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파운드리 동시 승부
1일 전
207,500원일 때 작성
故 이건희 회장 6주기를 맞아 다시 보는
삼성전자의 승부처임.
선대 재임기부터 축적해온 반도체 기술이 이제 AI 고객의 요구에 맞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함께 묶는 방식으로 쓰이고 있음. HBM4에 자체 D램과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한 것도 같은 방향으로 보임.
결국 이번 승부는 메모리 단일 경쟁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성능과 공급 일정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맞추느냐의 문제임. 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을 앞둔 삼성전자가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동시에 끌고 갈 수 있을지 지켜볼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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