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회복, 수급은 아직 변동성
2개월 전
27,100원일 때 작성
코스피가 6820선을 회복했고, 기타법인은 1조577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장중 805.14까지 밀렸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대부분 줄였습니다. 코스닥 수급은 개인이 253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3억원, 2015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의 분석처럼 지수 회복만 보기보다 수급 주체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함께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지금은 반등의 힘은 확인됐지만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에는 수급 변동성이 여전히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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