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한화그룹이 지난해 11월부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을 쓸어 담아 8개월 만에 지분율을 15% 가까이 끌어올렸다.
1개월 전
146,400원일 때 작성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은 당장 매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매입이 끝나자 한화시스템을 앞세워 다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한화가 KAI 민영화의 속도를 앞당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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