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선수는 최근 급락에 대해 단기저점이 임박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7월 말과 같은 V자 반등보다는 완만한 U자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봄.
9일 전
403,500원일 때 작성
이번주 지수 하락폭이 14%에 달했지만, 당시와 달리 금리 문제와 코어위브 자산건전성 이슈는 빠르게 해소되기 어려운 변수라는 판단임.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전쟁 불확실성까지 겹치면 반등 후 다시 저점을 시험할 가능성도 열어둬야 함.
다만 이번 하락은 전 업종이 무차별적으로 밀린 7월과 달리 코스닥 소부장과 2차전지의 상대적 강도가 확인되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올해의 3배 이상이고,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 일부 종목은 지수 흐름과 달리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음. 바이오에서는 시총 1위 알테오젠이 반등하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도 나타남. 시장이 하락세인 만큼 당장 주도주가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새로운 주도주를 찾는 움직임은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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