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또 방한, 이번엔 협력 얘기까지 갈까
1개월 전
269,500원일 때 작성
리사 수 AMD CEO가 7개월 만에 다시 한국 찾는다는 소식임.
이번 방한은 단순한 일정 이상의 의미로 보임.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 HBM 협력을 넘어 파운드리, AI 팹리스 분야까지 협력 논의가 넓어질 가능성 있음.
AI 가속기는 학습과 추론을 담당하고, HBM은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게 하는 핵심 메모리임. 결국 AI 반도체 경쟁력은 설계·생산·메모리를 얼마나 촘촘하게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음.
AMD와 한국 반도체 업계의 협력이 본격화되면 국내 기업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음. 이번 만남이 단순한 정상회동을 넘어 실질적인 협업으로 이어질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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