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컴투스 게임주 흐름 정리
2개월 전
14,860원일 때 작성
게임주 관련해서 눈에 띄는 흐름 정리함.
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가 기간 한정 승룡서버 오픈 10일 만에 신규 이용자 9배, 최고 동시접속자 27% 증가 기록함. 단기 이벤트 서버가 실제 유입과 접속 지표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긍정적임. 다만 이벤트 종료 이후 이용자 유지와 매출 전환까지 이어지는지가 중요할 듯함.
컴투스는 ‘
제우스’가 국내 구글 게임 매출 1위를 유지함. 신작 흥행이 일회성 순위 상승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라 실적 기여 가능성에 관심 가질 만함. 다만 매출 순위는 프로모션과 과금 이벤트 영향도 큰 만큼 장기 유지 여부를 계속 확인해야 함.
반면 시장 전체적으로는 구글, 메타 등 AI 관련 뉴스가 쏟아지는 중임. 게임사 입장에서도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운영 자동화, 영상·음성 기술 접목이 점점 중요해질 수밖에 없음.
현재 흐름만 보면 컴투스는 제우스의 흥행 지속성, 위메이드는 승룡서버 이후 잔존 이용자와 매출 유지 여부가 핵심 체크포인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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