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7000선 가나
2개월 전
267,000원일 때 작성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7000선 재도전 분위기 나오는 중임. 코스닥도 828.42로 소폭 상승 출발했고, 장 초반
삼성전자는 2%대 후반,
SK하이닉스는 5%대 강세 보이는 모습임.
최근 종가 흐름만 봐도 삼성전자는 25만7000원에서 26만5500원까지, SK하이닉스는 167만1000원에서 173만6000원까지 올라온 상태임. 반도체 쪽 기대감이 지수 전체를 끌어올리는 그림인데, 결국 오늘 7000선 안착 여부는 외국인 수급과 두 종목의 상승세가 이어지느냐에 달려 있어 보임.
다만 기준금리 인상 부담까지 겹치면 장중 변동성은 꽤 커질 수 있음. 지금은 추격 매수보다는 외국인 수급과 오후까지 상승 흐름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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