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반도체 급락에 국내주도 수급 부담 커지나
1개월 전
248,500원일 때 작성
미 반도체 장중 5% 급락 나오면서 국내 반도체주도 외국인 매도 이어질지 주목되는 상황임. 최근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쳐 2.9조원가량 매도한 만큼, 단기적으로 수급 부담 커질 가능성 있음.
다만 AI 투자 자체가 꺾였다고 보기는 아직 이른 듯함. 지나친 속도조절은 미국의 AI 주도권에도 부담이 될 수 있고, 번스타인도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 엔비디아·브로드컴·반도체 장비업체들을 선호 종목으로 제시했음.
결국 핵심은 AI 수요 둔화 여부보다 투자 속도와 자금 흐름으로 보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실적 기대보다 외국인 수급과 미국 반도체주 움직임에 당분간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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