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스킨부스터 상장 러시, 시장 커지는 중
1개월 전
9,910원일 때 작성
도프가 내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IPO 재추진에 나섬.
지난해 IPO에 한 차례 실패했지만, 초임계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조직은행들과 LOI를 체결했고 인체지방의 의료 활용 가능성도 열리면서 재도전에 나서는 모습임.
도프는 바임의 ECM 스킨부스터 ‘쥬브아셀’을 생산하고 있으며,
녹십자웰빙의 ‘리본느’를 생산하는 엠에스바이오도 현재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 중임.
엘앤씨바이오의 ‘리투오’를 시작으로 ECM 스킨부스터 관련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을 준비하는 모습임.
관련 기업들의 상장 추진이 이어지는 것만 봐도 ECM 스킨부스터 시장이 이제 막 형성되는 단계를 넘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