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사만큼 큰 악재는 아닌 듯
15일 전
227,500원일 때 작성
프레스나인 또
알테오젠에 안 좋은 기사 냈는데, 이번 건은 생각보다 크게 볼 사안은 아닌 듯함.
자금조달 당시 상장 조건으로 일정 기간 내 상장하지 못하면 연 8~12% 수준의 이자를 지급한다는 약정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임. 그 이자 부담을 보전해주려고 기업가치를 다소 높게 평가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봄.
다만 오너 개인 지분이 들어간 회사도 아니고, 개미주주들과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가까워 보임. 알테오젠 입장에서도 희석 규모가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고, 주요 파이프라인을 떼어줄 리스크가 사라졌다는 점은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음.
기사 제목만 보고 악재로 단정할 내용은 아닌 듯함.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