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쉬는 사이 그룹주로 수급 이동
2개월 전
259,000원일 때 작성
삼전·닉스가 잠시 숨고르기 들어간 사이 그룹주 ETF 쪽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임. LG그룹주는 배터리 계열사 반등이, 한화그룹주는 방산·조선 계열사의 강한 수주가 상승 배경으로 보임. 포스코그룹주도 ESS용 LFP 양극재 수주와 2차전지 소재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는 중임.
삼성전자는 최근 종가가 28만1500원에서 25만7000원까지 밀린 뒤 25만9250원으로 0.88% 반등했지만, 아직 뚜렷한 추세 전환으로 보긴 어려움. 당장은 대형 기술주보다 실적 개선 재료가 선명한 그룹주로 관심이 분산되는 국면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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