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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전기

국내 1위 전동공구 및 현대차그룹 차량용 모터 제조사

2026.09.10 전일 종가 3,625 · 전 거래일 대비 +0.14% · 시가총액 98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77년 설립된 해성그룹 계열사로, 대한민국의 전동공구 산업을 개척해온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는 전동공구뿐만 아니라 자동차용 모터 사업까지 양대 축으로 삼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업 현장의 필수품’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국내 유선 전동공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꾸준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 전동공구의 ‘국산 자존심’으로 불리지만, 실제 매출의 더 큰 부분은 자동차 전장 부품 사업에서 발생하며, 특히 자동차용 모터 부문은 현대차·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로보틱스와 e-모빌리티 등 신사업 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계양전기는 1977년 설립된 해성그룹 계열사다. 전동공구에서 출발해 1987년 자동차용 모터로 사업영역을 넓혔으며, 현재는 산업용품과 전장품을 양대 사업으로 영위한다. 산업용품은 전동공구·소형엔진·산업용구, 전장품은 시트 모터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용 모터 등 차량용 모터가 중심이다.

작업대 위에 놓인 계양전기 배터리식 임팩트 공구 세 대

▲ 계양전기 충전식 전동공구 제품군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 전동공구 사업: 그라인더, 드릴 등 산업 현장과 DIY(Do It Yourself) 시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무선 전동공구 라인업을 제조 및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성능과 안정성을 강화한 충전공구 신제품 출시와 해외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자동차 전장 사업: 파워시트 모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모터 등 차량의 편의 및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소형 모터를 생산하여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 업체에 공급하는 B2B(기업 간 거래) 모델을 핵심으로 한다. 차량의 전동화 및 고급화 추세에 따라 모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회사의 주력 매출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신사업: 기존의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볼 수 있다. 로보틱스: 기존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로보틱스용 구동모듈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회사가 제시한 사업 방향은 다목적 이동 플랫폼용 인휠 모터·조향 액추에이터, 서비스 로봇용 저소음·고효율 구동 시스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제어 솔루션이다.

검은색과 은색 본체, 빨간 하단 하우징을 가진 유선 해머 공구

▲ 계양전기 유선 해머 공구 제품 — 원본 출처

검은색 손잡이와 보조 손잡이가 달린 빨간색 계양전기 유선 로터리 해머

▲ 계양전기 로터리 해머 제품 — 원본 출처

3.산업 맥락

전동공구 및 자동차 부품

  • 전동공구 산업: 전문가용 시장과 DIY 시장으로 구분되며, 기술 발전으로 유선에서 충전(무선) 공구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디월트, 밀워키, 마끼다 등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들이 국내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경쟁이 매우 치열한 레드오션이다. 계양전기는 국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면서도,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 확대와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 자동차 부품 산업: 완성차 업체를 중심으로 수직적인 공급망 구조가 특징이며, 전방 산업인 자동차 시장의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최근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시장의 확대로 인해 전자 부품의 중요성이 급격히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차량용 반도체와 소형 정밀 모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계양전기는 이러한 산업 변화의 수혜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 성장 및 리스크 요인: 건설 경기와 설비 투자는 전동공구 사업 실적에, 자동차 생산량 및 전동화 전환 속도는 전장 사업 실적에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은 원가 부담을 가중시키는 리스크 요인이며,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영업손실은 회사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남아있다. 로보틱스는 아직 산업용품·전장품과 같은 실적 부문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 회사는 이동 플랫폼의 인휠 모터·조향 액추에이터와 서비스 로봇용 구동 시스템을 사업 영역으로 제시하고 있어, 향후에는 기술 검증과 고객 확보의 진행 정도가 사업성 판단의 관건이 될 수 있다.

4.해성그룹의 숨은 실세?

계양전기는 해성그룹의 주요 계열사 중 하나로, 그룹 내에서 제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해성그룹은 본래 명동 사채 시장의 '현금왕'으로 불렸던 단사천 창업주가 일군 기업으로, 현재는 그의 아들인 단재완 회장이 이끌고 있다. 그룹의 지배 구조는 지주회사인 해성산업을 정점으로 한국제지, 해성디에스 등 여러 계열사를 거느리는 형태로 짜여 있으며, 계양전기 역시 해성산업의 자회사로 편입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중견 그룹 계열사 같지만, 그룹의 탄생 배경이나 탄탄한 현금 동원력을 고려하면 만만치 않은 내공을 지닌 회사임을 짐작할 수 있다. 계양전기는 해성산업이 지배하는 해성그룹의 제조 계열사다. 해성산업은 부동산 임대사업과 지주사업을 영위하며, 2021년 3월 공개매수를 거쳐 계양전기의 최대주주가 단재완에서 해성산업으로 변경됐다. 해성그룹의 형성과 단사천 창업주, 단재완 회장에 관한 이야기는 재계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다만 계양전기의 사업상 위치는 ‘숨은 실세’라는 별칭보다는 공구와 자동차용 모터를 담당하는 제조 계열사라는 점에서 읽는 편이 정확하다.

5.주가, 롤러코스터를 타다

2022년 회사는 전 직원에 대해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고소했고, 공시된 혐의 발생금액은 246억4,900만원이었다. 이 사건은 회사의 내부통제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에 큰 타격을 주었으며, 한동안 주가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2025년 말, 로봇 관련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주가가 단기간에 폭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급등세는 기업의 펀더멘털 개선보다는 특정 테마에 대한 시장의 투기적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대목이다. 이후 대법원에서 상고기각 판결이 나 형이 확정됐다. 2025년 사업보고서 주석에는 관련 불법행위미수금을 반영했으며, 해당 미수금은 전액 손실충당금으로 계상돼 기말 잔액은 없다고 설명한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과거 내부통제 이력과 적자 지속,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기대를 함께 보며 기업가치를 평가해 왔다. 다만 로보틱스의 고객·계약금액·양산 단계는 공개 자료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테마성 기대와 확정 사업 성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전장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뚜렷하며, 특히 현대차그룹과의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 [기대] 전통적인 사업 영역인 전동공구 시장에서 높은 국산화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전공구 라인업을 강화하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툴을 출시하는 등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 회사는 로보틱스를 공식 사업영역으로 제시하고, 모빌리티 플랫폼·서비스 로봇용 구동 솔루션과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기존 모터와 액추에이터 기술이 새로운 적용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중장기 기대 요인이다.

[우려]

  • [우려] 주력 사업인 전장품과 산업용품 모두 전방산업의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라 외부 변수에 취약하다. 자동차 산업의 성장세 둔화나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매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적자가 이어졌다. 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 7월 정정 공시 기준 자금 사용 목적은 시설자금 48억원, 운영자금 84억4,000만원, 채무상환자금 130억원으로 제시됐다. 자금 조달이 시설·운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반면,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재무구조 개선의 실제 효과도 함께 살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반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 누적

1,963.8억원

-70.5억원

-52.8억원

2025년 상반기 누적

1,960.6억원

-112.5억원

-83.6억원

연결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0.2% 늘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7.4%, 36.8% 줄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2025년의 흐름

2025년 연결 매출은 3,898억원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 산업용품 매출은 6.5% 감소한 반면 전장품은 10.6% 증가해 자동차용 모터 중심의 매출 구조가 더 뚜렷해졌다. 같은 해 말 매출 비중은 전장품 74.3%, 산업용품 25.7%였다.

전장품은 차량 편의사양 확대가 외형 성장의 배경이지만, 자동차 생산량·원가·품질 경쟁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산업용품은 건설·조선 등 전방산업 수요와 충전공구 전환 속도가 중요하다. 적자 폭 축소가 지속적인 이익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두 사업부문의 수요와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해성산업(주)(34.00%) 해성그룹의 지주회사로, 오피스 빌딩 임대 및 시설관리업을 주력으로 하며 그룹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 단재완(5.97%) 해성그룹의 총수이자 계양전기의 회장이다.

  • 단우영(1.89%) 단재완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해성그룹 부회장을 맡고 있다.

  • 단우준(1.87%) 단재완 회장의 차남으로, 계양전기 사장직을 역임하고 있다.

  • 자기주식(0.53%)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이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해성산업으로 지분율은 34.00%이며, 단재완의 지분율은 5.97%다. 해당 보고서는 그 밖의 주요 주주를 함께 기재하지만, 2026년 유상증자는 청약·납입 일정이 진행 중인 단계여서 신주 발행 뒤의 지분율은 확정된 공시 기준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2월, 해성그룹의 지주사 체제 전환 과정에서 중요한 지분 구조 변화가 있었다. 공정거래법상 자회사 간 상호 출자 금지 규정을 해소하기 위해, 계양전기가 보유하고 있던 해성디에스 지분(9.62%)을 포함한 투자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지주사인 해성산업에 흡수합병시켰다. 2021년 3월 해성산업의 공개매수에 따라 최대주주가 단재완에서 해성산업으로 변경됐다. 이는 해성그룹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 사건이 지분 구조에 직접적인 변동을 초래하지는 않았지만, 기업의 내부통제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에 영향을 미쳤다. 2026년 유상증자는 보통주 820만주를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는 계획이다. 납입 예정일은 9월 11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29일로 공시됐다.

해성산업을 최상단으로 계양전기와 여러 계열사를 연결한 지분 구조도

▲ 2025년 12월 31일 기준 해성산업 계열 지분 구조도 — 원본 출처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 종속기업

2025년 말 연결 대상 종속기업은 중국의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와 소주신계양국제무역유한공사다. 두 회사 모두 지분율 100%로 기재돼 있으며, 각각 전동공구 제조·판매와 전동공구 부품 판매를 맡는다.

해성산업

  • 해성그룹의 지주회사로서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해성빌딩 등 다수의 오피스 빌딩을 소유하고 임대 및 관리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계양전기를 비롯해 한국제지, 한국팩키지, 해성디에스 등 주요 계열사를 지배하며 그룹 전체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 최근 실적 부진으로 인해 코스닥 시장에서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강등되는 등 재무구조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해성디에스

  • 반도체 리드프레임과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부품 전문 기업이다.

  •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해성그룹 내에서 핵심 계열사 중 하나로 꼽힌다.

  • 과거 계양전기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3년 지주사 체제 전환 과정에서 지분 관계가 해성산업으로 이전되며 완전히 분리되었다.

과거 계양전기가 보유하던 계양전기(강소)유한공사 및 해성디에스 관련 투자부문은 2023년 2월 해성산업에 흡수합병됐다. 이 과거 투자부문과 현재 연결 대상인 계양전기(소주)유한공사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제지

  • 복사용지 브랜드 '밀크(milk)'로 잘 알려진 제지 전문 기업이다.

  • 2023년 백판지 제조 계열사였던 세하를 흡수합병하며 규모를 키우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등 재편 과정을 거쳤다.

  • 다만, 최근 주가가 1000원 미만으로 하락하며 금융당국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에 따라 상장 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전장품 내수에서는 현대차·기아 중형 이상 차종 대부분에 시트용 모터를 납품한다고 사업보고서에 기재돼 있다. 자동차용 모터의 내수 판매는 국내 자동차 시트 트랙 업체 또는 브레이크 시스템 업체에 납품하는 구조다.

  • 보쉬(Bosch), 마끼다(Makita) 글로벌 전동공구 시장의 절대 강자들로, 계양전기의 오랜 경쟁 상대다. 계양전기는 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국산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충전공구 및 스마트공구 등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 Lear, Mando, Nexteer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들로, 계양전기의 주요 수출 고객사다. 이들과의 안정적인 거래 관계는 계양전기 전장 사업의 중요한 기반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한다. 수출에서는 해외 Mando에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액추에이터를, Nexteer에 틸트·텔레스코픽 액추에이터를 납품한다. 회사는 현대트랜시스·Mando·Nexteer에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특정 고객과의 거래 관계를 보여주지만, 고객별 매출 규모나 계약 잔고는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 국내 중소형 공구업체 국내 시장에서는 다수의 중소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다. 계양전기는 그라인더와 드릴 등 주요 품목에서 60% 이상의 높은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유통망 관리가 중요한 과제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및 공식 업데이트

2026.09.03 · 로보틱스사업 · 이동 플랫폼·서비스 로봇용 구동 시스템과 제어 솔루션을 공식 사업영역으로 제시했다.

2026.09.03 · 공구사업 제품 - 햄머 · 유선 로터리 해머와 충전 공압햄머드릴 등 전동공구 제품군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9.03 · 연구소 소개 · 로보틱스·전장·공구 연구개발을 별도 축으로 소개하고 있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 · 상반기 연결 매출은 소폭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줄었으나 적자는 지속됐다.

2026.07.24 ·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시설·운영·채무상환 자금을 목적으로 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일정과 발행 조건을 정정했다.

2026.03.17 · 사업보고서 (2025.12) · 산업용품·전장품의 사업 구성, 고객 범위, 2025년 매출 비중과 지배관계를 공시했다.

자료

계양전기 공식 사업·제품·연구개발 페이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 한국거래소 사업보고서 및 유상증자결정 정정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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