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에 삼성전자 상승분 반납
24일 전
270,000원일 때 작성
코스피 6800선까지 밀리면서
삼성전자도 장 초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는 흐름임. 지수 하락폭이 커진 데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대형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해진 모습임.
삼성전자 자체의 흐름만 보면 매수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단정하긴 이르지만, 시장 전체 수급이 무너진 상황에서는 개별 호재도 힘을 쓰기 어려움. 당분간은 주가 반등 여부보다 외국인 수급 회복과 코스피 6900선 재탈환 여부를 먼저 확인할 필요 있어 보임.
지수가 불안한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낙폭과 수급 변화를 차분히 지켜보는 대응이 유리해 보임.
2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