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북미 수주 기대
1개월 전
85,700원일 때 작성
한미 간 관세 장벽이 낮아지고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이행 논의가 진행되면서 북미 전력 인프라 진출 경로가 형성되는 흐름임.
텍사스 발전소 관련 프로젝트를 비롯해 대형 가스터빈 제작 실적과 원전 주기기 공급망을 확보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기회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다만 정책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투자 집행 속도와 구체적인 발주 계획이 확인되는지가 핵심임. 북미 전력 수요 확대와 공급망 재편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켜볼 만한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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