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LG생활건강의 우선주(보통주에서 의결권을 빼는 대신 배당을 더 얹어주는 주식)로,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라는 탄탄한 삼각편대를 구축한 국내 대표 소비재 기업의 지분을 나눠 갖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한때 보통주가 170만 원을 훌쩍 넘으며 '황제주'로 불렸지만, 현재는 주력 사업인 화장품 부문의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한 상태다.
화장품('후', '숨'), 생활용품('페리오', '엘라스틴'), 음료('코카콜라', '씨그램') 등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사업 안정성은 높지만, 최근 중국 시장 의존도 리스크가 부각되며 기업 가치가 흔들리고 있다. LG생활건강우는 LG생활건강이 발행한 우선주로, 발행사의 Beauty·HDB(Home Care & Daily Beauty)·Refreshment 3개 사업 포트폴리오에 함께 노출된다. 더후 같은 럭셔리 화장품부터 생활용품, 코카-콜라 제품 등을 아우르는 국내 소비재 회사의 지분을 나눠 갖는 종목이라는 점이 출발점이다. 공식 사업분야[1]

▲ 더후 천기단 화장품 제품 — 원본 출처[2]

▲ 훗카이도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외관 — 원본 출처[3]
2.비즈니스 모델
뷰티(Beauty): '후', '숨37', '오휘' 같은 럭셔리 브랜드를 앞세워 주로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실적을 쌓아왔고, '더페이스샵' 같은 중저가 브랜드로 대중 시장도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 하지만 최근 중국 시장 부진과 면세 채널의 구조적 하락으로 인해 20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고전 중이다. ‘더후’, ‘숨37’,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와 CNP·VDL·힌스·더페이스샵 등으로 화장품 수요를 공략한다. 2026년 2분기에는 닥터그루트·유시몰·도미나스 등 주요 브랜드가 국내외 온·오프라인에서 성장했고, 더후는 아시아인 6만 명의 피부 유전자 연구를 바탕으로 한 3세대 천기단을 출시했다. 연구개발을 제품 차별화로 연결하는 ‘과학 기반 뷰티·웰니스’ 기조가 브랜드 재편의 축이다. 2분기 실적[4] · 천기단 출시[5]
HDB(Home Care & Daily Beauty): 치약, 샴푸, 세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한다. 시장 자체는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닥터그루트', '유시몰'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북미, 일본 등 해외 시장 판로를 개척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치약·샴푸·세제·바디케어 등 일상 소비재가 기반이다. 닥터그루트, 유시몰, 피지오겔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에 기능성 성분과 사용 편의성을 더해 차별화를 시도하며, 온라인과 코스트코 등 육성 채널의 판매가 실적 변수로 작용한다. 2026년 2분기 HDB는 매출 3,776억 원, 영업이익 223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6]
음료(Refreshment): 2007년 인수한 코카콜라음료를 통해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와 '몬스터에너지' 같은 에너지 드링크를 국내에 독점적으로 생산 및 유통한다. 다만,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와 원가 부담으로 인해 2007년 인수 이후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다. 음료 부문은 코카-콜라 제품, 주스·스포츠음료·티·커피·생수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 월드컵 같은 프로모션은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국내 음료 소비와 원부자재 가격은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4,61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5.1% 감소한 361억 원이었다. 2분기 실적[7]

▲ 피부 진단과 처방 선택 뒤 맞춤 화장품을 제조하는 시스템 — 원본 출처[8]

▲ 유효성분 미세캡슐화 및 이온 결합 기술 소개 — 원본 출처[9]
3.국내 화장품 산업
과거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황금기를 누렸으나, 애국 소비 트렌드 확산과 현지 브랜드의 약진으로 K-뷰티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LG생활건강처럼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기업들은 실적에 직격탄을 맞으며 체질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소비 채널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주류 브랜드가 인디 브랜드로 빠르게 이동하며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강자였던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영향력은 줄어든 반면, 신흥 강자들이 급부상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LG생활건강은 면세·오프라인 채널을 효율화하는 한편 디지털 커머스와 H&B(헬스앤뷰티) 스토어를 육성하고 있다. 2026년 2분기 북미 매출은 2,058억 원으로 중국 매출 1,760억 원을 처음 넘어섰다. 북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3% 증가했고 중국 매출은 5.0% 감소했다. 2분기 실적[10]
위기 돌파를 위해 북미, 일본, 동남아 등 비중국 시장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또한, 뷰티와 테크를 결합한 '뷰티테크'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전통적인 강자였던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의 영향력이 인디 브랜드·온라인 유통 확대로 상대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회사는 뷰티테크·AI·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과의 기술 실증 및 사업화 검증을 추진하며 새로운 제품과 고객 접점을 찾고 있다. 스타트업 협업 모집[11]

▲ 여러 클린뷰티 브랜드의 화장품 제품군 — 원본 출처[12]

▲ 닥터그루트 헤어케어 제품군 — 원본 출처[13]
4.돌아온 구원투수, 이선주號의 과제
18년간 회사를 이끌며 '차석용 매직' 신화를 썼던 차석용 부회장이 물러나고, LG그룹 최초의 여성 CEO인 이정애 사장을 거쳐 로레알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 이선주 사장이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했다. 이정애 사장 체제에서 실적 부진의 늪에 빠진 만큼, 이선주 신임 사장의 어깨는 그야말로 천근만근이다. 18년간 회사를 이끌며 ‘차석용 매직’ 신화를 썼던 차석용 부회장, LG그룹 최초 여성 CEO였던 이정애 사장을 거친 뒤 이선주 대표이사 사장이 지휘봉을 잡았다. 이선주 사장은 2025년 11월 사내이사로 취임했으며, 2026년 7월 기준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기타비상무이사 1명·독립이사 4명으로 구성된다. 공식 지배구조[14]
당면 과제는 단연 실적 개선, 특히 핵심 사업인 화장품 부문의 부활이다. 중국 중심의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온라인 채널 강화와 북미 등 신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 동력을 다시 찾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다. 당면 과제는 화장품 사업의 수익성 회복이다. 면세 물량과 오프라인 매장을 재정비하는 동안에도 더후의 고기능성 신제품, 닥터그루트·유시몰 등 글로벌 브랜드, 디지털·H&B 채널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 2026년 1분기 Beauty는 386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고, 2분기에는 44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1분기 실적[15] · 2분기 실적[16]
시장은 이선주 사장의 글로벌 감각과 현장 중심 리더십에 기대를 걸면서도, LG생활건강이라는 거대한 조직을 변화시키고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도 보내고 있다.
5.주주, 눈 감아…짠물 배당의 추억
한때 주주환원에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짠물 배당'의 대명사로 불리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분기배당 도입,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때 투자자들 사이에서 ‘짠물 배당’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회사는 2024년 11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025~2027년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다.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을 배당성향 목표로 하고, 2025년부터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기보유 자기주식을 2025~2027년 3년간 전량 소각한다는 내용이다. 주주환원 정책[17] 이는 실적 부진으로 싸늘해진 투자 심리를 되돌리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2026년에는 이사회가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1,500원의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기준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같은 달 28일까지다. 2025년 2분기에는 보통주 31만 5,738주 소각과 보통주·우선주 각 1,0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2026년 2분기 실적 및 중간배당[18] · 2025년 2분기 실적[19]
하지만 과거 황제주 시절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주가와 배당금 규모로 인해 소액주주들의 불만은 여전하며, 실질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통한 주가 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다만 주주환원은 실적 회복을 대신할 수 없다. 배당과 소각의 실행은 투자자에게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장치이지만, 장기적인 기업가치 회복은 Beauty의 이익 안정화와 비중국 성장축의 정착 여부에 달려 있다는 시각이 남아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우려] 2025년 4분기에 분사 이후 최초로 분기 적자를 기록하며 어닝 쇼크를 시현, 실적 부진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특히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었던 뷰티 사업부가 연간 적자로 전환했으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던 음료 사업마저 4분기 적자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
Refreshment는 2026년 2분기 매출이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5.1% 감소했다. 국내 음료 소비 약세와 원부자재 가격 상승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2분기 실적[20]
[기대]
[기대] 실적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희망퇴직을 단행하고, 글로벌 사업 재편을 추진하는 등 고강도 체질 개선에 나선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2025년 9월 로레알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인 이선주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영입하여, 특히 부진에 빠진 뷰티 사업의 반등을 이끌어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Beauty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44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닥터그루트·유시몰·도미나스·VDL·힌스 등의 국내외 온·오프라인 판매와 디지털 커머스·H&B 스토어 육성이 반등의 기반으로 제시됐다. 2분기 실적[21]
북미 매출이 2,058억 원으로 중국 매출 1,760억 원을 처음 넘어선 점도 기대 요인이다. 북미 중심의 성장축 다변화가 일시적 회복을 넘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2분기 실적[22]
7.실적 리뷰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기준 |
|---|---|---|---|
2026년 2분기 | 16,574억 원 | 1,028억 원 | 연결 기준 잠정 |
2026년 1분기 | 15,766억 원 | 1,078억 원 | 연결 기준 잠정 |
2025년 4분기 | 14,728억 원 | -727억 원 | 연결 기준 |
2025년 3분기 | 15,800억 원 | 462억 원 | 연결 기준 잠정 |
2025년 2분기 | 16,049억 원 | 548억 원 | 연결 기준 |
2025년 1분기 | 16,979억 원 | 1,424억 원 | 연결 기준 |
2026년 2분기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 영업이익이 87.5% 증가했다. 반기보고서 기준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은 3조 2,340.1억 원, 영업이익은 2,106.1억 원, 당기순이익은 1,663.5억 원이다. 요약재무제표[23] · 반기보고서[24]
사업부·지역 변수
2025년 3분기에는 면세 채널 물량 조절과 사업 효율화 영향으로 Beauty가 영업손실 588억 원을 기록했고, 2025년 4분기 전사 영업손실로 흐름이 더 나빠졌다. 반면 2026년 1분기 Beauty 영업이익은 386억 원, 2분기는 444억 원으로 돌아섰다. 2분기 HDB는 온라인·코스트코 등 육성 채널의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 223억 원을 냈지만, Refreshment는 소비 약세와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361억 원에 그쳤다. 2025년 3분기 실적[25] · 2026년 1분기 실적[26] · 2026년 2분기 실적[27]
해외에서는 2026년 2분기 북미 매출이 중국을 처음 앞질렀다. 중국·면세 채널 조정의 공백을 북미·일본·디지털 채널과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메우는지가 이후 실적의 핵심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반기말 기준 총 발행주식 수는 우선주를 포함해 1,707만 1,782주다. 최대주주인 ㈜LG는 보통주 기준 35%를 보유하고 있다. 공식 주주구성 그래프는 2026년 반기말 보통주 1,497만 5,523주 기준으로 ㈜LG 35%, 외국인 29%, 국내 기관 및 개인 34%, 자기주식 2%를 제시한다. 공식 지배구조[28] 이사회는 2026년 7월 기준 총 7명이며, 이선주 대표이사 사장과 이명석 CFO/CRO 전무가 사내이사로 참여한다. 이사회 의장은 독립이사인 김재환 이사다. 공식 지배구조[29]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2025년부터 3년에 걸쳐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실적 부진 속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11월에 발표한 3개년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2027년까지 보유 자사주 전량을 소각할 계획이다.
2021년 6월,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이 8.16%에서 7.98%로 소폭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
2018년 11월, 최대주주인 (주)LG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4.23%에서 34.04%로 0.19%p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주주환원 흐름
회사는 2024년 11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라 중간배당과 기보유 자기주식의 2025~2027년 전량 소각을 주주환원 축으로 제시하고 있다. 2025년 2분기에는 보통주 31만 5,738주 소각을 결정했으며, 이후 자기주식의 실제 보유량과 소각 일정은 공시·IR 자료를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다. 주주환원 정책[30]
9.주요 계열사
코카콜라음료
1996년 코카콜라 컴퍼니의 한국 직영 체제로 설립되었으나, 2007년 LG생활건강이 인수하여 LG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국내에서 코카콜라, 환타, 스프라이트 등 코카콜라 컴퍼니의 음료 원액을 받아 완제품을 생산하고 유통, 판매하는 보틀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제로 슈거 트렌드에 맞춰 '코카콜라 제로'의 성공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스, 커피, 스포츠음료 등 비탄산 음료 시장에서도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2025년 4분기, 내수 부진과 계절적 비수기, 일회성 비용 발생 등이 겹치며 2007년 LG생활건강에 인수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인력 구조 효율화를 위한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해태htb
1973년 해태식품공업으로 시작하여 '써니텐', '과일촌' 등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를 보유한 식음료 업체로, 2011년 LG생활건강에 인수되었다. 주요 제품으로는 '썬키스트', '코코팜', '갈아만든 배' 등이 있다.
2016년, 기존의 해태음료에서 '해태htb'로 사명을 변경하며 음료 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근 음료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LG생활건강은 경영 효율화 작업의 일환으로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해태htb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카-콜라음료의 공식 사업장에는 광주·양산·여주 공장이, 해태htb의 사업장에는 익산·천안·철원·평창 공장이 기재돼 있다. 생산기반과 제품 포트폴리오는 Refreshment 사업의 수요·원가·유통 환경에 함께 영향을 받는다. 사업장소개[31]
태극제약
1957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 기업으로, '기네스', '벤트락스겔' 등 일반의약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2017년 11월, LG생활건강이 더마코스메틱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분을 인수하여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를 통해 화장품 사업과 의약품 사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했다. 태극제약은 LG생활건강 공식 Family Site와 사업장 소개에서 확인되는 관계 회사다. 공식 사업장 목록에는 충남 부여공장과 경기 향남공장이 기재돼 있으며, 이 페이지는 생산시설의 존재를 보여준다. 지분율이나 연결 대상 여부처럼 회계상 관계를 판단할 정보는 별도 공시가 필요하다. 사업장소개[32]
10.타사와의 관계
화장품과 음료 모두 브랜드·유통 채널·소비자 취향의 변화가 빠른 시장이라, LG생활건강은 경쟁사와의 점유율 싸움뿐 아니라 새 채널과 제품 혁신의 속도로 평가받는다.
아모레퍼시픽: 화장품·생활용품 부문에서 오랫동안 비교 대상이 돼 온 경쟁사다. 다만 두 회사가 국내 시장을 양분한다는 표현보다는, 럭셔리 브랜드·온라인·H&B 채널·해외 확장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보이는 경쟁 구도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롯데칠성음료: 음료 시장에서 비교되는 경쟁사다. 특히 탄산음료 시장에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사이다 시장에서 '스프라이트'와 '칠성사이다'가 직접적으로 격돌하며 치열한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다. 코카콜라·스프라이트와 펩시·칠성사이다 등의 브랜드 경쟁은 소비자 수요와 판촉 환경을 보여주는 시장 관측이며, 공식 자료만으로 점유율 우열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코카-콜라 컴퍼니: 코카-콜라음료는 국내에서 코카콜라 제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로 공식 소개된다. 원액 공급, 라이선스와 같은 계약 세부는 공개된 공식 사업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Refreshing 사업분야[33]
11.공시 및 뉴스
2026.07.29 · 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34] · 2분기 연결 매출 1조 6,574억 원, 영업이익 1,028억 원을 발표했고 북미 매출이 처음 중국을 넘어섰다.
2026.06.19 · LG생활건강, 미래 혁신 이끌 ‘뷰티·웰니스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35] · 뷰티테크·AI·헬스케어 등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 검증을 추진했다.
2026.05.01 · 더후, “6만 아시아인 피부 유전자 연구로 완성” 3세대 천기단 출시[36] · 더후가 피부 유전자 연구를 반영한 미백 안티에이징 라인 3세대 천기단을 한국과 중국에 선보였다.
2026.04.30 · LG생활건강, 1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 ‘브랜드 혁신’ 본격화[37] ·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078억 원을 발표하며 2025년 4분기 적자 뒤 흑자 전환을 알렸다.
2025.11.10 · LG생활건강, 3분기 매출 1조 5,800억원·영업이익 462억원[38] · Beauty의 면세 중심 채널 재정비로 영업손실이 발생한 반면 HDB와 Refreshment는 성장했다.
2025.07.31 · LG생활건강, 2분기 매출 1조 6,049억원·영업이익 548억원[39] · 중간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계획 이행을 함께 발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했다.
자료
각주
- 공식 사업분야 — https://www.lghnh.com/company/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85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company/rnd/rnd1.jsp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천기단 출시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85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company/rnd/rnd1.jsp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company/rnd/rnd1.jsp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스타트업 협업 모집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02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company/rnd/rnd1.jsp
- 원본 출처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29
- 공식 지배구조 — https://www.lghnh.com/ir/organization.jsp
- 1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m/news/press/view.jsp?seq=4182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주주환원 정책 — https://www.lghnh.com/ir/dividends.jsp
- 2026년 2분기 실적 및 중간배당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2025년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086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요약재무제표 — https://www.lghnh.com/ir/statements.jsp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12
- 2025년 3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29
- 2026년 1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m/news/press/view.jsp?seq=4182
- 2026년 2분기 실적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공식 지배구조 — https://www.lghnh.com/ir/organization.jsp
- 공식 지배구조 — https://www.lghnh.com/ir/organization.jsp
- 주주환원 정책 — https://www.lghnh.com/ir/dividends.jsp
- 사업장소개 — https://www.lghnh.com/company/factory.jsp
- 사업장소개 — https://www.lghnh.com/company/factory.jsp
- Refreshing 사업분야 — https://www.lghnh.com/m/company/business/refreshing.jsp
- LG생활건강, 글로벌 성장 축 다변화…북미 매출 사상 첫 중국 ‘추월’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12
- LG생활건강, 미래 혁신 이끌 ‘뷰티·웰니스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202
- 더후, “6만 아시아인 피부 유전자 연구로 완성” 3세대 천기단 출시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85
- LG생활건강, 1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 ‘브랜드 혁신’ 본격화 — https://www.lghnh.com/m/news/press/view.jsp?seq=4182
- LG생활건강, 3분기 매출 1조 5,800억원·영업이익 462억원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129
- LG생활건강, 2분기 매출 1조 6,049억원·영업이익 548억원 — https://www.lghnh.com/news/press/view.jsp?seq=4086
- LG생활건강 사업분야 — https://www.lghnh.com/company/
- LG생활건강 요약재무제표 — https://www.lghnh.com/ir/statements.jsp
- LG생활건강 주주환원 정책 — https://www.lghnh.com/ir/dividends.jsp
- LG생활건강 지배구조 — https://www.lghnh.com/ir/organization.jsp
- LG생활건강 Refreshing 사업분야 — https://www.lghnh.com/m/company/business/refreshing.jsp
- LG생활건강 사업장소개 — https://www.lghnh.com/company/factory.jsp
- DART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412
자주 묻는 질문
LG생활건강우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LG생활건강우의 전일 종가는 94,0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59%입니다.
LG생활건강우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중국 의존 바닥 통과. 북미 매출 첫 추월과 뷰티 흑전, 닥터그루트 확장이 이익 체력 되살리며 할인 해소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중국 뷰티 수요 부진이 이어지면 면세 재고 조정이 길어져 매출 공백과 판촉비 부담이 확대됨. 북미 성장만으로 뷰티 고정비를 흡수 못하면 이익 회복이 꺾일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