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K2 추가 수출계약이 주가 가른다
10일 전
97,500원일 때 작성
이번 주 방산주 가운데
현대로템을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환율 악재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K2 전차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인 만큼 추가 계약은 시점의 문제라는 판단입니다. 실제 계약 체결 여부와 규모가 향후 주가와 실적 기대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방산주 실적 발표도 이어집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는 다음 달 첫째 주 발표가 예상됩니다.
실적과 수출 계약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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