 개발에 성공했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센서 및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파워모듈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나아가 AI 메모리 시장 성장에 발맞춰 DDR·낸드플래시용 컨택트핀을 개발 및 양산하는 등 차세대 먹거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바이오 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든든한 캐시카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부문은 일반 IC·TR용, 파워모듈용, 프리몰드형 리드프레임과 컨택핀을 중심으로 한다. 리드프레임은 반도체 패키지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고 칩을 지지하는 핵심 부품이며, 회사는 자체 제작한 프로그레시브 금형을 활용해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생산한다고 소개한다.
2026년 상반기 리드프레임 생산능력은 20.32억개, 평균 가동률은 88.74%로 공시됐다. 제조 매출의 중심은 리드프레임·파워모듈·프리몰드이며, 컨택핀도 별도 제품군으로 매출을 구성한다.
AI·전기차 수요 확대가 본업 실적을 이끈다는 기대는 시장 관측으로 볼 수 있다. 다만 특정 수요처나 설비 증설·자동화가 매출을 만들었다는 직접적인 인과, 고객별 공급 규모는 공개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5.진양곤 회장의 진심, 지분 매입에 담긴 의미
2026년 초, HLB그룹의 진양곤 회장이 연초부터 HLB이노베이션을 포함한 주요 계열사 주식을 꾸준히 장내 매수하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차녀 진인혜 상무가 HLB이노베이션의 사내이사 겸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의 임원으로 재직 중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집중적인 지분 매입은 단순한 책임 경영을 넘어,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오너의 적극적인 행보는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 사업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년 반기말 기준 최대주주 HLB와 특수관계자의 보유분은 1,126만9,321주, 35.49%였다. HLB 단독 보유분은 512만6,359주, 16.14%로 기재됐다. 6월 5일 HLB의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장내매수 등을 사유로 당시 보유비율이 36.47%라고 공시돼 있다.
이 수치는 기준일과 보고서별 산정 시점이 다르므로 단순히 이어 붙여 지분 변동의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2026년 5월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 주식병합이 이뤄진 점도 과거 보유주식 수를 현재 기준과 비교할 때 고려해야 한다.
시장에서는 최대주주 측의 장내매수를 책임경영 또는 중장기 사업에 대한 신뢰의 신호로 해석하기도 한다. 다만 매수의 내심이나 주가에 미친 효과는 공시가 직접 확인하는 사실은 아니며, 반도체 제조 매출과 Verismo 임상 투자라는 두 성장축의 실제 진척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를 통해 개발 중인 차세대 CAR-T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T세포 탈진 문제를 개선한 2세대 기술로 평가받으며, 아직 고형암 영역에서 상업화에 성공한 CAR-T 치료제가 없다는 점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기대] 베리스모의 SynKIR-110·SynKIR-310 임상 진행과 2026년 4월 AACR 초기 자료 발표, 7월 CLDN6 바인더를 활용한 고형암 파이프라인 확대가 확인됐다. 고형암 CAR-T라는 난도가 높은 영역을 겨냥한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성장 요인이다.
[우려] 바이오 사업에 대한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인해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7%가량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378억 원으로 218.4%나 확대되며 외형과 내실의 괴리가 나타나고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과 투하자본수익률(ROIC) 등 자본효율성 지표가 악화되고 있어, 신약 개발 성과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재무적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손실은 196.1억원이었고, Verismo의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203.2억원이었다. 회사는 2026년 4월과 6월에 각각 약 45억원과 약 46억원을 들여 Verismo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임상 개발이 이어지는 동안 자금 투입과 손익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위험이다.
[기대] 진양곤 HLB그룹 회장을 비롯한 오너 일가가 지속적으로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리고 있어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와 함께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특히 회사의 중장기 사업 방향에 대한 내부적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해석된다.
[기대] 최대주주 측 보유비율과 장내매수 공시는 지배주주의 자본 투입 행보를 보여 준다. 이를 사업 전망에 대한 확신으로 읽는 시장 평가가 있을 수 있으나, 임상 결과와 제조 부문의 수익성 개선 여부는 별개의 확인 과제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은 2026년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이다. 금액은 모두 억원이며, 괄호는 손실이다.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
2026년 2분기 단독·반기보고서 | 105.9 | (92.3) | (84.1) |
2026년 1분기 단독·분기보고서 | 94.5 | (103.8) | (104.1) |
2025년 연간 누적·사업보고서 | 322.6 | (375.5) | (336.5) |
2025년 3분기 누적·분기 기준 | 241.0 | (289.0) | (291.0) |
2025년 1분기 단독·분기보고서 | 75.5 | (98.3) | (94.2)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200.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1%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196.1억원, 순손실은 188.2억원이었다. 제조 제품 판매가 매출을 구성하는 가운데 Verismo의 임상 개발 비용과 투자 부담이 연결 손익에 크게 반영되는 흐름이다.
2025년에는 연간 매출이 322.6억원으로 2024년보다 늘었으나 영업손실도 375.5억원으로 확대됐다. 반도체 제조 매출의 성장과 바이오 개발비 부담이 동시에 나타나는 기존의 투트랙 흐름은 2026년 상반기에도 이어졌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30일 반기말 기준 HLB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 HLB는 512만6,359주(16.14%)를 보유했고, HLB 및 특수관계자 합산 보유분은 1,126만9,321주(35.49%)였다. 이는 액면병합 후 주식 수 기준이다.
Bryan Byongjin Kim (5.65%): HLB이노베이션의 각자 대표이사 중 한 명으로, 회사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주요 임원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6월 5일 HLB의 대량보유 보고서는 장내매수 등을 사유로 보유 주식등 1,171만7,719주, 보유비율 36.47%를 제시했다. 반기말 현황과는 기준일이 다르므로 두 숫자만으로 보유분 증감의 원인을 단정할 수 없다.
2026년 5월 4일에는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 액면병합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병합 전 보유주식 수와 현재 수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2026년 3월 4일,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3만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38.03%로 소폭 상승했다.
2026년 2월, 진양곤 회장의 장녀 진유림 이사와 차녀 진인혜 상무가 전환사채(CB) 권리행사를 통해 각각 19만 6,155주(총 0.28%)의 신주를 취득했다.
2025년 12월 29일, 계열사인 HLB바이오스텝이 장외매수(블록딜)를 통해 HLB이노베이션 주식 227만 2,084주를 추가 확보하여 지분율을 기존 0.88%에서 2.44%로 확대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진양곤 회장은 수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꾸준히 지분을 늘려왔다. 이는 회사의 미래 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9.주요 계열사
Verismo Therapeutics, Inc.
**Verismo Therapeutics, Inc.**는 미국 소재 의약품 개발 종속회사로, CAR-T 세포치료제 개발을 맡는다. 2026년 반기말 HLB이노베이션의 지배지분율은 98.79%다. SynKIR-110은 2022년 미국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은 뒤 2023년 첫 환자 투여가 이뤄졌고, SynKIR-310은 2024년 IND 승인과 첫 환자 투여 이력이 공시됐다.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인 노바티스의 '킴리아' 개발을 주도한 펜실베이니아 대학 연구진이 설립했으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KIR-CAR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Verismo Asia는 Verismo Therapeutics의 자회사로, 한국에서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연결 범위 내 회사다.
HLB그룹 내 관계
HLB와 다른 그룹 계열사는 최대주주·특수관계자 또는 그룹사로서의 관계이며, 이를 HLB이노베이션의 직접 연결 종속회사와 같은 범주로 볼 수는 없다. 연결 실적과 지분율을 읽을 때에는 Verismo Therapeutics 및 그 자회사와 그룹 내 특수관계자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반도체 부문에서는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안정적인 공급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용 전장 부품과 AI 메모리 관련 부품을 공급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바이오 부문에서는 자회사 베리스모를 통해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기술수출(L/O)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고형암 CAR-T 치료제라는 미개척 분야에 도전하고 있어, 임상 결과에 따라 향후 대규모 기술 협력이나 M&A의 대상이 될 수 있다.
HLB그룹 내에서는 반도체 부품 전문기업으로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면서도,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바이오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며 다른 바이오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반도체 부문은 국내외 반도체 제조·패키징 고객사와 테스트 소켓 고객사에 리드프레임과 컨택핀 등을 공급한다고 공시한다. 다만 고객 실명, 개별 계약 조건, 공급 규모는 공개되지 않아 특정 글로벌 업체와의 거래를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다.
바이오 부문에서 Verismo는 독자적으로 KIR-CAR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HLB이노베이션은 Verismo 지분을 추가 취득하며 개발 자금을 투입해 왔다. HLB와의 특수관계자 거래 및 Verismo 투자는 공시에서 확인되지만,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수출 협상이나 M&A 가능성은 공식 자료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따라서 회사의 대외 관계는 제조 부문의 고객 공급 관계, Verismo를 통한 임상 개발, HLB그룹과의 지배·특수관계자 관계로 나누어 보는 편이 정확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반기보고서
2026년 8월 13일 · HLB이노베이션 2026년 반기보고서[5] · 상반기 연결 매출 200.4억원, 영업손실 196.1억원과 제조 매출 구성·Verismo 지분 현황을 공시했다.
Verismo 임상·파이프라인
2026년 7월 21일 · CLDN6 바인더를 활용한 KIR-CAR 고형암 파이프라인 확대[6] ·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개발한 바인더를 활용한 후보군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26년 4월 20일 · STAR-101 SynKIR-110 임상 1상 초기 자료의 AACR 발표[7] · 고형암 프로그램의 초기 임상 자료가 학회에서 발표됐다.
지분·자본 변동
2026년 6월 5일 · HLB의 HLB이노베이션 주식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8] · 장내매수 등을 사유로 당시 보유비율 36.47%가 공시됐다.
2026년 5월 4일 · HLB이노베이션 액면병합 기준가격안내[9] · 액면가 500원에서 2,500원으로의 액면병합이 적용돼 주식 수 비교 기준이 바뀌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verismotherapeutics.com/pipeline/
- 원본 출처 — https://verismotherapeutics.com/kir-car/
- 원본 출처 — https://verismotherapeutics.com/kir-car/
- 원본 출처 — https://verismotherapeutics.com/kir-car/
- HLB이노베이션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0155586&naviCrpNm=HLB%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
- CLDN6 바인더를 활용한 KIR-CAR 고형암 파이프라인 확대 —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rismo-therapeutics-expands-kir-car-solid-tumor-treatment-pipeline-with-novel-binder-developed-at-penn-targeting-claudin-6-cldn6-302830251.html
- STAR-101 SynKIR-110 임상 1상 초기 자료의 AACR 발표 —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erismo-therapeutics-initial-clinical-data-from-star-101-phase-1-trial-of-synkir-110-kir-car-presented-at-aacr-2026-plenary-session-302747527.html
- HLB의 HLB이노베이션 주식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5/000911/20260605002096/00636.htm
- HLB이노베이션 액면병합 기준가격안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1665/20260430003497/70795.htm
- HLB이노베이션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618/20260515003565/11013.htm
- HLB이노베이션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1/001129/20260601001837/11011.htm
- Verismo Therapeutics 미디어·보도자료 — https://verismotherapeutics.com/media/
- HLB이노베이션 리드프레임 사업 페이지 — https://www.hlbinnovation.com/hlb/business/lead_prame
자주 묻는 질문
HLB이노베이션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HLB이노베이션의 전일 종가는 15,9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25%입니다.
HLB이노베이션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HLB이노베이션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고형암 CAR-T를 품은 반도체 리드프레임 제조사
HLB이노베이션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AI 반도체로 컨택핀 매출이 뛰며 리드프레임 단품사 할인 해소 중. SynKIR-310 고용량 데이터가 KIR-CAR 플랫폼 가치까지 열 촉매.”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임상 효능이 입증되지 않으면 베리스모 인수자산 손상과 추가 자금조달이 겹쳐, 반도체 흑자만으로 현금소요를 메우기 어렵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