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6,650원 · 전 거래일 대비 +0.45% · 시가총액 3,68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24년 6월,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LS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LS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1999년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 시작해, 현재는 리테일, 홀세일, IB(기업금융), 트레이딩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종합증권사로 성장했으며, LS네트웍스가 최대주주로서 회사를 이끌고 있다.
개인·법인 고객의 증권 거래를 중개하고, 기업의 자금조달과 투자·자문을 돕는 IB(기업금융), 주식·채권·파생상품을 운용하는 트레이딩을 함께 운영한다. 공식 조직도에도 리테일·홀세일·IB·S&T와 지원 조직이 구분돼 있다. 최대주주는 LS네트웍스이며, 2025년 말 기준 보통주 60.98%를 보유한다.
LS그룹의 유일한 금융 계열사로서 그룹의 든든한 배경을 바탕으로 'TOP10 증권사'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브랜드 가치 제고, 시스템 역량 강화, 그리고 토큰증권(STO) 및 사모펀드(PEF) 운용과 같은 신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이는 LS그룹과의 시너지를 통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 LS증권 사업부 및 지원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로 출발한 만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리테일 사업이 핵심 수익원 중 하나다.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개편하고 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하며 개인 투자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로 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영업과 리테일금융을 운영한다. HTS·MTS 브랜드 ‘투혼’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을 통해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거래와 투자정보를 제공하며, 리테일금융본부는 투자상담·자산관리·상품별 서비스·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내세운다.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회사채 발행 등 전통적인 IB(기업금융) 부문에서도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치우쳤던 포트폴리오를 기업금융, 대체투자, 구조화 금융 등으로 다각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IB 수익 시장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주식, 채권, 국내외 파생상품 등 다양한 자산을 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트레이딩 부문도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한다.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가들이 시장 변화에 대응하며 창의적인 운용기법을 개발하고, 위험은 최소화하면서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 기업 투자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중개·자문 서비스 인포그래픽 — 원본 출처[2]

▲ 포트폴리오 제공을 위한 분석·전략 요소 인포그래픽 — 원본 출처[3]
3.증권업
대형사 중심의 산업 구조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형사들은 생존과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수익 구조 다변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도입이 업계 전반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과 맞물려 기업 M&A 자문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며, 이는 증권사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할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해외 주식 투자 증가 추세에 따라 관련 상품 및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가 중요해졌으며, 토큰증권(STO)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 자산 시장의 등장은 증권사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변화하는 규제 환경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정교한 리스크 관리 능력은 필수적이다.
2025년 별도 영업수익 기준으로 투자중개 부문은 5,858억원(25.5%), 투자매매 부문은 1조5,718억원(68.5%), 직접투자 등 기타 부문은 1,375억원(6.0%)이었다. 위탁중개에는 고객의 매매 주문과 신용공여가, 투자매매에는 증권 인수·매출·주선, PF, 유가증권·파생상품 자기매매가 포함된다. 수수료 중심의 브로커리지와 운용손익 비중이 큰 투자매매는 수익의 성격과 시장 민감도가 다르다.

▲ LS증권 OPEN API 이용 흐름도 — 원본 출처[4]

▲ 투혼 HTS 및 투혼 MTS 거래 서비스 소개 — 원본 출처[5]
4.돌아온 LG맨들, 증권업 재도전
LS그룹은 범LG가에 속하며, 과거 LG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을 통해 증권업을 영위한 경험이 있다. 2004년 LG카드 사태로 인해 LG투자증권을 매각하며 금융업에서 손을 뗀 이후 약 20년 만에 LS증권(구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한 셈이다. 이는 단순한 금융업 재진출을 넘어, 그룹의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LS그룹은 전선, 전력기기 등 제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그룹 내 유일한 금융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재계 순위 16위의 튼튼한 그룹을 뒷배로 둔 만큼, LS증권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향후 공격적인 영업 활동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024년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 변경승인안을 의결했다. 이어 2024년 1월 31일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에 따른 현물분배로 LS네트웍스가 33,830,364주를 취득해 지배력을 확보했다.
5.미래 먹거리를 향한 광폭 행보
LS증권은 기존의 브로커리지 중심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토큰증권(STO)으로, 관련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며 초기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기반의 투자계약증권 유통 플랫폼이라는 차별화된 모델을 준비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사모펀드(PEF) 운용 시장에도 진출하여 신규 수익원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연기금 투자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LS증권은 브로커리지와 자기매매에 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리스크관리 체계와 운용 효율성 제고, 혁신·성장 분야 지원 역량 강화가 포함됐다.
공식 절차가 확인된 신사업
2022년 12월 회사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업무집행사원(GP)으로 등록했다. 2025년 5월에는 ‘소상공인 사업기반 투자계약증권 장외거래 플랫폼’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 이는 사모투자와 토큰증권 관련 사업을 검토·추진할 수 있는 공식 단계로 볼 수 있다. 다만 해당 플랫폼의 실제 개시 시점, 거래 규모, 수익 기여도와 PEF 운용 성과는 별개의 문제다. 장외파생상품 인가 여부나 연기금 투자 수익처럼 공개 자료에서 확정되지 않은 내용도 성과로 단정하기 어렵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LS그룹으로 편입되면서 그룹사의 후광 효과를 등에 업고 기업금융(IB) 부문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재계 16위(2023년 자산총액 기준) 대기업의 유일한 금융 계열사라는 정체성은 중소형 증권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줄 재료로 평가된다.
[기대] 그룹의 주력 사업인 전력 인프라, 2차전지 소재, 전기차 부품 등 미래 유망 산업과의 시너지가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사이클에 맞춰 관련 기업들의 자금 조달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굵직한 트랙 레코드를 쌓아나갈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LS증권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력,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리스크관리·운용 효율성, 재무건전성을 토대로 한 주주환원을 제시했다. 계획의 실행력과 사업별 이익 회복은 주주가 지켜볼 핵심 지표다.
2025년 이익배당금은 340억8,128만원, 배당성향은 149%로 공시됐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500원이었다. 현금환원 확대는 투자자에게 긍정적 재료가 될 수 있으며, 향후 정책은 자본적정성과 금융환경을 함께 고려해 결정된다.
[우려]
[우려] 대주주가 된 LS네트웍스와의 사업적 연관성이 높지 않고, 그룹 편입 과정에서 모회사인 E1과 LS네트웍스의 부채비율이 급등한 점은 재무적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낳는다. 또한, 지주회사 체제 밖에서 금융 계열사를 두는 구조가 금산분리 규제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어 잠재적인 지배구조 리스크로 남아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장래 계획과 예측정보를 포함한다. 시장 상황과 경영환경에 따라 계획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이나 주가 방향을 확정된 결과로 볼 수는 없다.
자본규모 경쟁, 위탁수수료율 하락, 자산관리·디지털 플랫폼 경쟁, 주식·채권·파생상품 시장 변동성은 수익성과 위험액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시장 관측은 E1-LS네트웍스-LS증권으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와 그룹 편입의 재무적 영향을 계속 살펴봐야 한다고 본다.
7.실적 리뷰
2026년 연결 실적
연결 기준, 단위: 억원. 상반기는 1~6월 누적, 2분기는 4~6월 단독 실적이다.
기간 | 영업수익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39,358.5 | 973.0 | 738.9 |
2026년 2분기 단독 | 22,994.0 | 580.8 | 435.7 |
2026년 반기보고서[6]의 상반기 연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371.2%, 영업이익은 125.3%, 순이익은 116.3% 증가했다. 아래 연간 표는 별도 기준이므로 연결 상반기 수치와 비교할 때 기간과 범위를 구분해야 한다.
과거 별도 실적
2026년 8월 13일 반기보고서가 제출됐다. 아래 표는 LS증권 자체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연간 실적이며, LS·LS ELECTRIC·E1 등 그룹 계열사의 실적은 포함하지 않는다.
기간 | 구분 | 영업수익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5년 | 연간 | 2조 2,950.9억원 | 246.1억원 | 234.4억원 |
2024년 | 연간 | 1조 6,528.6억원 | 218.6억원 | 167.2억원 |
2023년 | 연간 | 1조 3,199.9억원 | 331.4억원 | 286.3억원 |
2025년 영업수익은 전년보다 늘었고 영업이익은 246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4억원으로 전년 대비 40.22% 증가했다. 사업부문별로는 투자중개업이 722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투자매매업은 335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운용손익의 변동성이 전체 실적을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증권사의 영업수익은 금융상품 평가·처분이익과 파생상품 평가·처분이익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영업수익 증가만으로 수수료 기반 영업력의 개선을 단정하기보다, 투자중개 수수료·이자수익과 투자매매 손익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통주 55,481,190주를 분모로 한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다.
LS네트웍스 (60.98%) LS그룹 계열의 종합상사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주주였던 사모펀드(G&A PEF)의 최대 출자자였다가 2024년 1월 금융위의 승인을 받아 직접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자기주식 (9.15%)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이다.
우리사주조합 (0.71%) 임직원들이 소속 회사의 주식을 취득·보유하기 위해 설립한 조합 소유의 지분이다.
특수관계인 (0.67%) 최대주주인 LS네트웍스의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지분을 합산한 것이다.
기타 (소액주주) (28.50%) 위에 언급된 주요 주주를 제외한 일반 투자자들이 보유한 지분이다.
사업보고서의 우리사주조합 별도 표에는 123,180주(0.22%)가 기재돼 있다. 이는 주주현황 표와 작성 기준·표시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지분 비교 때는 기준일과 분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1999년 12월, 미국 이트레이드, 한국 LG투자증권, 일본 소프트뱅크의 3개국 합작으로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 '이트레이드증권'이 설립되었다.
2008년 9월, 일본 이트레이드증권이 보유 지분 전량을 'G&A 사모투자전문회사(PEF)'에 매각하면서 대주주가 변경되었다. 이 PEF의 핵심 출자자가 LS네트웍스로, 이때부터 사실상 LS그룹의 영향권 아래에 있었다고 볼 수 있다.
2015년 4월,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온라인 증권사를 넘어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을 꾀했다.
2024년 1월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변경승인 뒤, 1월 31일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 청산에 따른 현물분배로 LS네트웍스가 직접 최대주주가 됐다.
2024년 6월 1일,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LS증권'으로 사명을 공식 변경하며 LS그룹의 유일한 금융 계열사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5년 말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41개였다. 다수는 자산유동화를 위한 구조화기업(SPC)이며, 지분 과반 보유 여부만이 아니라 관련 활동에 대한 지배력과 변동이익 노출을 종합해 연결 대상으로 판단한다. 광양광영이베스트, 세종베스트제일차, 뉴스타팰리스제이차, 엘에스피닉스제일차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별도로 이베스트크레소컨텐츠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하이 소부장 신기술조합 제1호, 엘에스밸류업제1호PEF 등 투자조합·PEF가 연결대상 또는 종속기업투자에 포함돼 있다. 이들은 일반적인 제조·판매 자회사와 성격이 다른 구조화·투자 목적 법인이라는 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LS네트웍스
LS그룹의 종합상사 역할을 수행하며, LS증권의 최대주주로서 직접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과거 국제상사 시절의 유통망과 브랜드(프로스펙스 등)를 기반으로 한 유통 사업과 글로벌 상사 비즈니스를 영위한다.
2024년 LS증권을 직접 자회사로 편입하는 과정에서 재무 부담이 가중되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E1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수입 및 유통 시장의 강자로, LS증권의 모회사인 LS네트웍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실질적인 지배구조의 상위에 위치한다.
LPG 사업 외에도 LNG 복합화력발전소 운영 등 신사업에 진출하며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LS그룹의 지주회사인 (주)LS와 직접적인 지분 관계는 없으나, 동일인(총수)의 특수관계로 인해 LS그룹에 속해 있다.
INVENI
LS그룹의 투자 전문 회사로, 그룹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지분 투자를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룹 계열사들의 성장과 함께 기업 가치가 동반 상승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LS그룹의 미래 전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며 투자 수익을 확대해 LS그룹 전반의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INVENI의 LS증권에 대한 지분 관계나 연결대상 여부는 LS증권 2025년 사업보고서의 지배회사·연결대상 종속회사 공시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LS증권과의 직접적인 지배·사업 관계는 확정해 서술하기 어렵다.
10.타사와의 관계
LS그룹이라는 든든한 배경을 얻게 되면서 과거 중소형사 시절과는 다른 경쟁 구도를 형성하게 되었다. 특히 그룹 계열사들이 영위하는 전력 인프라, 소재, 부품 관련 기업금융(IB) 시장에서 기존에 해당 분야에 강점을 가졌던 대형 증권사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그룹 내 유일한 금융사로서 계열사들의 자금 조달, M&A 자문, 자산 운용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강력한 내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그룹과의 관계는 실제 공시 거래와 기대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6년 2분기 공시에는 LS증권이 ㈜LS, E1, LS엠앤엠, 가온전선 등 계열사를 상대로 MMF 수익증권 거래를 자금운용 목적으로 수행한 사례가 기재됐다. 이는 계열 금융거래가 공시되는 사례이지만, 계열사의 자금조달이나 M&A 자문이 안정적 수익 기반이라는 뜻까지는 아니다.
2024년 LS증권 편입 과정에서 지주회사 체제를 벗어난 지배구조를 형성한 것에 대해 금산분리 원칙을 훼손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는 향후 금융당국이나 시민사회로부터 잠재적인 감시와 견제를 받을 수 있는 분쟁의 소지가 될 수 있다.
11.공시 및 뉴스
정기공시·서비스 운영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7] · 2026년 상반기 기준 최신 정기보고서가 제출됐다.
2026년 8월 12일 ·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적 금지 안내[8] · 9월 11일까지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을 한시적으로 제한한다고 알렸다.
2026년 7월 10일 · 계열 금융회사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 유가증권·수익증권[9] · 2026년 2분기 계열사 대상 MMF 수익증권 거래를 자금운용 목적으로 공시했다.
지배구조·주주환원
2026년 3월 24일 · 2026년 LS증권 주식회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10] ·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리스크관리·운용 효율성, 재무건전성 기반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다.
2026년 3월 24일 · 회사공고[11] · 지배구조내부규범 개정, 임원 직책 변경 및 임원 선임 공시가 게시됐다.
인사
2026년 8월 13일 · 임원의 직책 변경 등에 관한 공시[12] · 회사공고에 임원 직책 변경 공시가 게시됐으며, 개별 변경 내용은 해당 첨부 공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자료
LS증권 정기공시·회사공고·Open API 공지와 한국거래소 공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1382/20260316004284/11011.htm
- 원본 출처 — https://ir.ls-sec.co.kr/companykor/overview/business.jsp
- 원본 출처 — https://ir.ls-sec.co.kr/companykor/overview/business.jsp
- 원본 출처 — https://openapi.ls-sec.co.kr/about-openapi
- 원본 출처 — https://ir.ls-sec.co.kr/companykor/overview/business.jsp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273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273
-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적 금지 안내 — https://openapi.ls-sec.co.kr/
- 계열 금융회사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 유가증권·수익증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0/000194/20260710000327/80752.htm
- 2026년 LS증권 주식회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5/000854/20260316004034/72101.htm
- 회사공고 — https://ir.ls-sec.co.kr/companykor/investment/announce.jsp
- 임원의 직책 변경 등에 관한 공시 — https://ir.ls-sec.co.kr/companykor/investment/announce.j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