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삼성·하이닉스에 전기료 5년치 선납 제안함
2개월 전
250,500원일 때 작성
한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했다는 보도 나옴.
삼성전자 약 20조원, SK하이닉스 약 5조원 규모로 총 25조원을 미리 받고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건설에 투입하겠다는 구상임. 한전은 한전채 발행 없이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두 회사는 전력 공급을 안정적으로 받으면서 국고채보다 높은 이자를 받는 구조로 협의 중이라고 함.
다만 아직 확정된 계약은 아니고 금리 등 세부 조건 협의 단계임.
최근 주가는 삼성전자 -4.02%, SK하이닉스 -4.73% 하락한 상태라 전력 인프라 확보가 실제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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