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번다는데 주가는 왜 이럼?
20일 전
263,000원일 때 작성
‘100조 영업익’ 전망에도
삼성전자 주가가 쉽게 못 가는 이유는 실적보다 AI 거품론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어서임.
다만 반도체 사업 흐름은 분명히 달라지고 있음. 고전하던 HBM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고,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회복세가 이어질 가능성 커지는 중임. 특히 HBM4가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굳어지면 시장의 시선도 달라질 수 있음.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 여부도 중요한 변수임. 결국 삼성전자는 AI 투자 열기가 계속되느냐보다, AI 수요가 실제 이익으로 얼마나 전환되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임.
실적 기대감은 충분하지만 주가는 아직 거품 논란과 기술 경쟁력을 함께 반영하고 있음. 숫자만 볼 때보다 HBM4와 파운드리에서 실제 성과가 확인되는지를 봐야 할 시점임.
26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