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유진투자증권 로고

유진투자증권

유진그룹 계열로 채권발행과 부동산 PF에 특화된 증권사

2026.10.23 전일 종가 3,545원 · 전 거래일 대비 -0.14% · 시가총액 3,43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54년 서울증권으로 출범하여 대한민국 증권업계의 산증인 격으로, IMF 외환위기 당시 조지 소로스가 이끄는 퀀텀펀드에 인수되었다가 2007년 유진그룹에 편입된 역사를 지닌 종합 증권사다. 반세기가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산전수전을 겪으며 쌓아온 업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중소형 증권사 시장에서 꾸준히 자기 몫을 챙기고 있다.

  •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자기자본거래(Trading) 등 증권업의 거의 모든 영역을 커버하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서의 강점을 살려 IB 부문, 그중에서도 IPO(기업공개)와 구조화금융 역량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며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표기가 있는 흰색 사옥 외관

▲ 건물 전면에 유진투자증권 세로 간판이 설치된 사옥 외관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의 매매를 중개하고 수수료 수익을 얻는 전통적인 브로커리지 사업은 유진투자증권의 굳건한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또한, 고객의 자산을 맞춤형으로 운용해 주는 '챔피언 랩'과 같은 랩어카운트 상품과 다양한 금융상품 판매를 통해 자산관리(WM) 부문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 기업을 상대로 자금 조달의 활로를 열어주는 투자은행(IB) 부문은 유진투자증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PO 주관, 유상증자, 회사채 발행 등의 전통적인 IB 업무는 물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같은 구조화금융 분야에서도 안정성 높은 딜을 중심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수익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 자기자본을 직접 운용하여 수익을 내는 트레이딩 부문도 비즈니스 모델의 한 축을 담당한다. 채권, 외환(FX), 금리 및 상품 관련 파생상품 등을 거래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채권 운용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우리금융지주 지분 투자 평가이익과 같은 성공적인 투자는 회사의 전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스마트챔피언 앱의 삼성전자 매수 주문 및 호가 화면

▲ 호가창, 주문 유형, 수량과 주문금액을 표시한 모바일 주식 매수 화면 — 원본 출처[2]

스마트챔피언 앱의 관심종목 목록과 호가 정보 화면

▲ 관심종목의 현재가·등락률과 종목별 호가를 함께 보여주는 모바일 화면 — 원본 출처[3]

3.증권업

  • 대한민국 증권업은 소수의 대형사가 시장의 파이를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는 과점 시장의 형태를 띤다. 이 때문에 유진투자증권과 같은 중소형사는 대형사와의 전면전보다는 자신들이 잘할 수 있는 특정 분야를 파고드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 생존과 성장의 핵심 열쇠로 작용한다.

  • 최근 증권업계는 디지털 전환(DT)의 거센 바람을 맞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 정보 제공, 비대면 계좌 개설 편의성 증대, 웹트레이딩시스템(WTS) 도입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이 새로운 경쟁력의 척도가 되고 있으며, 유진투자증권 역시 '유진AI'와 같은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 거래 인프라도 바뀌고 있다. 2026년 8월 회사는 넥스트레이드(NXT) 정규시장과 종가매매시장의 매매체결 대상 종목 변경을 안내했으며, 8월 26일부터 티엑스알로보틱스와 더본코리아가 대상에서 편출됐다. 거래소 외 대체거래소(ATS)까지 주문 체결 경로가 넓어질수록 고객은 매매 가능 종목과 체결 환경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IPO 시장의 활성화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및 자문 수요 증가는 증권사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창을 열어주고 있다. 특히 기술력 있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코스닥 시장 상장이 활발해지면서, 이들을 발굴하고 상장을 돕는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챔피언플러스 HTS의 스탑로스 주문 설정 화면

▲ 계좌별 보유 종목과 수익률 조건을 지정하는 스탑로스 주문 화면 — 원본 출처[4]

스마트챔피언 앱의 비교차트와 멀티차트 화면

▲ 여러 종목 또는 지수의 추이를 비교하고 복수 차트를 배열한 모바일 화면 — 원본 출처[5]

4.유진그룹의 금융계열사, 그 중심과 고민

유진그룹은 건설소재 및 물류 사업을 주력으로 하지만, 유진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 등을 아우르는 금융 부문도 갖추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그룹 내 금융계열사의 핵심으로, 2007년 그룹에 편입된 이후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한때 현대저축은행(현 다올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꿈꾸기도 했으나,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매각해야 했던 아픈 경험도 있다. 그룹의 든든한 지원과 계열사 간 시너지는 분명한 장점이지만, 동시에 그룹 차원의 이슈가 때로는 경영의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양날의 검과 같다.

그룹의 고객 네트워크와 금융 관계사 간 접점은 영업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그룹 차원의 자금·지배구조 이슈가 증권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개별 공시와 재무제표로 따져야 한다. 특히 네트워크 페이지의 회사 표시는 각 사의 지분율이나 유진투자증권 연결 범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 현대저축은행 인수·매각과 YTN 관련 이슈가 남긴 시장의 관심도 이 구분 위에서 보는 편이 안전하다.

5.리테일 부활을 꿈꾸는 해외주식 맛집

과거 '서학개미'라는 말이 유행하기 전부터 해외주식, 특히 미국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알음알음 알려진 강자였다. 이는 단순히 고객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디지털 플랫폼에 익숙한 젊은 고객층을 유입시키고 침체되었던 리테일(개인고객) 부문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통합증거금 서비스, 소수점 매매, 원화주문 서비스 등 투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갖추고 있어 해외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다만 미국주식 주간거래는 BOATS ATS를 통한 거래로, 정규거래소와 유동성·시세·주문 장애 위험이 다를 수 있다. 편의 기능이 곧 체결 품질이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거래 시간과 주문 방식의 특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매각설이 꾸준히 제기되는 점은 주주들에게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2023년 두나무와의 매각설이 금융당국의 제동으로 무산된 바 있으나, 유진그룹의 YTN 인수 이후 자금 마련을 위한 재매각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되며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 [기대] 2026년 7월 회사는 해외 투자자 대상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출시를 위해 알파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서비스 출시를 위한 협약 단계이며, 실제 출시 범위와 수익 기여는 후속 서비스 조건을 봐야 한다.

  • [기대] 해외주식 주문 편의성과 ETF 관련 제휴·이벤트는 리테일 고객 접점을 넓히는 재료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이벤트와 협약 자체를 거래대금이나 수수료 수익의 확정 증가로 바꿔 읽기는 어렵다.

  • [우려] 위탁매매(브로커리지) 부문에 대한 높은 수익 의존도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로 지적된다. 증시 거래대금이 줄어들거나 투자심리가 위축될 경우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어, 기업금융(IB)이나 자산관리(WM)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 [우려] 부동산 PF, 해외 대체투자와 같은 신용·시장 위험, 그리고 자기자본 운용 손익의 변동성은 증권사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검 항목이다. 회사는 전사 연간 한도를 설정하고 리스크관리위원회가 유형별 한도를 영업부서에 배분·모니터링한다고 설명한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누적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연결 누적

25,646.3억원

1,541.7억원

1,202.3억원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연결 누적 기준으로, 2분기 단독 실적과 구분한다. 음수는 손실을 뜻한다. 출처: DART 반기보고서 (2026.06)[6].

회사 정기보고서 페이지에는 2026년 1분기·2분기와 2025년 1·2·3분기 및 결산 보고서가 게시돼 있다. 아래는 연결 기준으로 비교할 때의 기간 구분이며, 반기·분기 보고서의 누적 손익은 단독 분기와 구분해 해석해야 한다.

기간

공시 기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읽을 점

2026년 2분기

6월 분기보고서·반기 누적

—

—

최신 반기 실적은 6월 보고서 기준으로 봐야 한다.

2026년 1분기

3월 분기보고서

—

—

분기 단독 기간이다.

2025년 4분기

12월 결산보고서·연간

—

—

연간 기준이며, 4분기 단독 손익과는 구분된다.

2025년 3분기

9월 분기보고서·3분기 누적

—

—

누적 기준이다.

2025년 2분기

6월 분기보고서·반기 누적

—

—

누적 기준이다.

2025년 1분기

3월 분기보고서

—

—

분기 단독 기간이다.

과거 실적은 브로커리지 거래대금, 채권·파생 및 자기자본 운용 손익, 기업금융 수수료와 대손·충당금에 따라 크게 달라져 왔다. 따라서 특정 분기의 증감은 누적·단독 기준과 상품운용손익, 신용비용의 변화를 함께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공식 연혁상 최대주주는 2006년 12월 유진기업으로 변경됐다. 다만 최신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율, 자사주 비중, 임원 보유 지분은 별도 소유 공시와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므로 과거의 수치를 그대로 최신 구성으로 볼 수는 없다. 회사 지배구조 페이지에는 유창수 대표이사 부회장과 고경모 대표이사 사장이 사내이사로 표시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06년 최대주주가 유진기업으로 바뀐 뒤 2007년 유진그룹 계열회사로 편입됐고, 서울증권은 유진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08년 유진그룹이 하이마트(現 롯데하이마트)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유진투자증권 매각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 불발되었다. 2021년 5월,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소폭 늘리는 등 꾸준히 지배력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2023년 10월, 유진그룹이 YTN 인수자로 최종 낙찰되면서,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유진투자증권을 매각할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9.주요 계열사

회사 공식 그룹 네트워크에는 유진자산운용, 유진투자선물, 유진프라이빗에쿼티가 금융 관계사로 표시된다. 이 표시는 그룹 내 관계를 보여 주지만, 유진투자증권의 연결 자회사인지 또는 각 사의 지분율을 바로 뜻하지는 않는다.

유진자산운용

1999년 서울증권 시절 한일투자신탁운용을 인수한 것이 전신이며, 유진그룹에 인수된 이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다. 펀드 운용 외에도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금융 투자 상품을 제공하며 그룹 내 자산운용 부문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진자산운용은 공식 그룹 소개에서 주식·채권뿐 아니라 NPL, 부동산, 항공기·영화 등 특별자산과 사모투자까지 다양한 펀드 운용을 하는 회사로 소개된다. 국민연금 위탁운용사 선정 이력도 소개하고 있어, 그룹 내 자산운용 접점을 담당하는 관계사로 볼 수 있다.

유진투자선물

국내외 장내파생상품 중개 및 매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금융투자회사이다. 2002년 제일선물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했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선물, 옵션 등 다양한 파생상품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리스크 관리와 투자자 보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파생상품 시장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

사모펀드(PEF) 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2015년 유진투자증권의 PEF 부문을 분사하여 설립되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여 기업가치를 높인 후 투자금을 회수하는 바이아웃(Buy-out), 성장자본(Growth Capital) 투자 등을 진행한다. 유진투자선물은 국내외 금융시장과 국내 선물·해외 금융상품 관련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관계사로 소개된다. 유진프라이빗에쿼티 역시 공식 네트워크에 표시되지만, 유진투자증권과의 현재 연결 범위 및 개별 투자·운용 실적은 별도 재무제표 주석으로 판단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공식 연혁은 2002년 제일선물 인수, 2006년 유진기업의 최대주주 변경, 2007년 서울선물의 유진투자선물 사명 변경을 확인한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그룹 금융 부문과 맺어 온 관계를 보여 주는 비교적 분명한 이력이다.

2008년 상반기에 교보증권 인수를 추진하며 몸집을 불리려 시도했으나, 최종적으로 무산되며 대형사로의 도약에는 실패했다. 2017년 KB금융지주로부터 현대저축은행을 인수하여 유진저축은행을 출범시켰으나, 2021년 KTB투자증권(現 다올투자증권)에 다시 매각하며 저축은행업에서 철수했다. 2023년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STO(증권형 토큰) 사업 진출을 위해 유진투자증권 인수를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의 제동으로 막판에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7월의 알파카와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MOU,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TIGER ETF 이벤트는 현재 확인되는 대외 협력이다. 다만 MOU와 마케팅 이벤트는 지분 관계나 인수 거래가 아니라 서비스 출시 준비와 고객 행사를 위한 협력으로 구분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거래 인프라 안내

2026년 8월 24일 · NXT 매매체결대상종목 변경(편출) 안내[7] · 8월 26일부터 티엑스알로보틱스와 더본코리아가 넥스트레이드 정규시장·종가매매시장 대상에서 편출됨을 고객에게 알렸다.

2026년 7월: 서비스·WM 관련 보도자료

2026년 7월 6일 · 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이벤트 진행[8] · ETF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공동 이벤트를 공지했다.

2026년 7월 3일 · 해외 투자자 대상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출시를 위한 알파카 MOU[9] · 해외 투자자 대상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는 업무협약 단계다.

2026년 5월 20일 ·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10] · 투자정보 제공 조직의 운영 체계를 손질했다.

정기공시 확인

2026년 6월 · 2026년 2분기 정기보고서[11] · 회사 페이지에 6월 분기보고서가 게시돼 있으며, 최신 반기 실적과 위험지표를 확인할 기준 자료다.

자료

  • 유진투자증권 사업분야[12]

  • 유진투자증권 회사연혁[13]

  •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시작하기[14]

  • 유진투자증권 리스크관리[15]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eugenefn.com/cpkr/ckau/ckau100r.do?type=104
  2. 원본 출처 — https://m.eugenefn.com/mts_fun.do?sCode=0000H0
  3. 원본 출처 — https://m.eugenefn.com/mts_fun.do?sCode=0000H0
  4. 원본 출처 — https://www.eugenefn.com/serv/svwc/getSvwc500p.do?svwcHeader=500&svwcLeft=501
  5. 원본 출처 — https://m.eugenefn.com/mts_fun.do?sCode=0000H0
  6. DART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025
  7. NXT 매매체결대상종목 변경(편출) 안내 — https://m.eugenefn.com/no20r.do?msgId=519683&pageNo=1&topFlag=0
  8. 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이벤트 진행 — https://www.eugenefn.com/cpkr/ckpr/ckpr103Rr?msgId=516224
  9. 해외 투자자 대상 옴니버스 계좌 서비스 출시를 위한 알파카 MOU — https://www.eugenefn.com/cpkr/ckpr/ckpr103Rr?msgId=516130
  10.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 — https://www.eugenefn.com/cpkr/ckpr/ckpr103Rr?msgId=513209
  11. 2026년 2분기 정기보고서 — https://www.eugenefn.com/cpkr/ckir/ckir100r.do?type=102
  12. 유진투자증권 사업분야 — https://www.eugenefn.com/cpkr/ckau/ckau100r.do?type=103
  13. 유진투자증권 회사연혁 — https://www.eugenefn.com/cpkr/ckau/ckau100r.do?type=104
  14.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시작하기 — https://m.eugenefn.com/ig120r.do
  15. 유진투자증권 리스크관리 — https://www.eugenefn.com/cpkr/ckau/ckau100r.do?type=304

자주 묻는 질문

유진투자증권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유진투자증권의 전일 종가는 3,54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14%입니다.

유진투자증권 PER·PBR은?

2026-10-23 기준 유진투자증권의 PER은 5.03배, PBR은 0.29배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유진투자증권의 장기 RS는 56, 단기 RS는 3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유진투자증권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진투자증권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유진그룹 계열로 채권발행과 부동산 PF에 특화된 증권사

유진투자증권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PF 변수는 남았지만 브로커리지·트레이딩이 역대 반기 실적 견인. 기관전용 PEF 진출이 저PBR 할인 축소의 다음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후순위 PF의 분양·매각 및 만기연장이 지연되면 추가 충당금으로 자본·NCR이 훼손될 수 있음. PF보증 중심 IB 수수료 감소도 동반될 리스크.”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유진투자증권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유진투자증권 관련 테마는 증권·자산운용·신용평가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

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