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에서 밀리면 삼성전자 반등도 끝이다
1개월 전
259,500원일 때 작성
HBM4 경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
레거시 D램 가격 상승과 낸드 적자 폭 축소로 메모리 사업부의 실적 반등은 어느 정도 확인된 흐름이다. 다만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으려면 메모리 회복만으로는 부족하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와 시스템LSI의 적자 개선 속도, 차세대 HBM4의 주요 고객사 공급망 진입 여부를 증명해야 한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조정을 받았지만, 시장의 관심은 결국 HBM4에서 누가 더 안정적인 수율과 고객 대응력을 보여주느냐에 쏠릴 가능성이 크다. 단기 주가보다 실적 개선의 질과 다음 세대 메모리 경쟁력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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