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심으로 샀는데 수익률이 왜 이래
2개월 전
1,340원일 때 작성
애국심을 명분으로
모나미에 투자해놓고 주가가 기대와 다르다고 불평하는 건, 애국심이 아니라 수익률에 마음을 맡긴 투자였다는 뜻이다. 명분은 매수 버튼을 누르게 했을 뿐이고, 손실 앞에서 본심이 드러난다. 결국 투자 판단은 감정이 아니라 숫자로 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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