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858원 · 전 거래일 대비 -2.50% · 시가총액 83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광고 사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이라는 두 개의 큰 축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국내 탑클래스 광고대행사이자,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등 유명 방송인과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2년 SM엔터테인먼트가 여행사 BT&I를 인수하며 출범했고, 이후 SK그룹의 광고 사업 부문을 인수하며 덩치를 키웠다. 광고,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여행 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각 사업 부문 간의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광고 사업: SM C&C의 핵심 매출원으로,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국내 톱5 종합광고대행사로서,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인프라와 방송, 미디어 노하우를 결합한 크리에이티브한 광고 캠페인 제작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준다.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2월에는 광고사업부문 신임 대표로 홍준화 전 차이커뮤니케이션 부대표를 선임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광고 사업: 광고주의 매체판매 대행수수료와 광고제작·프로모션 대행이 주된 수익원이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매니지먼트 사업과 콘텐츠 IP 사업으로 나뉜다.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서장훈 등 국내 최정상급 예능 MC와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의 방송 및 연예 활동을 전문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IP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를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용역, 프로그램·콘텐츠 제작 및 판권, 협찬·기타 매출로 구성된다.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IP를 함께 운영해 출연·제작·유통의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여행 사업: 2012년 여행사 BT&I 인수를 기반으로 기업 출장 컨설팅, MICE(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그리고 K-POP 팬들을 위한 'SM 글로벌 패키지' 등 종합 여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에는 50여 개의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여행 사업: 항공권 대매, 여행알선, 호텔 예약, 비자 등 수수료와 여행상품 판매가 수익 구조를 이룬다. 기업출장 관리에서는 실시간 예약 시스템 BTMS, 출장관리 시스템 INSIGHT, 모바일 앱 SMILE, 24시간 응급지원 서비스 SENS를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비용·일정·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 항공·호텔 예약 현황을 보여주는 기업출장 모바일 앱 — 원본 출처[1]

▲ 출장 현황과 지역별 비용 데이터를 표시한 웹 관리 화면 — 원본 출처[2]
3.광고 및 콘텐츠 산업
국내 광고 시장은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경기 불황 시 기업들이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감축하는 경향이 있어 광고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디지털 매체의 성장에 힘입어 전체 시장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콘텐츠 산업은 OTT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제작비 급증과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 심화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정부는 미디어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SM C&C는 이러한 산업 변화에 발맞춰 기존 광고 사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체적인 콘텐츠 IP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를 활용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이나, 부산시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기반의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등 차별화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SM C&C는 크리에이티브 역량에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방송·연예·미디어 노하우와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통합 캠페인을 사업 강점으로 제시한다. 광고 수요의 변동성을 콘텐츠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결합 역량으로 완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 출장자 위치와 여행 경보를 보여주는 웹 대시보드 — 원본 출처[3]

▲ 호텔 객실을 검색하고 예약하는 기업출장 시스템 화면 — 원본 출처[4]
4.SM C&C의 예능 왕국
SM C&C를 이야기할 때 소속 방송인 라인업을 빼놓을 수 없다. '국민 MC' 강호동과 신동엽을 필두로 전현무, 서장훈, 이수근, 데프콘 등 현재 대한민국 방송계를 주름잡는 예능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이들은 지상파, 케이블, 종편, OTT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하며 SM C&C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단순히 스타를 영입하는 것을 넘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결합하여 아티스트와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5년에는 SBS와 손잡고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하며, 예능을 넘어 음악 매니지먼트 영역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음악 IP 확장
회사는 202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 참여를 바탕으로 2026년 음악 IP 사업 본격화를 발표했다. 음반사업본부 신설과 프로그램 Top 11 아티스트 전속계약을 제시했으며, 2026년 7월에는 가수 홍지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예능 MC 중심으로 알려진 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에 음악 활동과 IP 개발을 더하려는 실행이지만, 이 사업의 실적 기여는 향후 확인이 필요하다.
5.광고와 콘텐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
광고회사가 직접 예능이나 드라마를 만든다는 발상은 SM C&C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일반적인 광고대행사가 광고 제작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SM C&C는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소속 아티스트인 강호동이 출연하는 유튜브 콘텐츠 '강호동네방네'에 자연스럽게 광고주의 제품을 녹여내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식이다. 이는 광고주에게는 높은 광고 효과를, 시청자에게는 거부감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윈윈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 9월에는 댄스 크루 '원밀리언'과 업무협약을 맺고 K-콘텐츠와 팬덤 비즈니스를 결합한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에 나섰다.
여행 운영의 서비스 고도화
여행 부문은 기업출장 고객을 대상으로 비용 절감 컨설팅, 출장비용 리포트, 예약·관리 시스템, 위험지역 정보와 위기 대응, KPI·VOC·SLA 기반 고객 관리를 제공한다. 콘텐츠·광고와 별개로도 B2B 여행 운영의 전문성을 쌓는 축이며, MICE와 팬 투어를 포함한 여행 서비스의 실행 기반이 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모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가 2025년 4분기에 핵심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투어 및 MD 사업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SM C&C 역시 주요 종속회사로서 실적 개선의 훈풍을 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솔솔 피어오르고 있다.
[기대] 2025년 9월, 유명 댄스 레이블 '원밀리언'과 K-콘텐츠 공동사업 및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K-댄스와 팬덤 투어를 결합한 여행 상품 등 구체적인 협력 모델이 가시화될 경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기대] 회사는 음악 IP 사업 본격화와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기획·운영 총괄을 새 실행으로 제시했다. 매니지먼트, 공연·행사, 콘텐츠 제작을 잇는 사업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기대] BOF는 부산관광공사와 놀유니버스가 각각 관광객 홍보·마케팅, 티켓·여행상품을 맡는 협력 구조다. 회사가 축적한 대중음악·행사 운영 역량을 실제 대형 행사에서 보여줄 기회라는 점이 시장의 관심사다.
[우려]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은 매출 272.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 15.6억원, 순손실 43.7억원을 기록했다. 광고 경기의 민감성과 손실 지속은 여전히 주가 관점의 부담이다.
[우려] 음악 IP와 행사 운영은 실행이 확인됐지만 반복 가능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검증 과정이 남아 있다. 신규 사업의 확장 속도와 기존 광고·여행 사업의 회복이 함께 확인돼야 한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순손익 |
|---|---|---|---|
2026년 2분기 | 272.3억원 | -15.6억원 | -43.7억원 |
2026년 1분기 | 214.8억원 | -22.4억원 | -12.3억원 |
2025년 4분기 | 362.9억원 | 30.9억원 | 5.4억원 |
2025년 3분기 | 253.8억원 | -2.0억원 | 3.2억원 |
2025년 2분기 | 211.1억원 | -12.6억원 | -9.8억원 |
2025년 1분기 | 177.0억원 | -29.4억원 | -18.1억원 |
위 분기 수치는 연결 기준 영업(잠정)실적이며, 외부감사인의 검토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5년 4분기는 매출과 영업손익이 반등해 흑자를 기록했지만, 연간 영업손실 12.9억원을 해소하지는 못했다.
2026년에는 1분기와 2분기 모두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다만 2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줄었다. 반기보고서 연결 누적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87.1억원, 영업손실은 38.0억원, 당기순손실은 56.0억원이다. 광고 경기에 민감한 구조 속에서 비용과 신규 사업의 수익화가 이후 실적의 주요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최대주주는 SM엔터테인먼트로 보통주 2,826만5,158주(29.23%)를 보유했다. DREAMMAKER Entertainment Ltd.와 계열회사 임원 등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는 2,937만8,699주(30.38%)다.
에스케이텔레콤(주) (22.78%) 과거 SK플래닛 광고사업부 인수 당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여전히 2대 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광고 사업 시너지를 위한 협력 관계에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0월 17일, 최대주주 변경 (SM스튜디오스 → SM엔터테인먼트) 기존 최대주주였던 (주)에스엠스튜디오스가 모회사인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SM엔터테인먼트가 SM C&C의 지분을 직접 보유하는 구조로 변경되었다. 이번 지분 구조 변경은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내 경영 효율화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경영권 변동은 없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30.38%)에도 변화는 없었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박태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윤성희 CFO와 김대성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범위와 사업 운영
2026년 1분기 공시상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1개사다. 한편 광고·엔터테인먼트·여행은 SM C&C의 사업부문이며, 사업부문 자체를 개별 자회사로 혼동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 같은 기간 연결 매출 구성은 광고 121.7억원(56.67%), 엔터테인먼트 63.1억원(29.40%), 여행 29.9억원(13.93%)이었다.
광고사업부문
SK플래닛의 광고사업부를 인수하여 탄생한 부문으로, SM C&C 전체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SK텔레콤의 OK캐쉬백, 시럽 월렛 등에서 확보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전략이 강점으로 꼽힌다.
콘텐츠/매니지먼트부문
강호동, 신동엽, 전현무, 서장훈 등 국내 최정상급 MC들과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사업부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공연과 연계한 'SM Global Package'와 같은 팬 투어 상품은 일반 여행사와 차별화되는 강력한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10.타사와의 관계
[협력] 원밀리언(1MILLION) 2025년 9월, K-콘텐츠 사업 확장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인 아티스트 IP와 팬덤, 콘텐츠 기획력을 결합해 글로벌 팬 투어 상품 개발, 브랜디드 콘텐츠 공동 기획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며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협력] 부산관광공사·놀유니버스: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동주관 업무협약에서 SM C&C는 기획·운영 총괄, 부산관광공사는 관광객 홍보·마케팅, 놀유니버스는 티켓·여행상품을 맡기로 했다.
[협력] SK텔레콤 2대 주주이자 중요한 사업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주·거래] SK텔레콤 및 SK 계열사: SK텔레콤은 유의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으로 분류된다. 2026년 1분기 공시에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SK이노베이션 등 SK 계열사와의 매출·비용 등 거래가 포함돼 있다.
[경쟁]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시장에서는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SLL) 등 대형 제작사들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오리지널 IP 확보와 글로벌 OTT 시장 공략이 화두인 만큼, 콘텐츠 경쟁력 강화가 지속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경쟁 환경] 광고 사업: 회사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솔루션, 매체 기획과 구매력을 광고업의 주요 경쟁요소로 설명한다. 콘텐츠와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캠페인 역량을 유지하는 일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그룹] SM엔터테인먼트 & **카카오 SM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자회사로서 그룹의 'SM 3.0' 전략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움직인다. 또한 SM의 최대주주가 카카오로 변경되면서, 카카오의 플랫폼 및 콘텐츠 사업과 연계된 새로운 사업 기회가 창출될 가능성도 열려있다.
[그룹] SM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공시상 최상위지배기업은 카카오, 지배기업은 SM엔터테인먼트다. SM C&C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서 광고·콘텐츠·여행 사업을 운영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분기 실적
2026-08-04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5] · 2분기 연결 매출 272.3억원, 영업손실 15.6억원, 순손실 43.7억원을 공시했다.
사업 포트폴리오·콘텐츠
2026-07-13 · 가수 홍지윤, SM C&C 전속계약 체결[6] · 음악 매니지먼트 라인업에 홍지윤이 합류했다.
지배구조
2026-03-25 · 정기주주총회 결과[7] · 제46기 재무제표와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안건이 가결됐다.
사업 포트폴리오·콘텐츠
2026-03-18 · 2026년 ‘음악 IP 비즈니스’ 본격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나선다[8] · <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을 바탕으로 음악 IP 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2026-02-13 · SM C&C,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동주관 업무 협약 체결[9] · 부산관광공사·놀유니버스와 BOF 공동주관 및 역할 분담을 발표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KIND의 실적·주주총회 공시, SM C&C 공식 기업소개·사업 페이지·소식,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mtowntravel.com/
- 원본 출처 — https://www.smtowntravel.com/
- 원본 출처 — https://www.smtowntravel.com/
- 원본 출처 — https://www.smtowntravel.com/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04/000625/20260730001143/70956.htm
- 가수 홍지윤, SM C&C 전속계약 체결 — https://www.smcultureandcontents.com/ko/company/news_view.asp?board_srl=18184&page_no=1
- 정기주주총회 결과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5/000658/20260325002366/70482.htm
- 2026년 ‘음악 IP 비즈니스’ 본격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나선다 — https://www.smcultureandcontents.com/ko/company/news_view.asp?board_srl=12945&page_no=1
- SM C&C,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동주관 업무 협약 체결 — https://www.smcultureandcontents.com/ko/mobile/company/news_view.asp?board_srl=12789&page_no=1
자주 묻는 질문
SM C&C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SM C&C의 전일 종가는 858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5%입니다.
SM C&C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SM C&C의 장기 RS는 12, 단기 RS는 40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SM C&C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SM C&C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강호동 매니지먼트와 광고 대행을 영위하는 SM 계열사
SM C&C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광고 수익성 부진으로 적자 지속. 우리들의 발라드 음원·투어 IP와 광고 마진 회복이 붙으면 실적 재평가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광고부문 수익성 저하가 지속되면 매출 성장에도 영업적자가 누적돼 핵심 사업의 현금창출력 회복이 지연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SM C&C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SM C&C 관련 테마는 여행, K-팝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