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우주 기술·생산기반까지 잡는다
25일 전
112,300원일 때 작성
K방산의 우주사업 확대가 단순한 외연 확장을 넘어 기술 확보와 생산 기반 투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기술과 국방 기술은 밀접하게 연계돼 있어, 방산기업의 우주사업 진출은 기존 역량을 확장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도 지난해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한 데 이어 시험·생산 기반을 확대하며 사업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직 우주사업이 실적에 기여하기까지는 기술 검증과 투자 부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방산과 우주를 연결하는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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