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이닉스, HBM 웃고 D램은 긴장
16일 전
1,456,000원일 때 작성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반도체 수요는 이어지고 있지만, K-반도체에 마냥 낙관하기는 어려운 분위기임.
D램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의 추격도 거세지는 중임. 수요가 유지되더라도 가격과 점유율 경쟁이 동시에 심해질 수 있다는 의미임.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과 AI 메모리 수요가 핵심이고,
삼성전자는 범용 D램뿐 아니라 파운드리와 모바일 사업까지 함께 봐야 하는 상황임.
결국 단기 실적보다 HBM 격차를 얼마나 유지하는지, 범용 메모리 가격 둔화와 중국 추격에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중요해 보임. 지금은 기대와 경계가 함께 필요한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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