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헬스, 보스턴 파트너링 확대
1개월 전
152,500원일 때 작성
보스턴에서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가 확대되는 중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6 스타트업 보스턴 위크’와 처음 연계해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기업들의 현지 네트워킹을 지원했음. 2022년부터 운영된 해당 오피스는 올해까지 총 60개 기업에 현지 사무공간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왔음.
이번 행사에는
보로노이,
프로티나,
CJ제일제당을 비롯한 12개 입주기업이 참여했으며, 보스턴 지역 투자자·창업자·액셀러레이터·정부 관계자 등 20여명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음.
보스턴은 제약사, 대학, 병원, 연구기관이 밀집한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임. 단순한 홍보 행사보다 현지 투자와 공동연구, 기술이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어 보임.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현지 생태계와 연결되는 방식으로 구체화되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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