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 다빈치 경쟁자로 부상
2개월 전
33,450원일 때 작성
SRS 학회 이후
리브스메드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임.
기존에는 차세대 수술 로봇 중 하나로 언급됐다면, 이제는 글로벌 로봇 업체들과 함께 비교되고 다빈치의 경쟁 로봇 기업으로 소개되기 시작함. 결국 다음 경쟁은 로봇 자체의 기술력뿐 아니라 수술실 생태계 전반에 얼마나 잘 통합되느냐가 중요하다는 흐름임.
ASC 전 이사회 멤버가 리브스메드를 소개하기 시작한 것도 의미 있어 보임. 수술 로봇 시장이 이제 ‘가능성이 있느냐’보다 ‘얼마나 빠르게 대규모 도입이 가능하냐’를 묻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뜻으로 읽힘.
수술 로봇 분야 전문가들이 리브스메드를 인식하기 시작했고, 차세대 로봇으로서의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임.
아직 실적과 실제 도입 속도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적어도 시장의 관심권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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