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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메디컬

국내 한방침 1위 기술력으로 미용 필러까지 섭렵한 기업

2026.10.23 전일 종가 5,540원 · 전 거래일 대비 -0.54% · 시가총액 1,16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85년 동방침구제작소로 출발하여 한방 의료기기 시장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기업으로, 일회용 한방침과 부항컵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016년부터는 필러, 흡수성 봉합사 등 미용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한방과 양방을 아우르는 글로벌 메디컬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으며, 2025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성장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 안정적인 한방 사업을 캐시카우로 삼아 성장성이 높은 미용 의료기기 사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에서 미용 의료기기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며 기존의 한방 전문 이미지를 넘어 종합 미용 의료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해나가고 있으며, 중국, 브라질 등 거대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한방 의료기기: 국내 최초로 일회용 한방침과 부항컵을 개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자동화된 생산 체제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공급한다. 특히 정부의 한의약 육성 정책과 맞물려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제공하며,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생산기지를 통해 원가 경쟁력과 글로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 미용 의료기기: 히알루론산(HA) 필러와 흡수성 봉합사(리프팅실)를 주력으로 하며, 자체 개발한 PNET(Preserved Natural Entanglement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높였다. 이는 화학적 가교제 사용을 최소화하여 인체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유도하는 핵심 기술로, 이를 바탕으로 중국, 브라질, 인도 등 주요 국가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지 인허가를 획득하며 해외 매출 비중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 R&D 및 신사업: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 HA 필러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CaHA) 기반 스킨부스터, 화학적 가교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폴리감마글루탐산(PGA) 필러 등 차세대 라인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미래 시장 선점을 준비하고 있다.

  • 동방메디컬의 수익원은 한방 의료기기와 미용·성형 의료기기의 제조·판매다. 한방 부문은 일회용 한방침·부항컵과 관련 제품을, 미용 부문은 HA(히알루론산) 필러·캐뉼러·각종 니들·흡수성 봉합사를 공급한다. 제품은 동방침, 동방 부항컵, ELASTY 필러·스레드 등의 브랜드로 국내외에 판매된다.

  • 판매는 병원·제약사·유통사에 대한 직간접 공급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외부 고객은 없었다. 특정 고객 의존도보다 제품군과 지역별 판매망의 조합이 매출 구조를 좌우하는 형태다.

  • 원가 측면에서는 한방침의 스테인리스와 반제품, 부항컵의 폴리프로필렌(PP)·체크패드, 필러의 히알루론산나트륨, 캐뉼러의 스테인리스 튜브가 주요 변수다.

동방메디컬 로고와 ‘동방침’ 표기가 있는 스프링 핸들 침 포장 상자

▲ 동방침 스프링 핸들 제품 포장 — 원본 출처[1]

주황색 밸브가 달린 투명한 일회용 부항컵 다섯 개

▲ 동방 일회용 부항컵 — 원본 출처[2]

3.미용 의료기기 산업

  •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와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 증대로 미용 의료기기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고가의 외산 장비가 시장을 주도했지만, 최근에는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K-미용 의료기기들이 부상하며 시장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 회사는 IR 자료에서 고령화와 안티에이징 수요, 회복 부담이 작은 최소침습 시술의 확대를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배경으로 제시한다. 이 산업 설명은 회사의 시장 인식이며, 시장 전체의 성장률이나 규모를 독립적인 지표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 최소 침습 및 비침습적 시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필러, 보톡스, 리프팅실과 같은 주사제 형태의 제품이나 레이저, 초음파 등 에너지 기반 장비(EBD)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시술 시간과 회복 기간이 짧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미용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 SNS의 발달로 미용 시술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고 시술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시장이 대중화되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K-뷰티 브랜드 가치 상승은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동방메디컬은 HA 필러와 흡수성 봉합사, 캐뉼러·니들류를 국내 미용성형 병원과 해외 파트너·유통망에 공급한다. 필러는 주름 개선과 피부조직 수복에 쓰이는 히알루론산 기반 제품이고, 흡수성 봉합사는 체내에서 분해되는 실을 이용하는 제품군이다. 제품별 인허가와 현지 유통 파트너의 실행력이 판매 확대의 전제가 된다.

  • 기존 한방 제품이 다져 온 제조·판매 기반 위에서 미용 제품의 비중을 키우려는 구도이지만, 미용 의료기기는 제품 성능뿐 아니라 인허가, 유통, 의료진의 채택과 브랜드 경쟁이 함께 작동하는 시장이다.

보라색 ‘Miracu MONO THREAD’ 봉합사 제품 상자

▲ Miracu MONO THREAD 봉합사 포장 — 원본 출처[3]

청록색 테두리의 ELASTY D plus 필러 제품 상자

▲ ELASTY D plus 필러 포장 — 원본 출처[4]

4.한방과 양방을 잇는 크로스오버의 귀재

한의학의 오랜 지혜가 담긴 '침'과 현대 미용의학의 총아인 '필러'를 한 지붕 아래에서 다루는 모습은 마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를 연상시킨다. 한방 사업부에서 창출되는 안정적인 현금은 미용 사업부의 연구개발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든든한 실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이는 전혀 다른 두 영역의 시너지를 통해 1 더하기 1이 2 이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사례다.

회사의 2025년 IR 자료는 2023년 국내 시장 기준 한방침 약 54.55%, 부항컵 약 61.31%의 점유율을 제시한다. 이는 해당 시점의 회사 제시 수치이며, 현재의 시장점유율로 그대로 읽기보다는 한방 제품군이 축적해 온 생산·유통 기반을 보여주는 참고치로 볼 필요가 있다.

필러에서는 PNET(Preserved Natural Entanglement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한다. 히알루론산을 가교해 형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공정에서 가교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세척하는 방식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한방 사업의 제조 역량과 미용 제품의 소재·공정 개발이 만나는 지점이다.

ELASTY와 여러 필러의 MoD 값을 막대로 비교한 그래프

▲ ELASTY 필러의 MoD 비교 그래프 — 원본 출처[5]

5.지구 반대편으로 뻗어 나가는 K-뷰티 첨병

'메이드 인 코리아' 미용 의료기기가 지구 반대편 브라질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현지 생산과 유통망을 직접 구축함으로써 관세 장벽을 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인구 2억이 넘는 거대 시장 브라질에서의 성공은 동방메디컬이 아시아를 넘어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거듭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동방메디컬의 해외 전략은 단순 수출보다 현지 인허가와 파트너·거점의 조합에 가깝다. 회사 IR에는 용인 필러공장의 2024년 브라질 BGMP 인증 이력과 중국·인도네시아 현지 생산·판매 거점, 해외 유통 파트너 전략이 제시돼 있다.

브라질은 이 전략의 시험대 중 하나다. 회사 IR은 PHD do BRASIL과의 합작법인을 ‘설립 예정’으로 표기한다. 따라서 현지 법인 설립이나 생산 개시가 완료됐다고 보기보다는, 인증·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남미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단계로 이해하는 편이 맞다.

한방침부터 필러·리프팅실까지 제품별 인허가와 파트너 계약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지가 해외 성장의 핵심 변수다. 거대 시장 진출의 기대는 남아 있지만, 현지 규제와 유통망의 실행 속도가 이를 가른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한방 침, 부항기 등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동시에, 전통적인 한방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성이 다소 정체되어 있어 폭발적인 외형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 미용기기, 특히 미용침과 필러 등 에스테틱 분야로의 사업 확장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국내외 미용기기 시장은 이미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이라, 후발주자로서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증명해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마케팅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는 우려가 공존한다.

[기대]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39.4억원, 영업이익은 63.6억원, 당기순이익은 40.0억원이다. 1분기의 매출액 314.0억원, 영업이익 60.5억원에 이어 두 분기 모두 이익을 냈다는 점은 한방 의료기기 기반과 미용 의료기기 확장에 주목하는 시장의 기대를 뒷받침한다.

  • 필러와 흡수성 봉합사의 해외 인허가·파트너 확대도 기대 요인이다. 회사가 제시한 중국·브라질·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 전략이 제품별 허가와 유통을 통해 반복 가능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우려]

  • 스테인리스, PP, 히알루론산나트륨 등 주요 원재료의 가격과 판매비·관리비는 이익 변동 요인이다. 해외 현지화와 파트너 전략 역시 계약 체결 자체보다 인허가, 공급, 판매의 실제 이행이 중요하다.

  •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과 배당 정책은 주주환원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지만, 일각에서는 회사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자신감 부족의 방증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각도 제기된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 대신, 안정적인 현상 유지에만 집중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7.실적 리뷰

최근 연결 실적

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주석

2026년 2분기

339.4억원

63.6억원

40.0억원

반기 누적액에서 1분기 수치를 차감한 3개월 기준

2026년 1분기

314.0억원

60.5억원

52.7억원

3개월 기준

2025년 1분기

275.7억원

42.8억원

31.7억원

3개월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025년 1분기보다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늘었다. 2분기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를 차감해 분기 수치로 표시했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미용성형 의료기기와 한방 의료기기로 나뉜다. 필러·봉합사·니들류의 판매 확대가 성장의 한 축인 반면, 한방침·부항컵은 생산과 판매의 기반을 제공한다. 원재료와 판매비·관리비의 변화는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정도를 좌우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상장 당시 지분과 현재 경영

2025년 2월 신규상장 공시는 김근식 48.53%, 김근식 외 6인 합산 49.04%를 주요주주로 기재했다. 이는 상장 당시 기준의 수치로, 현재 지분율을 뜻하지는 않는다.

김근식은 창업자이자 상장 당시 대표이사였으나, 2026년 3월 10일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최낙이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창업주 중심의 소유 맥락과 대표이사 역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배구조를 볼 때의 기준

상장 당시의 주요주주 구성과 관계회사 계통도는 지배·출자 관계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다만 블록딜, 자사주 취득, 증여 등 과거 지분 변동의 세부 내용과 현재 보유 비율은 해당 시점의 대량보유·정기공시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4년 5월, 최대주주인 김근식 대표가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일부 지분을 기관 투자자에게 매각했다. 시장에서는 경영권 안정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는 긍정적 해석과 함께, 향후 지배력 약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동시에 제기되었다.

  • 2023년부터 꾸준히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며 주가 방어 및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가 급락 시기마다 자사주 매입 공시를 통해 시장의 불안 심리를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 과거 2세 경영 승계를 위한 증여 과정에서 특수관계인 간 지분 이동이 수차례 있었다. 이로 인해 가족회사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높아져, 최대주주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결과를 낳았다.

김근식, 동방메디컬 및 국내외 관계회사를 선으로 연결한 계통도

▲ 동방메디컬 계통도 — 원본 출처[6]

9.주요 계열사

동방헬스케어

개인용 건강관리기기 및 의료용품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모회사의 유통망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직 사업 초기 단계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향후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홈케어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방메디컬의 B2B 중심 사업 구조를 B2C로 확장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동방에프티엘

동방메디컬의 지분을 상당수 보유한 사실상의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는 비상장 가족회사다. 별도의 사업 활동보다는, 최대주주 일가의 지배력 유지 및 경영권 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내부거래 비중이 높아 일감 몰아주기 등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이는 기업 투명성 측면에서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받기도 한다.

쑤저우 동방메디컬

중국 현지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는 법인으로,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한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중국 내수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한다. 최근 중국 현지 기업들의 저가 공세와 애국 소비 트렌드로 인해 성장이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 시장의 규제 변화 및 미중 무역 분쟁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실적 변동성이 큰 편이다.

연결대상 종속기업

2025년 1분기 연결대상 표에는 필텍(지분율 90%)과 메디퍼스트(100%)가 국내 종속기업으로 기재돼 있다. 중국에는 소주동방의료기계 유한공사와 청도동방의료용구 유한공사 등이 있으며, 인도네시아에는 PT DONGBANG MEDICAL GLOBAL과 PT DONGBANG MEDICAL INDONESIA가 포함된다. 미국 법인으로는 BENEV DBM CORPORATION이 연결 범위에 기재됐다.

이들 법인은 생산, 판매, 현지 시장 대응을 나누는 해외 거점과 국내 제조 기반의 일부를 이룬다. 특히 중국·인도네시아 법인은 회사가 현지 생산 및 판매 전략을 설명할 때 함께 제시하는 거점이다.

연결 범위와 주주회사 구분

동방에프티엘은 기존 서술에서 최대주주 측 회사로 언급됐지만, 2025년 1분기 연결대상 종속기업 표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결 자회사와 주주·관계회사를 같은 범주로 보지 않고, 각 공시에 제시된 출자·연결 범위를 구분해 읽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 국내 한방 침 시장에서는 정림침, 세진침 등과 수십 년간 경쟁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자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나, 후발주자들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 한방침·부항컵 시장에서는 국내 업체 및 중국·일본 업체와 경쟁한다. 회사 IR은 국내 한방침 경쟁사로 케이엠에스·SMC·다나메디칼을, 해외 경쟁사로 HWATO·Cloud & Dragon·SEIRIN 등을 제시한다. 정림침·세진침과 오랜 경쟁 관계라는 기존 서술은 시장 관측의 성격으로 남지만, 현재의 경쟁 구도는 제품·국가별로 달라질 수 있다.

  • 미용 의료기기에서는 휴젤, 메디톡스, 바이오플러스, 제테마 등이 국내 비교 대상이며, 해외에서는 엘러간·레스틸렌·멀츠·테옥산 등이 필러 경쟁 구도에 놓여 있다. 흡수성 봉합사에서는 한스바이오·씨지바이오와 APTOS·NOVATHREAD 등이 회사 IR의 비교 대상이다.

  • 피부과·성형외과 및 해외 유통 파트너와의 관계는 제품 판매와 인허가에 중요하지만, A제약과의 과거 MOU 및 현재 협력 중단 여부는 불확실하다. 이를 현재 진행 중인 협력·분쟁 사실로 단정하기보다, 제품별 공식 인허가와 유통 계약을 중심으로 관계를 판단하는 편이 타당하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공시와 자료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2026.06)[7]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사업·재무 현황을 담은 최신 정기공시다.

  • 2026년 3월 10일 · 대표이사 변경[8] · 김근식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최낙이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 2026년 3월 3일 · UAE EDE Elasty HA Filler(G type) 품목허가[9] · ELASTY HA Filler의 UAE 품목허가가 해외 판매 기반 확대와 연결된다.

  • 2026년 2월 10일 ·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10]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보통주 12만3,680주가 추가 상장됐다.

  • 2025년 2월 12일 · 신규상장[11] · 코스닥 상장 승인 공시이며 실제 매매개시일은 2025년 2월 13일이다.

자료

  • 동방메디컬 분기보고서(2025.03)[12]

  • 동방메디컬 사업보고서(2025.12)[13]

  • 동방메디컬 IR Book 2025.12[14]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dbmall.co.kr/product/%EB%8F%99%EB%B0%A9%EC%B9%A8-%EC%8A%A4%ED%94%84%EB%A7%81-%EC%8C%88%EC%A7%80-10t/2035/category/1/display/2/?icid=MAIN.product_listmain_1
  2. 원본 출처 — https://dbmall.co.kr/product/%EB%8F%99%EB%B0%A9-%EC%9D%BC%ED%9A%8C%EC%9A%A9%EB%B6%80%ED%95%AD%EC%BB%B5/2042/category/1/display/2/?icid=MAIN.product_listmain_1
  3. 원본 출처 — https://dbmall.co.kr/product/%EB%8F%99%EB%B0%A9%EC%B9%A8-%EC%8A%A4%ED%94%84%EB%A7%81-%EC%8C%88%EC%A7%80-10t/2035/category/1/display/2/?icid=MAIN.product_listmain_1
  4. 원본 출처 — https://www.elasty.co.kr/eng/product/75/100?it_id=1709536900&page=1&viewType=view
  5. 원본 출처 — https://www.elasty.co.kr/eng/technology/technology
  6.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27/000619/20250527001424/11013.htm
  7. 반기보고서(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19
  8. 대표이사 변경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0/001039/20260309001383/70656.htm
  9. UAE EDE Elasty HA Filler(G type) 품목허가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1073261&naviCrpNm=%EB%8F%99%EB%B0%A9%EB%A9%94%EB%94%94%EC%BB%AC
  10.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10/000718/20260210002255/70791.htm
  11. 신규상장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2/12/001257/20250212003186/70760.htm
  12. 동방메디컬 분기보고서(2025.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27/000619/20250527001424/11013.htm
  13. 동방메디컬 사업보고서(2025.12)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000018
  14. 동방메디컬 IR Book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7862/%EB%8F%99%EB%B0%A9%EB%A9%94%EB%94%94%EC%BB%AC_IR%20Book_2025.12.pdf

자주 묻는 질문

동방메디컬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동방메디컬의 전일 종가는 5,5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54%입니다.

동방메디컬 PER·PBR은?

2026-10-26 기준 동방메디컬의 PER은 9.21배, PBR은 0.89배입니다.

동방메디컬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동방메디컬의 장기 RS는 19, 단기 RS는 2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동방메디컬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동방메디컬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한방침 1위 기술력으로 미용 필러까지 섭렵한 기업

동방메디컬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인니 공장 이전 후유증 끝나 한방 마진 정상화. 10월 ECM 출시와 브라질·중국 인허가가 부진한 수출을 되돌릴 핵심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미용의료기기 비중이 큰 가운데 브라질 허가 지연과 중동 수출 차질이 지속되면, 필러·봉합사 수출 확대가 막혀 외형과 이익률이 동반 둔화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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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동방메디컬 관련 테마는 미용기기, 장동혁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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