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1,260원 · 전 거래일 대비 -1.23% · 시가총액 1,19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희토류 금속 중 하나인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을 활용한 응용자석 전문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자력을 제어하는 차폐자석(Shield Magnet)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회사의 제품은 차폐(일반)자석, 심재, MPS(모터 위치 센서용 자석)로 구성된다.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IT 기기용 자석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부품, 2차전지, 로봇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종합 소재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 노바텍 표지가 설치된 건물 외관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제품과 기능
차폐(일반)자석은 자력을 필요한 방향으로 유도하고, 자력에 민감한 주변 부품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인다. 노바텍은 네오디뮴(Nd-Fe-B) 소결자석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케이스와 태블릿PC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에 맞춘 설계·솔루션을 제공한다.
주력 매출원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 탑재되는 차폐자석 및 일반 자석으로, 특히 폴더블폰의 힌지나 스타일러스 펜의 인식 및 거치 기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태블릿 PC의 스마트 커버 액세서리에 사용되는 '심재(Magnet Plate)' 역시 중요한 수익원 중 하나로, 기기 본체와 커버를 자력으로 고정시키고 다양한 각도로 거치할 수 있게 해주는 부품이다.
IT 기기 시장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차의 전자식 조향장치(EPS) 및 브레이크 시스템에 들어가는 모터위치센서(MPS)용 자석과 2차전지 양극재 공정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탈철기(EMF)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판매와 수익의 구조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비중은 차폐(일반)자석 45.6%, 심재 등 44.0%, 기타 10.4%였다. 제품별 수요는 스마트기기 모델 개발과 출시 시기에 영향을 받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원가·공정 조건을 맞추는 일이 수익성의 중요한 변수다.

▲ 원형 자석부가 결합된 금속 축 형태의 부품 — 원본 출처[2]

▲ 슬롯이 있는 흰색 판형 자석 부품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 희토류 응용 자석
네오디뮴 자석의 원재료인 희토류는 생산과 공급의 9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미중 무역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산업 전체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기차, 자율주행, 로봇,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의 구동모터와 센서에 고성능 영구자석이 필수적으로 사용되면서 전방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유망한 분야로 꼽힌다.
중국발 공급망 리스크를 해소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탈(脫)희토류 자석 개발 경쟁이 치열하며, 노바텍 역시 한국재료연구원과 협력하여 망간-비스무스(Mn-Bi) 기반의 차세대 비희토류 영구자석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노바텍은 네오디뮴계 자석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작은 크기에서 강한 부착력과 자력을 얻을 수 있어 스마트폰·태블릿 같은 휴대용 전자기기, 센서와 전장 부품에 적용 범위가 넓다. 다만 자석 원재료와 가공 조건, 환율·조달 환경의 변화는 제조원가와 납기 경쟁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기차·로봇·신재생에너지 확대가 고성능 영구자석 수요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은 업계의 일반적인 기대다. 다만 희토류 공급 집중도의 구체적 수치와 한국재료연구원과의 개별 상용화 성과는 자료상 확인이 어려워, 노바텍의 확정 성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4.오너 오춘택의 뚝심
LG전자 연구원 출신인 오춘택 대표는 한 차례의 창업 실패를 딛고 2007년 노바텍을 설립,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자석의 '차폐'라는 개념을 세계 최초로 제품화하며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시킨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오춘택은 노바텍의 대표이사·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5,524,969주(52.24%)를 보유했다. 약력에는 LG전자 통신QA팀장, 텔컴전자 대표이사, 노바랩스 대표이사 경력이 기재돼 있어 통신기기와 자석 응용 분야를 거친 창업가라는 기존의 인물 서사를 뒷받침한다.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분율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상장 이후에도 무차입 경영 원칙을 고수할 정도로 재무 건전성을 중시하는 보수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여준다.
창업주의 높은 지분은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주는 한편, 시장에서는 유통물량과 지배구조를 함께 살피는 요인으로 읽힌다. 오춘택과 특별관계인의 보유 지분은 2026년 2월 11일 보고 기준 5,739,664주, 54.27%였다.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일찍이 중국과 베트남에 생산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희토류 원재료 확보를 위해 라오스 법인을 신설하는 등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중국·베트남·라오스에 법인을 두고 있다. 이를 단순한 해외 확장의 서사로 보기보다 원재료 조달, 생산, 고객 대응을 나눈 공급망의 구성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
5.노바텍의 다음 자석은 어디에
소형화, 고출력, 정밀 제어가 핵심인 로봇 관절 구동계 시장을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하고 자사의 자석 설계 기술과 모터 위치 센서(MPS) 기술을 응용하여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애플의 맥세이프(MagSafe)를 기반으로 한 Qi2 무선 충전 표준이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폰과 충전기에 정렬용 자석 탑재가 필수가 되면서 거대한 신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2차전지 양극재의 미세한 철(Fe) 불순물이 배터리 성능 저하와 화재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 착안, 이를 자력으로 걸러내는 전자석 탈철기(EMF)를 개발하여 배터리 소재 시장이라는 새로운 영토에 깃발을 꽂았다.
회사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제시한 성장축은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다. 구체적으로 전장 MPS 사업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 등 신사업 확장을 계획에 담았다. MPS는 모터의 회전 정보를 센서가 읽도록 돕는 자석 부품이며, MnBi는 희토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자석 소재 후보를 뜻한다.
이는 스마트폰·태블릿 수요에 상대적으로 집중된 사업 구조를 전장과 다른 응용처로 넓히려는 방향이다. 다만 공시는 이를 장래 계획과 예측정보로 명시했으므로, 수주·양산·매출 발생으로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

▲ MPS 전장 사업 다각화 문구가 표시된 장비 내부 — 원본 출처[4]

▲ 긴 직사각형 금속 바 형태의 자석 응용 부품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장용 모터 포지션 센서(MPS) 자석과 2차전지 탈철기 등 신사업 분야로의 확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IT 기기 중심의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특히 라오스 희토류 광산 개발 MOU 체결 등 원자재 확보 노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회사는 수익성 회복, 안정적인 자본운용, 비모바일 매출 비중 확대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목표로 제시했다. 전장 MPS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이 실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시장이 보는 핵심이다.
2025년 이익배당금액은 269억9,234만원으로 전년보다 93.74% 증가했고, 회사는 고배당기업 해당 사실도 공시했다. 현금환원 확대는 자본배분에 대한 긍정적 신호가 될 수 있다.
[우려]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감소하며 외형 성장세가 꺾인 모습을 보였다. 주력 사업인 모바일 기기 시장의 업황 부진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신사업의 성과가 아직 재무제표에 본격적으로 기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단기적인 실적 압박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206.9억원, 영업손실은 1.7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272.4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손익과 별개로 크게 움직였기 때문에, 실적의 질은 영업 회복과 자본운용의 결과를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4년 자사주를 매입한 데 이어, 2026년 2월에는 신규 설비 투자 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일부 자사주를 처분했다. 이후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현금 배당을 결정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으나, 이는 한편으로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일 수도, 다른 한편으로는 주가 부양을 위한 단기적 대응일 수도 있어 시장의 평가가 엇갈린다.
7.실적 리뷰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
2026년 2분기 | 97.3 | -1.5 | 232.1 |
2026년 1분기 | 111.6 | -0.2 | 40.4 |
2025년 2분기 | 121.0 | 21.7 | 73.7 |
2025년 1분기 | 171.2 | 34.6 | 38.1 |
연결 K-IFRS 기준이며, 2026년 2분기와 2025년 2분기 단독 수치는 각각 반기 누적액에서 1분기 누적액을 뺀 값이다. 표의 수치는 소수점 첫째 자리로 반올림했다.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206.9억원으로 전년 동기 292.2억원보다 줄었고, 영업이익은 56.3억원 흑자에서 1.7억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2분기에도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이 이어져 모바일 중심 수요와 원가·가동률의 회복이 과제로 남았다.
반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72.4억원으로 전년 동기 111.7억원보다 크게 증가했다. 분기별 영업성과와 순이익의 방향이 달랐던 만큼, 본업의 회복 여부와 영업외 손익의 영향을 구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2025년은 연간 매출 555.9억원, 영업이익 67.0억원, 당기순이익 177.1억원으로 마감했다. 스마트 디바이스 업황에 대한 민감도와 비모바일 사업 확대의 필요성은 이러한 흐름에서도 계속 살펴볼 관찰점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오춘택(52.24%) 노바텍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LG전자 출신으로 2007년 회사를 설립했으며, 차폐자석 기술을 바탕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현재 자회사인 노바랩스의 대표도 겸임하고 있다.
박미나(1.16%) 오춘택 대표이사의 부인이다.
기타 특수관계인(0.91%) 오춘택 대표이사의 친인척 등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지분이다.
자기주식은 2026년 2월 9일 기준 874,112주, 발행주식총수의 8.27%였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창업주인 오춘택 대표이사가 상장 이후 줄곧 50% 이상의 안정적인 지분율을 유지하며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는 책임 경영의 기반이 되지만, 유통 주식 수가 적어 거래 활성화에 제약이 되기도 한다.
2024년 4월 17일,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5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20만 주 취득을 결정하고, 그해 7월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취득을 완료했다.
회사는 2026년 2월 6일 자기주식 300,000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했다. 처분 상대방은 J.P. Morgan Securities (Asia Pacific) Limited였고, 처분가액은 주당 27,026원, 총액은 81억780만원이었다. 공시상 목적은 신규 설비 투자 자금 조달이다.
2025년 이익배당금액은 269억9,234만원으로 공시됐다. 자기주식 활용, 설비 투자, 배당이 함께 진행되는 자본배분의 균형은 이후 주주가치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5년 말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6개이며, 주요 종속회사는 3개다. 공시상 역할은 원재료 조달·판매, 제품 생산, 외주가공 등으로 나뉜다.
노바랩스
구 '강원자석기술'로, 노바텍의 자석 관련 기술 개발 및 신소재 연구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자회사다. 오춘택 대표가 직접 대표이사를 맡아 연구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상장 이전부터 노바텍의 주요 매입처 중 하나였으며, 사실상 노바텍과의 거래를 위해 설립된 회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현재는 노바텍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자석 응용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제품 개발과 공정 및 장비 개발 등 노바텍의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노바텍비나 (NOVATECH VINA)
베트남에 위치한 핵심 해외 생산 법인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및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2019년 설립되었다. 중국에 집중된 생산 기지를 다변화하는 전략적 교두보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의 베트남 생산기지에 근접 대응하며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인건비 등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년 8월, 베트남 현지 기업과 합작으로 새로운 자석 제조사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베트남 내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닝보 노바텍-커셩 (Ningbo Novatech Kesheng Magnet)
중국의 주요 자석 산업단지인 닝보시에 위치한 합작법인으로, 주력 제품의 원재료인 네오디뮴(Nd) 소결 자석의 안정적인 수급과 가공을 담당한다.
2023년 3월, 기존 공장 대비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한 신공장을 준공하며 연간 1,700억 원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이는 차폐자석 기준 월 5,000만 개에 달하는 물량이다.
원소재 제작부터 완제품 가공까지 가능한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중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이다.
NINGBO NOVATECH KESHENG MAGNET CO.,LTD는 공시상 지분 20.00%의 관계기업으로 분류된다. 따라서 연결 종속회사와는 구분해 봐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는 태블릿 PC와 폴더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차폐자석, 심재 등을 공급하는 핵심 고객사다.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높아 삼성의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 실적에 노바텍의 실적이 연동되는 경향이 짙다.
성림첨단산업, 대한특수금속 등 국내 동종 기업 및 다수의 중국 자석 제조업체와 경쟁 관계에 있다. 특히 기술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범용 자석 시장에서는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의 공급사로 경쟁하는 대만의 **노바텍(Novatek Microelectronics)**과는 이름만 같을 뿐 직접적인 사업 연관성은 없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정기공시
2026년 8월 28일 · 반기보고서(2026.06)[6]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가 기준일 현재 최신 정기공시이며, 6월 말 연결 기준 실적과 연결 범위를 확인하는 기준 자료다.
자본배분·주주환원
2026년 3월 9일 · 현금·현물배당 결정[7] · 2025년 이익배당금액과 주주환원 방향을 공시했다.
2026년 2월 10일 ·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8] · 자기주식 30만 주가 2월 6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됐음을 확정했다.
2026년 2월 5일 · 자기주식 처분 결정[9] · 신규 설비 투자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처분 계획을 결정했다.
중기 실행계획
2026년 3월 30일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10] · 비모바일 확대, 전장 MPS 증설, MnBi 기반 비희토류 자석 개발을 장래 계획으로 제시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KIND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의 공식 공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mynovatech.com/
- 원본 출처 — https://mynovatech.com/car/
- 원본 출처 — https://mynovatech.com/it/
- 원본 출처 — https://www.mynovatech.com/
- 원본 출처 — https://mynovatech.com/secondary-battery/
- 반기보고서(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575
- 현금·현물배당 결정 — http://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309001415&rcpno=20260309001415&orgid=K&tran=Y&langTpCd=0
-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10/000434/20260210001439/00683.htm
- 자기주식 처분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5/001091/20260205002803/11333.htm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0/002099/20260330003949/72101.htm
자주 묻는 질문
노바텍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노바텍의 전일 종가는 11,26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23%입니다.
노바텍 PER·PBR은?
2026-10-26 기준 노바텍의 PER은 5.87배, PBR은 0.65배입니다.
노바텍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노바텍의 장기 RS는 23, 단기 RS는 5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노바텍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노바텍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스마트폰 차폐 자석을 독점 공급하는 1위 영구자석 기업
노바텍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모바일 부진은 1분기 적자로 확인됨. 베트남 자석 증설·탈희토류 개발이 비모바일 매출을 열면 실적과 밸류 동반 반등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삼성전자·협력사향 모바일 자석·심재 수요 의존도가 높다. 고객 신제품·수요 둔화는 매출 감소와 고정비 부담 확대로 직결된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노바텍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노바텍 관련 테마는 자동차 전장·인포테인먼트, 희토류·자석, 자율주행, 자동차부품 (종합)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