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 다시 달리나
1개월 전
131,800원일 때 작성
건설주가 강세를 보인다.
현대건설은 4.5% 상승하며 가장 돋보였고,
GS건설도 2.3% 오르며 2위 경쟁 기대를 반영한다.
DL이앤씨는 0.1% 상승에 그쳤지만, 데이터센터와 플랜트 중심으로 하반기 4.5조원 수주를 노린다는 점이 부각된다.
건설업 전반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 착공이 늘면서 AI 관련 인프라 수요가 본격화한다. 현대건설은 시드니 공동주택 개발로 해외 주택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GS건설은 도시정비 수주 경쟁에서 추가 성과가 필요한 상황이다.
유가가 94.6달러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천연가스는 4.5% 상승한다. 에너지 비용과 플랜트 발주 환경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현대건설의 주가 강세가 가장 뚜렷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플랜트 수주가 실제 실적과 밸류에이션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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