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우스 GPU 렌탈가 또 오른다
1개월 전
4,200원일 때 작성
GPU 렌탈가 또 오르는 중임
네비우스가 10월 1일부터 GPU 온디맨드 렌탈가를 최대 21% 인상하기로 했음. 지난 6월 전 GPU 라인업을 30% 올린 데 이은 추가 인상임.
특히 B300 온디맨드 렌탈가는 약 5개월 만에 56% 상승했음. 오라클도 계약 만료 GPU를 기존 대비 20% 높은 단가에 갱신·재판매했다고 밝힌 바 있음.
스팟과 계약 단가 모두 오르는 흐름이라 특정 업체만의 이슈로 보긴 어려움. GPU 공급 부족과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의미로 해석됨.
유진투자증권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실적 성장 가속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AI 속도 조절론이 나와도 인프라 비용과 수요는 아직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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