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 한화가 앞섰네
1개월 전
1,067,000원일 때 작성
1.9조원 규모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체계개발사업에서 체계종합은 LIG D&A,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맡는 방향으로 정해진 것으로 보임.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을 추진해온
현대로템도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이번 평가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앞선 결과를 낸 상황임.
현대로템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과지만, 방산 포트폴리오 확대 의지 자체는 확인된 셈임. 다만 실제 사업 성과와 수주로 이어지기까지는 추가 경쟁력 입증이 필요해 보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추진기관을 기반으로 유도탄 사업 내 입지를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임. 이번 건은 단순 수주를 넘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항공우주 사업 확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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