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21,100원 · 전 거래일 대비 -2.31% · 시가총액 6,17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LG상사 패션 부문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기업으로, '닥스', '헤지스' 같은 전통 있는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며 국내 패션 시장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다. 'Life in Future'라는 사명처럼 패션을 넘어 부동산, 금융, 식품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변신을 꾀하는 중이다.
탄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전국적인 유통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내왔지만, 최근 소비 심리 위축과 온라인 중심의 시장 재편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여 온라인 플랫폼 'LF몰'을 강화하고, 신규 브랜드 론칭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연결회사는 패션, 금융, 식품, 기타의 네 축으로 구성된다. 패션이 남성·여성·캐주얼·스포츠·수입의류·액세서리를 포괄하는 중심 사업이라면, 코람코 계열의 부동산금융과 LF푸드의 식자재 유통은 라이프스타일 사업 범위를 넓히는 축이다.

▲ LF푸드 수입·유통 소스 제품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백화점, 아울렛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며, 자체 온라인몰인 'LF몰'을 통해 온라인 직접 판매 및 입점 브랜드의 판매 수수료를 얻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 의류뿐 아니라 액세서리, 화장품, 리빙 등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객단가를 높이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침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년 인수한 코람코자산신탁을 통해 부동산 개발, 리츠, 신탁 등 금융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패션 사업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패션업의 계절적 리스크를 헤지하고,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여 그룹 전체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효과를 낳고 있다.
자회사 LF푸드를 통해 외식 및 식자재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F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여 유망한 신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등 비패션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LF의 패션 판매는 백화점·가두점·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이뤄진다. 의류와 액세서리 등 재화 매출은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시점에 인식하며, 자사 온라인몰 LF몰은 오프라인 채널과 함께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축이다. 판매량과 재고, 판매수수료, 임차료는 패션 사업의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금융사업에서는 코람코자산신탁과 코람코자산운용이 신탁·리츠·집합투자 업무를 맡는다. 신탁·리츠는 부동산 자산을 수탁·운용하거나 투자기구를 통해 운용하는 사업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수수료와 금융업수익이 연결 수익원에 더해진다. 패션 업황과 다른 수익 경로를 보유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자산 운용·개발 환경의 변동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LF푸드 HMR 제품 구성 — 원본 출처[2]

▲ LF푸드 모노마트 매장 — 원본 출처[3]
3.패션 산업
국내 패션 시장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온라인 플랫폼과 SPA 브랜드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기존 패션 대기업들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소비 트렌드의 빠른 변화와 해외 직구 증가도 시장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의 중요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무신사, 에이블리 등 패션 전문 플랫폼들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가고 있으며, 이들은 막강한 사용자 기반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뷰티,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 패션 기업들은 온라인 채널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조하거나(근본이즘) 젊은 층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4.본업과 부업의 환상적인 콜라보?
패션 명가 LF에게 이제 '부동산'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수식어가 되었다. 2019년 인수한 코람코자산신탁이 그룹의 든든한 현금 창출원 역할을 하며, 패션 사업의 실적 부진을 만회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부동산 사업 부진이 그룹 전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정도이니, 주객전도라는 말이 나올 법도 하다.
전남 고흥 골프장·리조트 조성, 2,800억원 투자, 2029년 완공이라는 기존의 구상은 시장에서 거론돼 왔다. 다만 확인 가능한 공식 보고서만으로는 투자협약과 금액·일정의 확정 조건을 뒷받침하기 부족하므로, 이를 완료된 개발이나 확정 투자로 보기는 어렵다.
패션과 금융, 그리고 레저까지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각 사업부 간의 시너지를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지, 그리고 정체성 혼란의 우려를 어떻게 불식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는 패션의 계절성과 소비 변동을 다른 사업과 조합하려는 구조이지만, 각 사업의 성과가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다. 신탁·리츠·부동산 개발은 자산 운용 및 시장 여건에 따라 수수료와 손익이 달라질 수 있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은 연결 실적과 사업별 공시를 함께 봐야 한다.

▲ 코람코자산신탁 포트폴리오 건물 — 원본 출처[4]
5.거를 타선 없는 브랜드 라인업
LF의 가장 큰 자산은 뭐니 뭐니 해도 오랜 시간 공들여 쌓아 올린 브랜드 포트폴리오다.
사내 벤처로 시작해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의 성공은 LF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이처럼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브랜드 라인업은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LF가 버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공식 보고서상 패션사업은 남성·여성·캐주얼·스포츠·수입의류·액세서리로 나뉜다.
개별 브랜드의 충성 고객층이나 흥행을 수치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서로 다른 복종과 가격대, 자체·수입 브랜드를 아우르는 라인업은 상품 기획과 유통 전략을 조합할 수 있는 기반이며, 실제 성과는 브랜드별 판매와 재고 효율에서 확인될 것이다.

▲ 헤지스 남성 폴로 셔츠 제품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본업인 패션 부문은 계속된 소비 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재고 효율화 및 비용 통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특히 헤지스(Hazzys) 같은 주력 브랜드의 꾸준한 성장과 해외 시장 확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619억원,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4,303억원, 301억원보다 늘었다. 단일 분기의 개선이 곧 연간 추세를 뜻하지는 않지만, 패션 판매와 상품·제품·수수료·금융업수익으로 구성된 수익원이 함께 작동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패션에 금융·식품·온라인 유통을 더한 구조는 업황이 서로 다른 사업에서 수익 기회를 찾을 수 있다는 기대를 만든다. 헤지스 등 주력 브랜드와 LF몰의 판매 역량, 코람코 계열의 수수료 기반 사업은 투자자가 함께 살피는 축이다.
[우려]
연결 실적만으로 특정 브랜드나 자회사의 이익 기여를 단정하기 어렵다. 재고·판매수수료·임차료, 금융업수익과 자산 운용 환경은 분기별 손익을 바꿀 수 있으므로 사업별 수익성은 공시 재무제표로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식품·외식, 부동산 개발과 같은 비패션 확장은 장기 성장의 선택지가 될 수 있는 반면, 투자 집행과 수익화의 시점이 불확실하다. 고흥 프로젝트처럼 확정 조건이 공개 자료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계획은 기대가 아니라 진행 사실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누적 실적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연결 누적 | 9,273.0억원 | 884.8억원 | 668.8억원 |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연결 누적 기준으로, 2분기 단독 실적과 구분한다. 음수는 손실을 뜻한다. 출처: DART 반기보고서 (2026.06)[6].
연결 기준 실적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기준 |
|---|---|---|---|
2026년 1분기 | 4,619 | 444 | 분기 |
2025년 4분기 | 5,978 | 1,091 | 연간 공시에서 1~3분기 합계를 차감한 단독 분기 계산값 |
2025년 3분기 | 3,986 | 161 | 분기 |
2025년 2분기 | 4,557 | 249 | 분기 |
2025년 1분기 | 4,303 | 179 | 분기 |
2025년 연간 | 18,824 | 1,681 | 연간 |
2026년 1분기는 전년 동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매출은 상품·제품·수수료·금융업수익으로 구성돼 있어, 패션 판매뿐 아니라 수수료와 금융사업의 흐름도 연결 실적에 반영된다.
2025년에는 분기별 영업이익의 진폭이 컸다. 특히 4분기 수치는 연간 수치에서 공시된 1~3분기 단독 수치를 차감해 계산한 값이므로, 사업부별 원인보다는 연간 실적과의 연결을 보여주는 참고값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과거에 언급된 재고 효율화와 비패션 부문의 완충 역할은 가능성으로 남아 있으나, 각 분기의 구체적 원인과 지속성은 사업보고서의 부문 정보 및 후속 공시로 확인해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구본걸(19.11%) LF의 회장이자 최대주주. LG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둘째 아들인 구자승 전 LF 회장의 장남으로, 범LG가에 속한다.
LF디앤엘(13.85%) 구본걸 회장의 장남인 구성모 씨가 지분 91.58%를 보유한 사실상의 개인 회사로, 2대 주주에 해당한다.
구본순(14.6%*) 구본걸 회장의 동생. (*2024년 말 기준 지분율)
구본진(14.6%*) 구본걸 회장의 동생이자 LF네트웍스 대표. (*2024년 말 기준 지분율)
2026년 3월 18일 구본걸의 주식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으로 구본걸 및 특별관계자 20인은 LF 주식 17,023,793주, 58.22%를 보유했다. 구본걸 개인 보유분은 5,587,890주, 19.11%다. 같은 보고서는 특별관계자 보유분을 합산한 수치이므로 개인별 지분을 임의로 더해 지배력을 산정하지 않는 편이 정확하다.
LF디앤엘은 해당 3월 보고서에서 특별관계자로 4,050,800주(13.85%)를 보유했다. 이어 LF디앤엘이 제출한 2026년 4월 7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서는 4,131,000주(14.13%)로 늘었으며, 4월 3일과 6일 장내매수 80,200주가 반영됐다. LF디앤엘의 최대주주는 구성모로, 지분율은 91.58%로 기재됐다.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주식담보대출 등 주요계약도 포함된다. 2026년 3월 18일 기준 특별관계자 보유분 가운데 주요계약 체결 주식은 4,008,362주(13.71%)였으므로, 보유 주식 수와 담보계약 여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LF네트웍스의 인적 분할을 통해 구본걸 회장 일가 몫으로 LF디앤엘이 설립되었으며, 이때 LF네트웍스가 보유하던 LF 지분 전량이 LF디앤엘로 넘어가면서 승계 작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5년 하반기, 구본걸 회장의 장남 구성모 씨가 지배하는 LF디앤엘이 장내에서 LF 주식을 15거래일 연속으로 매입하는 등 공격적인 지분 확보에 나서며 최대주주와의 지분율 격차를 크게 좁혔다.
2025년 10월 말 대량보유 보고서에서는 LF디앤엘의 장내매수 192,564주가 반영돼 구본걸 및 특별관계자 보유비율이 57.48%로 올라갔다. 이후 2026년 3월에는 특별관계자인 비앤라이프의 장내매수 217,500주가 반영되며 합산 보유비율이 58.22%가 됐다. 이 같은 지분 매입은 지배주주 측 특별관계자의 보유 구조 변화라는 사실로 확인된다. 다만 이를 특정한 승계 의도나 방식으로 단정할 만한 계획은 공시상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향후 보유 변동과 담보계약 변경을 분리해 추적할 필요가 있다.
9.주요 계열사
코람코자산신탁
부동산 리츠(REITs) 및 펀드 운용, 부동산 신탁업을 주력으로 하는 부동산 금융 전문 자회사로, LF의 실적 변동성을 보완해주는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 구본걸 회장의 주도로 약 1,900억 원에 인수되었으며, LF가 실시한 M&A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되었다.
2026년 초 자회사인 코람코자산운용에 7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대형 복합개발사업 및 데이터센터 등 신규 투자 확대를 위한 실탄을 확보하는 등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자산운용
코람코자산신탁은 부동산 신탁과 리츠금융을, 코람코자산운용은 부동산·인프라를 포함한 대체투자 및 집합투자를 맡는다.
LF푸드
2007년 설립된 종합식품기업으로, '마키노차야' 등 외식 브랜드와 '모노마트', '하코야' 같은 식자재 유통 및 HMR 브랜드를 운영하며 LF의 사업 다각화를 이끌고 있다.
최근 '범 LG가'의 단체 급식 시장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LF푸드는 모노마트와 하코야 등을 통해 식품 및 식자재 유통을 전개한다. 모노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몰, 외부 온·오프라인 및 B2B 채널을 운영하며, 구르메에프앤드비코리아 등과 함께 국내외 식자재 유통 범위를 넓힌다.
트라이씨클
패션 브랜드 아울렛 전문몰 '하프클럽',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 등을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전문 기업으로, 2015년 LF의 관계사로 편입되었다.
2001년 성도, 데코, 쌈지 등 국내 패션 기업들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IT 기업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온라인 패션 유통 분야에서 오랜 업력을 자랑한다.
LF의 자사몰인 LF몰과는 별개로 독립적인 플랫폼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등 상생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패션 시장에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코오롱FnC 등 대기업 계열 패션 회사들과 오랜 기간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소비 심리 위축과 이상 기후라는 이중고 속에서 치열한 점유율 다툼을 벌이고 있다.
국내 패션 시장에서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코오롱FnC 등과 함께 대기업 계열 패션사가 경쟁 구도로 언급된다. 다만 개별 회사 사이의 점유율이나 특정 경쟁 관계의 강도는 공식 보고서만으로 확정하기 어렵다. LF가 직접 공시한 사실은 백화점·가두점·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판매와 해외 OEM 생산이며, 실제 경쟁력은 브랜드·상품·채널별 실행에서 나타난다.
온라인에서는 LF몰과 트라이씨클의 쇼핑몰 사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운영한다. 리세일 마켓 ‘엘리마켓’의 자사 브랜드 직접 매입·재판매 범위는 공식 사업보고서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를 타사 서비스와의 확정적인 경쟁 모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협력 관계로는 막스코가 막스마라 등 수입여성의류를 판매하는 구조가 공식 보고서에 제시돼 있다. 그 밖의 해외 브랜드별 국내 유통·계약 범위는 공개된 공식 자료가 확인하는 수준에서만 해석해야 하며, 브랜드 수입·유통은 자체 브랜드 외 상품 구성을 넓히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11.공시 및 뉴스
실적·주주환원
2026-05-15 · 2026년 1분기보고서[7] · 연결 매출 4,619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을 공시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1분기 실적을 보여줬다.
2026-02-05 · 자기주식 취득 결정[8] ·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0억원 한도의 장내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2026-02-25 ·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9]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8,824억원과 영업이익 1,681억원 등 연간 실적을 제시했다.
지배구조·주식
2026-04-07 · LF디앤엘의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10] · LF디앤엘의 보유 주식은 4,131,000주, 14.13%이며 4월 초 장내매수 내역이 반영됐다.
2026-03-18 · 구본걸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1] · 구본걸 및 특별관계자 합산 보유비율은 58.22%로 보고됐고, 주요 담보계약 현황도 함께 공시됐다.
2025-10-31 · 구본걸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2] · LF디앤엘의 장내매수 192,564주가 반영되며 특별관계자 합산 보유비율이 57.48%로 변경됐다.
자료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의 LF 정기·수시공시와 LF 공식 홈페이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lffood.co.kr/business/business_04.php
- 원본 출처 — https://lffood.co.kr/business/business_02.php
- 원본 출처 — https://lffood.co.kr/business/business_01.php
- 원본 출처 — https://koramco.co.kr/ko/portfolio
- 원본 출처 — https://m.lfmall.co.kr/app/product/HZTS6B403B1
- DART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80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884/20260515004189/11013.htm
- 자기주식 취득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5/000574/20260205001776/11332.htm
- 제20기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25/001440/20260225003608/00660.htm
- LF디앤엘의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07/000629/20260407001727/00634.htm
- 구본걸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793/20260318008187/00636.htm
- 구본걸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0/31/000748/20251031001594/00636.htm
자주 묻는 질문
LF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LF의 전일 종가는 21,1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31%입니다.
LF PER·PBR은?
2026-10-26 기준 LF의 PER은 5.87배, PBR은 0.35배입니다.
LF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LF의 장기 RS는 75, 단기 RS는 5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LF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LF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헤지스와 코람코자산신탁을 거느린 범LG계열 패션 기업
LF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내수 패션 저평가 끝물. 헤지스·수입브랜드 성장에 K패션 수출과 코람코 DC 옵션 얹히며 지주 할인 축소될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상업용 부동산 거래·임차 수요 둔화가 지속되면 코람코의 매각 성과보수가 줄어 전사 이익·현금흐름이 흔들릴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LF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LF 관련 테마는 신발·아웃도어, 의류·패션 (브랜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