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바이오가 끌고 코스닥 900선 회복
25일 전
273,000원일 때 작성
소부장이 끌고 바이오가 밀면서 코스닥이 석 달 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장중 고저차가 147.29포인트에 달할 만큼 변동성도 컸다.
수급은 엇갈렸다. 기타법인이 9875억원, 개인이 7256억원, 기관이 594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조7689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개인과 기타법인이 지수를 받친 흐름이다.
대형주에서는
삼성전자가 1.45% 내린 27만2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의 강한 순환매와 삼성전자의 약세가 동시에 나타난 만큼, 시장 전체가 오르는 장이라기보다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는 장세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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