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JW중외제약은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로 시작해 대한민국 제약업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전통 제약사로, 특히 수액제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며 '수액 명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JW중외제약우(001065)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우선주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JW중외제약우(001065)는 이 사업회사의 1우선주다. 의결권은 없지만 우선배당 구조를 가진 종목으로, 사업 실적과 배당 여력이 투자 판단의 중심이 된다. 2026년 기준 JW중외제약의 대표이사는 신영섭·함은경이다.
전문의약품 분야의 강자로 군림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자본력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Wnt, STAT3 같은 혁신적인 타깃을 겨냥한 항암제와 통풍 치료제 등 혁신신약(First-in-Class)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ETC)과 약국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OTC)을 모두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수액, 항생제와 같은 기초 필수의약품부터 고부가가치 신약에 이르기까지 다각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한다.
자체 연구소를 넘어 일본 쥬가이제약과의 합작법인 C&C신약연구소, 미국 현지 법인 JW Theriac 등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일찌감치 구축하여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국내외 제약사에 기술수출(L/O)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당진 제1공장과 시화 제2공장이 생산 거점이며, Bag 수액 라인은 JW생명과학에 이전돼 전량 위탁생산한다. 수액·무균제·정제 생산 역량과 연구개발 네트워크가 처방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2019년 베트남 제약사 유비팜(Euvipharm) 인수를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검증된 생산 기술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현지에 이식하여 글로벌 CMO(의약품 위탁생산)/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으로의 확장을 꾀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하고 있다.

▲ JW중외제약 당진생산단지 전경 — 원본 출처[1]

▲ 자동화 의약품 제조·포장 설비 — 원본 출처[2]
3.제약 및 바이오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은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추세에 힘입어 2034년 약 3조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과 ADC(항체-약물 접합체),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새로운 기술(모달리티)의 등장이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역시 비만치료제,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며, 2026년을 기점으로 다수의 국산 신약이 중요한 임상 결과를 발표하거나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어 K-바이오의 전성기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의약품이 국가 안보 자산으로 인식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각국 정부는 필수의약품의 자국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글로벌 제약 산업의 지형 변화를 이끌고 있다.
수요자와 판매 경로
전문의약품은 병원과 약국이 핵심 접점이다. 2026년 1분기 공시의 전문의약품 유통 비중은 종합병원 52.0%, 약국 도매유통 39.6%, 약국 소매유통 6.2%, 일반병원 2.2%였다. 도매상·병원·약국의 주문에 따라 현금 또는 외상으로 판매하며, 처방 확대를 위해 원내·원외 시장을 함께 공략한다.
내수 비중이 높고, 수출 업무는 2007년 분할 이후 JW홀딩스를 통해 진행한다. 회사는 만성질환용 오리지널 전문의약품부터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까지를 수요 범위로 제시한다. 연결 기준으로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거래처는 없다.
개발 기술과 산업의 과제
신약 탐색에서는 바이오인포매틱스와 케모인포매틱스를 결합한 CLOVER 기반 기술, 난용성 약물의 흡수 개선을 겨냥한 SMEDDS 제형 기술 등을 활용한다. 다만 수입 원재료의 가격과 달러·엔화 환율 변동은 원가와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제조원가 관리도 중요한 변수다.

▲ CLOVER 기반 신약 탐색 기술 구조 — 원본 출처[3]

▲ SMEDDS 가용화 제형 기술 — 원본 출처[4]
4.간판스타와 차세대 주자들
현재를 책임지는 캐시카우
헴리브라: A형 혈우병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항체 치료제로, 최대 4주에 한 번 피하주사하는 편의성과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에게도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무기로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블록버스터급 품목이다.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아시아인 대상 안전성과 출혈 예방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리바로 & 위너프: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 패밀리(리바로, 리바로젯, 리바로브이)는 해외 유수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오리지널 의약품으로, 탄탄한 영업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효자 품목이다. 3세대 종합영양수액 '위너프' 시리즈는 수액 명가 JW중외제약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래를 책임질 신약 파이프라인
에파미뉴라드(URC102): 기존 통풍 치료제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약 후보물질로, 요산 배출을 촉진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작용한다.
**에파미뉴라드(URC102)**는 신장에서 요산 재흡수를 억제해 배설을 촉진하는 경구용 통풍 치료 후보물질이다. 아시아 5개국 612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6mg 용량은 페북소스타트 40mg 대비 1차 평가변수의 통계적 우월성을 보였고, 회사는 2027년 국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신약허가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9mg 용량은 페북소스타트 80mg 대비 비열등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JW2286: 암세포의 성장, 전이, 약물 내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STAT3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표적항암제 후보물질이다. 특히 치료가 까다로운 삼중음성 유방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강력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2024년 6월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
JW2286은 STAT3(암세포의 성장·전이·약물 내성에 관여하는 신호 단백질)를 표적하는 항암 후보물질로 임상 1상 단계에 있다. 보팡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2주 1회 피하주사 후보물질로, 국내 비만 및 2형 당뇨병 적응증 임상 3상은 모두 IND 신청 단계다.

▲ 카바페넴 계열 제조 기반기술 — 원본 출처[5]

▲ 연속흐름 화학반응 기술 — 원본 출처[6]
5.돌아온 '약업계 신사'와 4세 경영 시동
창업주 故 이기석 선생에 이어 회사를 반석 위에 올린 2세 故 이종호 명예회장은 '제약보국(製藥保國)'이라는 신념 아래 국내 최초 항생제 합성, 필수적인 수액 사업에 대한 막대한 투자 등 굵직한 업적을 남기며 '약업계의 신사'로 불렸다. 그는 "약을 만들어 세상을 구한다"는 '제약구세(製藥救世)'의 일념으로 R&D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이는 JW중외제약 혁신신약 개발의 밑거름이 되었다.
현재는 이종호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경하 회장이 3세 경영을 이끌고 있다. 그는 200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 이래 지주사 체제 전환,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등을 통해 경영 안정화에 기여했으며, 최근에는 실적 개선을 이뤄내며 10년간의 부진을 털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경하 회장은 JW홀딩스의 회장으로 그룹 경영을 맡고 있다. 반면 JW중외제약 사업회사의 대표이사는 신영섭·함은경이므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역할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최근 이경하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4세인 이기환 디렉터가 2022년 지주사인 JW홀딩스에 입사한 후, 꾸준히 지분을 매입하고 2026년 초 JW중외제약의 핵심 부서인 개발 부문 임원으로 승진하며 본격적인 경영 승계 준비에 시동을 걸고 있다. 그의 행보는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이기환 디렉터의 그룹 내 행보는 오너 4세 승계 가능성이라는 시장 관측과 함께 관심을 받아 왔다. 다만 승계의 시기·형태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리바로젯'과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 등 주력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회사의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특히 리바로젯은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자리매김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 자체 개발 중인 통풍 치료제 'URC102',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JW1601' 등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 특히 URC102는 중국 심시어 제약에 기술 수출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에파미뉴라드 6mg은 다국가 임상 3상에서 페북소스타트 40mg 대비 1차 평가변수의 통계적 우월성을 보였다. 2027년 국내 품목허가 목표가 제시된 만큼, 허가 신청과 이후 상업화 진전은 시장이 지켜볼 성장 요인이다.
간앤리로부터 국내 독점 개발·허가·마케팅·상업화 권리를 들여온 보팡글루타이드는 비만과 2형 당뇨병 임상 3상 IND를 각각 신청했다. 2주 1회 투여 방식이 국내 임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을지가 대사질환 포트폴리오 확대의 관건이다.
[우려]
[우려] 수액 사업 부문은 의료 파업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우려 요인으로 꼽힌다. 전사 매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안정적인 공급 및 매출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에파미뉴라드 9mg은 페북소스타트 80mg 대비 비열등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6mg의 성과가 곧바로 전 용량·전 환자군의 성공을 뜻하지는 않으며, 허가 심사와 개발 결과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보팡글루타이드는 국내 임상 3상 IND 신청 단계로 아직 허가·판매 단계가 아니다. 수입 원재료 가격과 달러·엔화 환율 변동도 제조원가와 이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상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기간 | 기준·공시 상태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연결·반기보고서 | 4,219.0억 원 | 669.2억 원 | 553.8억 원 |
2026년 1분기 | 별도·분기보고서 | 1,985억 원 | 317억 원 | — |
2025년 연간 | 별도·사업보고서 | 7,672억 원 | 966억 원 | —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영업이익은 42.4%, 당기순이익은 254.9% 증가했다. 다만 상반기 연결 누적 수치와 1분기·연간 별도 수치는 기준이 다르므로 단순한 분기 증감으로 비교하기보다, 연결·별도 기준을 나눠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분기 서술에 포함됐던 4분기 전망과 증권사 추정치는 실제 실적과 성격이 달라, 표에는 실제 실적만 담았다. 현재 실적의 사업적 의미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과 수액 기반의 판매, 그리고 연구개발·도입 파이프라인의 비용과 성과가 함께 반영된다는 데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JW중외제약우(001065)는 1우선주이며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다. 우선배당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정관에 따라 의결권이 부활할 수 있다. 따라서 보통주 지배력과 우선주 투자자의 권리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2026년 7월 2일 기준 JW홀딩스의 대량보유 보고서상 보유 주식등은 11,047,266주, 보유비율은 45.37%다. 이는 발행회사 의결권 있는 주식 총수 24,349,465주를 기준으로 한 지배주주 보고이며, 001065 우선주 자체의 의결권·지분율을 뜻하지 않는다.
기타 특수관계인: 창업주 일가를 포함한 특수관계인들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2월 7일, JW홀딩스(주)는 무상신주 취득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192,295주 증가했으나, 전체 발행 주식 수 증가로 지분율은 43.69%에서 43.65%로 소폭 감소했다.
2023년 12월 27일, 이경하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들도 무상신주 취득으로 보유 주식 수가 소폭 증가했다.
과거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상환권 행사 후 소각이 이루어진 사례가 있다.
9.주요 계열사
JW중외제약 연결 자회사
JW중외제약의 연결 자회사에는 JW Theriac Pharmaceutical Corporation, Euvipharm JSC, C&C신약연구소, 생명누리가 포함된다. JW Theriac은 활성 화합물의 세포 내 작용기전 연구·개발과 외부 협력에 집중하고, C&C신약연구소는 의약품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2019년 인수한 베트남 Euvipharm은 완제의약품 제조 법인이다.
JW그룹 계열사
JW홀딩스는 2007년 JW중외제약에서 투자·해외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된 지주회사다. 자회사 지분 관리와 해외사업, 관리 서비스, 브랜드 사용료 등을 통해 그룹을 지원한다.
JW생명과학과 JW신약은 JW중외제약의 연결 자회사와는 구분되는 JW홀딩스 계열사다. JW생명과학은 JW중외제약 Bag 수액 라인의 위탁생산을 맡고 있으며, JW신약은 JW그룹의 별도 제약 사업회사로 운영된다.
JW홀딩스
JW그룹의 지주회사로서, JW중외제약, JW신약, JW생명과학 등 주요 자회사들을 지배하며 그룹 전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각 사업회사들의 독립적인 경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그룹 차원의 중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신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해외 사업, 원료의약품 수출 등을 담당하며 그룹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JW생명과학
수액제 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Non-PVC 수액 용기의 성형부터 충전, 멸균, 포장까지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세계적인 수액 전문 기업이다.
3세대 3챔버 영양수액 '위너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JW중외제약의 수액 사업의 핵심적인 생산 기지 역할을 한다.
업계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생명누리'를 설립하여 장애인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JW신약
피부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등 클리닉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제약사로, 전문의약품 개발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자회사인 JW크레아젠을 통해 수지상세포 기반의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등 바이오 신약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 클리닉 시장에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치료 영역으로의 진출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국내 제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경쟁 관계를 유지해 온 전통적인 제약사들이다. 특히 전문의약품 시장을 중심으로 각자의 주력 제품군에서 치열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협력] **온코크로스: 2022년, 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기업인 온코크로스와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온코크로스의 AI 플랫폼 '랩터 AI'를 활용하여 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의 새로운 적응증을 탐색하고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협력] **프로젠: 2025년, 비만 및 당뇨 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양사 간의 연구개발 시너지를 창출하여 혁신 신약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분쟁/경쟁] 바이엘: 바이엘의 만성 신장 질환 치료제 '케렌디아'의 특허를 회피하기 위한 독자적인 제조 기술 개발에 나섰다. 다른 국내사들이 특허 무효 심판을 통해 제네릭 출시를 노리는 것과 달리, 기술적 정공법을 택해 법적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고 안정적으로 후발 제품을 개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협력] Simcere Pharmaceutical: 2019년 통풍 치료 후보물질 URC102(에파미뉴라드)의 중국 권리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개발과 별개로 중국 권리의 기술이전 관계가 존재한다.
[협력] Gan & Lee Pharmaceuticals: 2026년 4월 보팡글루타이드의 한국 내 독점 개발·허가·마케팅·상업화 권리를 라이선스인했다. 간앤리는 한국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품목허가에 필요한 규제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업무에 협력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8일 · ‘보팡글루타이드’ 비만 이어 2형 당뇨 임상 3상 IND 신청[7] · 국내 2형 당뇨병 임상은 IND 신청 단계이며, 허가·매출화 전이다.
2026년 8월 18일 · 2주 1회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 임상 3상 IND 신청[8] · 국내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 대상 임상 3상을 위한 신청으로, 개발 단계의 사건이다.
2026년 8월 11일 ·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주력 6mg 용량 유효성 입증[9] · 6mg의 비교임상 성과와 9mg의 비열등성 미충족을 함께 확인한 개발 결과다.
2026년 7월 2일 · JW홀딩스의 JW중외제약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0] · JW홀딩스의 보유 주식등 11,047,266주, 보유비율 45.37%가 보고됐다.
2026년 5월 15일 · JW중외제약 제71기 1분기보고서[11] ·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1,985억 원과 영업이익 317억 원을 공시했다.
2026년 4월 9일 ·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12] ·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독점 개발·허가·상업화 권리를 확보한 계약으로, 성과는 향후 국내 임상과 허가에 달려 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jw-pharma.co.kr/pharma/ko/intro/factory.jsp
- 원본 출처 — https://www.jw-pharma.co.kr/pharma/ko/intro/factory.jsp
- 원본 출처 — https://jw-pharma.co.kr/pharma/ko/rnd/details_foundation.jsp
- 원본 출처 — https://jw-pharma.co.kr/pharma/ko/rnd/details_foundation.jsp
- 원본 출처 — https://jw-pharma.co.kr/pharma/ko/rnd/details_foundation.jsp
- 원본 출처 — https://jw-pharma.co.kr/pharma/ko/rnd/details_foundation.jsp
- ‘보팡글루타이드’ 비만 이어 2형 당뇨 임상 3상 IND 신청 — https://www.jw-pharma.co.kr/pharma/ko/prcenter/all_view.jsp?contentsCd=2608281732502022EIRO
- 2주 1회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 임상 3상 IND 신청 — https://www.jw-pharma.co.kr/pharma/ko/prcenter/all_view.jsp?contentsCd=260818090423093JM7KM
-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주력 6mg 용량 유효성 입증 — https://www.jw-pharma.co.kr/pharma/ko/prcenter/all_view.jsp?contentsCd=260812091027271H75L4
- JW홀딩스의 JW중외제약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2/000474/20260702001182/00636.htm
- JW중외제약 제71기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455/20260515005522/11013.htm
-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 — https://www.jw-pharma.co.kr/mobile/pharma/ko/promotion/m_all_view.jsp?contentsCd=260409082546571CUY9Z
- JW중외제약 제70기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205/20260318010295/11011.htm
- 연구 파이프라인 — https://www.jw-pharma.co.kr/mobile/pharma/ko/randd/m_research_pipeline.jsp
- 반기보고서(2026.06) 재무제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