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료·화장품 오늘 뉴스
1개월 전
183,000원일 때 작성
음식료·화장품 데일리 뉴스 정리함
음식료 쪽은 원가와 글로벌 확장이 핵심으로 보임. 태국 설탕 생산량이 올해 최소 17% 감소할 전망이라 글로벌 공급 부족과 원가 부담이 커질 가능성 있음.
CJ제일제당은 전분당을 기존 예상보다 1000억 원 낮은 가격에 매각 추진 중이고, 업계 전반의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지는 분위기임.
반면 해외 성장 기대감은 이어지는 중임. 멕시코에서 신라면 인기가 커지면서 농심 대표가 현지를 직접 챙기고 있고,
롯데웰푸드도 내실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함께 추진하겠다는 방향 제시함. 동원F&B는 외부에서 마케팅 수장을 영입하며 글로벌 확장에 무게를 두는 모습임. 리센느 효과로 짜르르 관련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임.
화장품은 브랜드 신뢰와 현지화가 키워드로 보임.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가품 논란에 대응 역량을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고, 달바는 대표 제품인 미스트에 펩타이드를 추가하며 기능성 라인업을 넓히는 중임. 중국 현지 법인 설립까지 추진하면서 현지 영업도 본격화하는 모습임.
K뷰티 투자도 계속됨. MBK가 일주일 새 4700억 원을 투자해 엑시스와이를 인수하면서 국내 뷰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임. 닥터멜락신은 폴란드 H&B 체인 헤베에 입점하며 유럽 유통망을 넓힘.
전체적으로 음식료는 원가 부담 속 글로벌 판매 확대, 화장품은 브랜드 경쟁력과 해외 유통망 확보가 주요 흐름으로 읽힘.
23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