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48,600원 · 전 거래일 대비 -2.02% · 시가총액 1.5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LS에코에너지는 원래 LS전선아시아라는 이름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LS전선의 자회사이자 동남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는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해왔다. LS에코에너지는 2015년 설립된 외국기업 지배지주회사로, LS전선으로부터 베트남 LS-VINA와 LS Cable & System Vietnam 지분을 현물출자 받아 이들 생산법인의 사업을 지배한다. 최대주주는 LS전선이며, 회사명은 2023년 12월 12일 LS전선아시아에서 LS에코에너지로 바뀌었다.
주력 사업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제조 판매이며, 특히 베트남 내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1위 사업자다. 최근에는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고부가가치 통신 케이블 수요가 증가하고,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유럽, 북미 등으로 수출을 늘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연결 사업의 중심은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전력·통신 케이블이다. 공식 제품 범위에는 전력 케이블, 통신 케이블, 버스덕트와 구리 소재가 포함되며, 최근에는 초고압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에 연결되고 있다. 희토류 금속은 기존 케이블 사업과 구분해 준비·확대 중인 신사업 축이다.
2.비즈니스 모델
전력/통신 케이블: 베트남을 주요 생산 거점으로 삼아 전력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을 생산하여 판매한다. 베트남 내수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유럽, 북미, 일본 등 기술 장벽이 높은 선진 시장으로 고품질의 초고압 케이블 및 통신 케이블 수출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 지역의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부스닥트 수요 증가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LS-VINA 2,958억원(81%), LSCV 677억원(19%)으로 공시됐다. 전기동과 알루미늄이 주요 원재료여서 국제 고시 가격과 환율 변동이 매입 가격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해저케이블: 증가하는 해상풍력 발전과 국가 간 전력망 연결(Grid)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해저케이블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모회사인 LS전선, 관계사인 LS마린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해 케이블 제조부터 시공까지 턴키(Turn-key) 수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희토류: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원료인 희토류를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차, 풍력터빈, 로봇 등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향후 영구자석 제조까지 사업을 수직 계열화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 전력 인프라와 케이블 제품군을 나타낸 제품 소개 일러스트 — 원본 출처

▲ 대형 케이블 릴이 배치된 제조 공정 내부 — 원본 출처
3.전력 인프라 및 신재생에너지
AI 기술의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은 막대한 전력 소비를 유발하며 전 세계적인 전력 인프라 투자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LS에코에너지의 주력 제품인 초고압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의 수요 증가로 직결되며, 회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버스덕트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초고층 빌딩 투자 확대와 맞물려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늘었다. 전력망·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실제 제품 판매로 이어지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테마보다 제품별 수주와 가동률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탄소중립 시대의 도래와 함께 해상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확대되면서 국가 간 전력을 공유하는 '슈퍼 그리드'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장거리 송전의 핵심인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시장의 성장은 LS에코에너지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있으며, 회사는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해상풍력과 국가 간 전력망 연결은 해저케이블 수요를 키울 수 있는 산업 환경이다. 다만 회사의 현재 실적 설명은 초고압 케이블·버스덕트 중심이며, 해저케이블은 정관상 사업 목적 및 성장 전략의 단계와 확정 매출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미중 무역분쟁 이후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희토류의 전략적 가치가 크게 부상했다.
4.아세안의 왕, 이제는 글로벌로
LS에코에너지의 전신인 LS전선아시아는 2015년 LS전선이 베트남 법인 지분을 현물출자하면서 출범했다. 다만 베트남 사업의 뿌리는 더 길다. LS-VINA는 1996년 하이퐁에 설립돼 전력 케이블과 소재를 생산해 왔고, 회사 공시는 베트남 전력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를 제시한다. 이후 30년 가까이 베트남 시장을 깊게 파고들며 현지 전력 인프라 발전에 기여했고, 현재는 초고압 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세안의 왕'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단순히 제품만 파는 것을 넘어 베트남 국영 기업들과 끈끈한 파트너십을 구축한 것이 성공의 비결로 꼽힌다.
이러한 성공 DNA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에코'라는 이름에 걸맞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대대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기존의 전선 사업에 만족하지 않고, 해상풍력의 혈관이라 불리는 '해저케이블'과 첨단 산업의 비타민 '희토류'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장착했다. 특히 탈중국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른 베트남에서 희토류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LS그룹의 지원은 기술과 공급망 측면에서 중요한 배경이다. LS전선의 최대주주 지위와 글로벌 네트워크, LS마린솔루션의 해저케이블 시공 역량을 연결한 제조·시공 시너지는 시장이 주목하는 확장 가능성이다. 다만 구체적인 턴키 수주나 현지 해저케이블 공장 설립은 공식 발표로 확인된 단계만 따로 판단해야 한다.
LS그룹의 든든한 지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LS에코에너지는 모회사 LS전선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LS마린솔루션(구 KT서브마린)의 해저케이블 시공 능력을 적극 활용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로봇, AI 관련 소재 및 부품 사업까지 정관에 추가하며 미래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베트남·필리핀 프로젝트 분포 지도 — 원본 출처

▲ LS 표지가 있는 베트남 생산시설 항공 전경 — 원본 출처
5.신사업 맛집, 희토류와 해저케이블
LS에코에너지는 최근 '신사업 맛집'으로 통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단연 희토류와 해저케이블이 있다. 이 두 사업은 단순한 영역 확장을 넘어, 회사의 미래 가치를 재정의하는 핵심 열쇠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가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혈안이 된 상황에서,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이라는 최적의 대안을 찾아냈다.
희토류 금속
2026년 7월 27일 회사는 호주 라이너스와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상호 인수하기로 했다. 회사가 제시한 구상은 라이너스의 원료 공급, LS에코에너지의 희토류 금속 생산, LS전선의 영구자석 제조를 잇는 비중국 밸류체인이다. 사마륨 금속을 시작으로 Dy·Tb·NdPr 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며, 금속 양산과 원료 확보는 추진 단계다.
해저케이블 사업 역시 회사의 체급을 한 단계 올려줄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인공지능(AI) 시대의 개막으로 데이터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전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으로 해상풍력 발전 단지 건설이 활발해지면서 해저케이블은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파는' 귀한 몸이 되었다.
전력 케이블의 고도화와 해저케이블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은 PQ 테스트(장기간 성능을 검증하는 사전품질시험)를 완료했고, 회사는 유럽·북미 고부가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현재 케이블 사업의 성장 프로젝트다. 해저케이블 역시 차세대 성장축으로 제시되지만, 과거에 언급된 PTSC 공장 설립이나 유럽 해상풍력 매출 인식은 공식 자료에서 확정 사실로 확인되지 않아 계획·수주·매출을 같은 단계로 보기는 어렵다.
이처럼 LS에코에너지는 안정적인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성이 높은 신사업에 과감히 투자하며 '퀀텀 점프'를 준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고,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2026년 매출 1조 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안의 왕'을 넘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LS에코에너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희토류 자석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의 풍부한 희토류를 활용해 탈중국 공급망을 구축하고, 전기차 모터와 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영구자석을 생산한다는 청사진은 회사의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다.
[기대] 2026년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의 최대 실적은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과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 수출 확대에서 나왔다. 400kV급 PQ 테스트 완료와 유럽·북미 공략 계획은 기존 전력 케이블 사업의 추가 성장 촉매로 시장이 보는 지점이다.
[기대] 해저케이블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우려] 주력 사업의 원재료인 구리 가격 변동성은 여전히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다. 구리 가격이 급등할 경우 원가 부담이 커져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원자재 가격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우려] 희토류 금속 사업은 양산·원료 확보가 아직 추진 단계이며, 7월 발행 CB가 전환되면 공시상 최대 618,556주, 당시 주식총수의 2.02%가 늘어날 수 있다.
7.실적 리뷰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억원, 연결 기준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
2026년 2분기 | 반기 누적에서 1분기 차감 계산 | 3,394 | 253 |
2026년 1분기 | 잠정실적 | 2,964 | 201 |
2025년 4분기 | 연결 잠정실적 | 2,487 | 131 |
2025년 3분기 | 회사 발표 실적 | 2,328 | 148 |
2025년 2분기 | 연간 잠정실적에서 인접 분기 차감 계산 | 2,503 | 236 |
2025년 1분기 | 회사 발표 실적 | 2,283 | 153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6,358억원, 영업이익은 454억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치다. 2분기 단독 수치는 상반기 누적에서 1분기 잠정실적을 뺀 값이므로, 회사가 별도로 공시한 단독 분기 수치와는 표시 기준이 다를 수 있다.
1분기에는 초고압 케이블 매출 증가가, 상반기에는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 확대가 실적을 이끌었다. 2025년 4분기는 유럽 판매 지속과 베트남 내수 수주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2025년 연간 잠정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601억원, 668억원이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5% 이상 주주는 다음과 같다.
주주 | 보유 주식 수 | 지분율 |
|---|---|---|
LS전선 | 19,699,457주 | 64.32% |
국민연금공단 | 2,022,040주 | 6.60% |
2026년 5월 8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는 19,713,619주, 64.37%로 공시됐다. 기타: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개인 주주들이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2월, LS전선아시아에서 LS에코에너지로 사명을 변경하며 단순 케이블 제조업체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는 회사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결정적 사건이었다. LS전선은 최대주주로서 베트남 생산법인 지분을 회사에 현물출자한 사업 기반의 출발점이다. 2023년 12월 12일 사명 변경과 사업 목적 추가는 지분 변동이 아니라 정관 및 사업 정체성의 변화로 구분된다. 최대주주인 LS전선은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LS에코에너지의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책임 경영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베트남 하이퐁의 전력 케이블·소재 생산법인이다. 초고압·중압·저압 전력 케이블, 가공선, 구리·알루미늄 로드를 생산하며 연결 사업의 핵심 생산 거점이다. 베트남 내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베트남 동나이의 전력·통신 케이블 및 버스덕트 생산법인이다. UTP·광케이블과 중·저압 전력 케이블을 함께 생산해 데이터·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응한다. 광케이블, UTP 케이블 등 초고속 통신망 구축에 필수적인 제품을 생산하며 베트남의 디지털 인프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5G 통신망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에 따라 통신 케이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LS-Gaon Cable Myanmar Co., Ltd.: 미얀마 양곤의 가공선·저압 전력 케이블 법인이다. 현지 정치·경제 불안이 이어지면서 회사는 2023년부터 사업 운영을 최소화하고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공시상 추가 연결회사와 그룹 관계
2025년 사업보고서는 영국 소재 **LS Eco Advanced Cable, Ltd.**를 신규 연결회사로 제시한다. 기존에 언급된 ‘LS Eco Advanced Materials’라는 법인명과 희토류 전 공정 자회사 서술은 공식 법인명·사업 내용과 일치하지 않아 그대로 단정하지 않는다. 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의 최대주주이자 LS그룹 계열사이지만, LS에코에너지의 연결 종속회사와는 구분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협력 관계
라이너스와의 관계가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핵심 협력이다. 양사는 2026년 7월 각각 300억원 규모 CB를 상호 인수하기로 했고, 라이너스의 원료 공급-LS에코에너지의 희토류 금속 생산-LS전선의 영구자석 제조로 이어지는 비중국 공급망을 계획하고 있다. LS전선은 최대주주이자 영구자석 제조 연결의 파트너로 언급된다. 베트남 정부와는 희토류 자원의 안정적 확보, 방사성 물질 관련 인허가·환경 규제, 현지 광산업체 협력 기반 등을 논의했다. 이는 원료 조달·산업화 여건을 협의한 단계이지, 특정 광산업체와의 장기 원료계약을 뜻하지는 않는다.
경쟁·분쟁에 관한 범위
경쟁 관계: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는 이탈리아의 프리즈미안, 프랑스의 넥상스 등 유럽의 전통 강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오랜 업력과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지만, LS에코에너지는 가격 경쟁력과 빠른 의사결정을 무기로 맹추격하고 있다. 희토류 자석 시장에서는 사실상 중국이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어, LS에코에너지의 도전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비유되기도 한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신사업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향후 기술 및 특허 관련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잠재해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정기공시와 반기 실적
2026-08-28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LS그룹 소속회사로서의 최신 정기공시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 · 연결 사업 구조와 반기 재무 정보를 정기공시로 제시했다.
2026-08-05 · LS에코에너지,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전년비 33% 증가 · 상반기 매출 6,358억원, 영업이익 454억원과 초고압 케이블·버스덕트 수출 확대를 발표했다.
2026년 7월: 희토류 공급망 투자
2026-07-27 · LS에코에너지·라이너스, 상호 투자…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구축 · 양사가 각각 300억원 규모 CB를 상호 인수하고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2026-07-27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CB 전환 시 최대 618,556주 발행 가능성과 전환 조건을 공시했다.
2026년 4월: 1분기 실적
2026-04-14 · LS에코에너지, 26년 1분기 최대 실적 경신…영업이익 31% 증가 · 1분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의 잠정실적과 초고압 케이블 성장 배경을 발표했다.
자료
위 항목의 링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한국거래소 공시와 LS에코에너지 공식 발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