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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미국 참치 1위 스타키스트를 품은 동원그룹 지주사

2026.09.10 전일 종가 37,500 · 전 거래일 대비 +0.13% · 시가총액 1.7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69년 원양어업에서 출발해 이제는 수산, 식품, 포장재, 물류를 아우르는 종합 생활산업 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다. 참치 잡는 배에서 시작해 식탁에 오르는 참치캔, 그리고 그 캔을 만드는 포장재 사업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한, 말 그대로 '바다에서 식탁까지' 파이프라인을 쥔 기업이다.

  • 2022년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을 통해 그룹의 사업 지주사로 거듭났으며, 이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신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등 알짜 자회사들을 품에 안고 2차전지 소재, 스마트 항만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치 어획에서 가공·유통으로 이어진 출발점은 여전히 회사 정체성의 중심이다. 지주부문은 자회사 배당금 외에도 용역서비스, 상표권 사용, IT 관련 수익을 통해 현금흐름을 구성하며, 계열 사업의 운영과 기술 적용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동원 로고가 표시된 흰색과 파란색의 사옥 건물

▲ 동원 로고가 설치된 본사 사옥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수산과 식품

  • 수산 사업: 35척의 선단을 운영하며 연간 약 20만 톤의 참치를 어획하는 등 세계적인 수산 기업의 위상을 자랑한다. 단순히 잡아 파는 것을 넘어,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MSC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착한 참치' 이미지를 구축,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식품가공 및 유통: '동원참치'라는 국민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산 가공식품과 간편식(HMR), 펫푸드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내세운 동원참치의 미국 수출이 급증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포장소재와 물류

포장재 및 물류: 자회사인 동원시스템즈를 통해 식품 포장재뿐만 아니라 2차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 원형캔 등 첨단 소재 사업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또한, 동원로엑스를 중심으로 한 물류 사업은 그룹 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 항만 사업 진출로 미래 물류 시장을 선도하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해질녘 바다에서 그물을 펼쳐 조업하는 동원 로고의 어선

▲ 해상에서 조업 중인 동원 어선 — 원본 출처[2]

자동화 설비가 참치캔을 컨베이어 위에 배열하는 생산라인

▲ 동원참치 캔 자동화 생산라인 — 원본 출처[3]

3.산업 맥락: 수산업

원양어업의 수익성은 어획량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조업일수와 자원 관리 규제, 어장 환경, 국제 시세, 환율과 운항비가 함께 작용하며, 원어의 품질과 냉동·유통 과정도 판매가격에 영향을 준다. 회사는 선망어업 참치를 통조림용과 식품 원료로 공급하는 한편, 횟감용 처리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판매하고 있다. 다만, 인건비와 어구비 등 생산 비용 증가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특히 어로어업의 소득 개선을 제약할 수 있다.

국내 수산물 소비량은 감소 추세에 있지만, K-푸드 열풍과 김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수산물 수출액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국내 수산업계의 과제를 명확히 보여준다. 판매 경로도 제품별로 다르다. 횟감용 참치는 일본·유럽 수출과 국내 판매가 중심이고, 통조림용 참치는 국내와 태국·미국·중남미·유럽 등의 거래처에 국제 시세로 공급된다. 따라서 수산 부문은 조업 효율뿐 아니라 지역별 수요와 가격, 신선도 관리가 함께 중요하다.

지속가능한 어업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과 같은 친환경 어업 방식이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어획량 경쟁을 넘어 해양 자원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MSC(해양관리협의회) 인증은 이런 공급망에서 자원 관리와 유통 이력을 보여주는 기준이다. 동원산업은 2019년 태평양 선망·연승어업 인증을 받았고, 2026년 2월 인도양 선망어업 인증을 추가했다. 지속가능성은 단순한 이미지 관리보다 조업과 가공·유통 전 과정의 관리 역량으로 읽힌다.

4.자유 섹션 A: 신사업 광폭 행보, HMM 인수설의 진실은?

동원그룹은 수산업과 식품업이라는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신사업 발굴에 그야말로 '진심'이다. 2차전지 소재, 스마트 항만, 친환경 스마트 연어 양식 등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을 찾기 힘든 분야까지 넘나들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계열 CVC(기업형 벤처캐피털)를 통해 유망 신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리며 그룹의 밸류체인을 확장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관에 라이다 센서, 자동차 전장부품, 선박연료 공급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추가하며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동원은 수산과 식품이라는 기존 축을 넘어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 왔다. 2025년 종합기술원을 독립 기술부문으로 신설했고, 맞춤형 자동화·친환경 기술·AI·스마트팩토리를 계열사에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스마트 항만과 이차전지 소재는 수산-식품-소재-물류의 연결을 넓힐 수 있는 분야로 거론된다. 다만 신사업은 제품 개발, 고객 확보, 수주와 매출 인식의 단계가 서로 다르므로, 사업목적이나 기술 적용만으로 성과를 앞당겨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동원의 야심은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 HMM 인수전에서 정점을 찍었다. 창업주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마지막 꿈"이라고 할 정도로 강력한 인수 의지를 보였으나,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해운업계의 냉담한 반응 속에 고배를 마셨다. HMM 인수전에 보였던 관심은 동원의 확장 서사에서 강하게 남은 장면이다. 그러나 현재의 재추진 계획이나 자금조달 방안이 공식적으로 제시된 상태는 아니므로, 이를 진행 중인 투자안이나 확정된 재무 부담으로 볼 근거는 제한적이다.

5.자유 섹션 B: 3세 경영 본격화, '원양어선'부터 시작하는 후계자 수업

동원그룹의 오너 3세 경영 수업은 남다르다. 다만 특정 가족 구성원의 입사 시기·직무·승선 경력처럼 후계 구도를 단정할 만한 공식 발표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는 할아버지인 김재철 창업주부터 아버지 김남정 회장까지 이어져 온 동원가(家)의 '현장 경영'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는 모습이다. 책상머리가 아닌, 그룹의 뿌리인 거친 바다에서 사업의 본질을 깨우치라는 창업주의 경영 철학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김남정 회장 역시 1996년 입사 후 참치 통조림 공장 생산직, 영업사원 등 현장을 두루 거치며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2022년 동원엔터프라이즈와의 합병, 2025년 동원F&B 완전 자회사 편입 등 굵직한 지배구조 개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그룹에 대한 장악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2022년 동원엔터프라이즈 합병으로 사업지주회사 체제를 갖췄고, 2025년 동원F&B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완료해 식품 사업의 관리 체계를 한층 일원화했다. 이는 국내외 식품 사업을 글로벌 식품 Division으로 통합하려는 전략과 연결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글로벌 식품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5년 글로벌 식품 디비전 출범 이후 K-푸드 열풍을 타고 떡볶이, 김, 소스 등 전략 제품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식품 기업 M&A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 1,020억원, 영업이익은 2,97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9.1%, 15.1% 증가했다. 포장재·식자재유통·물류의 B2B 판로 확대와 수출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했다는 점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방어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 [기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2025년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 배당금도 상향 조정했다. 또한 포괄적 주식교환 등으로 발생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 [우려] HMM 인수 재추진 가능성이 주가에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 인수에 대한 오너의 의지는 강하지만, 조 단위의 인수 자금을 대부분 외부에서 조달해야 하는 상황이라 재무적 부담에 대한 우려가 상존한다.

  • [우려] B2C 식품은 고환율과 원가 부담, 내수 침체, 오프라인 경쟁 심화의 영향을 받았다. 2026년 1분기와 상반기 회사 설명에서도 동원F&B의 이익 부담이 언급돼,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이 항상 같은 속도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니다.

  • [우려] 포장소재도 원재료 가격·환율과 전방 수요에 민감하다. 고부가 수출 확대가 성장 요인이지만, 알루미늄 가격과 전방 산업 위축은 수익성 변동 요인으로 남는다.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김치 살사와 김치치폴레 마요소스 실물 용기 및 제품 라벨

▲ 해외 판매 후 국내에 출시된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김치소스 2종 — 원본 출처[4]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단위: 억원. 2026년 분기 수치는 회사가 발표한 잠정 실적 기준이며,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 51,019.7억원·영업이익 2,976.2억원은 반기보고서 수치와 대조된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2026년 2분기(잠정)

25,720

1,515

2026년 1분기(잠정)

25,300

1,462

2025년 4분기

23,190

1,090

2025년 3분기

25,860

1,480

2025년 2분기

23,580

1,330

2025년 1분기

23,190

1,240

흐름과 사업별 영향

2026년 1분기에는 고환율·원자재 수급 불안·내수 침체로 수산과 식품 계열사의 부담이 이어졌지만, 포장재·물류 등 B2B 부문의 수출 강화와 신규 수주가 이를 일부 보완했다. 동원F&B는 온라인 경로 성장에도 원가와 오프라인 경쟁의 영향으로 이익이 감소했고, 동원홈푸드는 식자재·축산물 유통의 신규 거래처 확대와 조미사업 B2B 수요가 성장에 기여했다.

2분기와 상반기에는 포장재·식자재유통·물류의 판로 확대가 연결 실적을 이끌었다. 동원시스템즈는 친환경 포장재 유니소재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과 해외 자회사 성장이, 동원로엑스는 신규 화주 유치와 운송 효율화가 각각 뒷받침 요인으로 제시됐다. 반면 B2C 식품은 원가·내수 환경의 영향을 계속 받았다.

2025년에는 연간 매출액 9조 5,837억원, 영업이익 5,156억원을 기록했다. 식품·소재·물류·건설의 외형 성장이 이어졌으나, 포장소재는 알루미늄 가격과 환율, 전방 수요의 영향으로 이익 변동성이 나타났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2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합계는 3,453만9,028주, 지분율 78.25%다.

  • 김남정(53.75%, 2,372만6,862주) 동원그룹 회장이다.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2024년 회장으로 취임하여 그룹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김재철(13.52%, 596만6,484주) 동원그룹 창업주이자 명예회장이다.

  • 동원육영재단(9.70%, 428만3,294주) 장학·교육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2년 11월, 지주회사였던 동원엔터프라이즈를 흡수합병하여 사업형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로 인해 동원F&B, 동원시스템즈 등이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2022년 11월 동원산업은 동원엔터프라이즈를 흡수합병해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후 2025년 7월 동원F&B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완료하면서 동원F&B를 100% 보유하는 구조가 됐다. 2026년 3월 결산배당 관련 정정 공시는 합병 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보통주 30주를 반영해 배당총액을 조정한 내용이다.

9.주요 계열사

동원F&B

동원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동원참치'와 '양반김' 등 국민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식품기업이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참치캔 사업을 넘어 조미소스, 펫푸드, HMR(가정간편식)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K-푸드 열풍에 힘입어 떡볶이, 김, 음료 등의 해외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 등 주력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원F&B는 동원참치·양반김을 비롯해 김치·조미김·냉동 HMR·육가공·유가공·건강기능식품·펫푸드로 포트폴리오를 넓힌 종합식품 기업이다. 2025년 주식교환 완료 후 동원산업이 100%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식품 Division 통합 전략의 중심 축이다.

동원시스템즈는 연포장재·식품·음료용 캔·산업용 필름·알루미늄 호일을 공급하는 한편, 이차전지용 양극박과 배터리 캔으로 소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친환경 포장재 유니소재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과 해외 자회사 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스타키스트 (StarKist)

2008년 동원그룹이 인수한 미국 1위 참치캔 브랜드로,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때 연간 1천억 원에 달하는 이익을 내는 그룹의 핵심 캐시카우였으나, 최근 미국 내 소비 침체와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 미국 내에서 참치 가격 담합 소송에 휘말렸으나, 2024년 8월 최종적으로 합의하며 관련 법적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했다.

동원로엑스 (Dongwon LOEX)

동부익스프레스의 물류 사업 부문을 인수하여 2019년 사명을 변경한 종합물류기업으로, 항만하역, 화물운송, 창고보관 등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인 동원부산컨테이너터미널 운영에 참여하는 등 스마트 항만 및 물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저온보관 및 운송이 필요한 신선식품, 수산물 등을 취급하는 콜드체인 물류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계열사 동원로엑스냉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식자재·급식서비스·축산물 유통을 전개하는 그룹 계열사다. 2026년 8월에는 미국에서 먼저 판매한 비비드키친 김치소스 2종을 국내에 역출시하며 제품 판로를 넓혔다.

10.타사와의 관계

  • 원양어업 부문에서는 오랜 경쟁사인 사조산업과 참치 어획 및 유통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 국내 참치캔과 수산가공식품 시장에서는 브랜드력, 신제품 개발, 전국 영업망과 물류 능력이 중요하다. CJ제일제당, CJ씨푸드 등은 업계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지만, 현행 시장점유율이나 순위는 공식 자료가 제시하는 범위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과거 해운사 HMM(구 현대상선) 인수에 관심을 보였으며, 물류 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재차 인수를 추진할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HMM**(구 현대상선)**과의 관계는 과거 인수전 관심으로 주목받은 사례다. 물류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는 시장 관측으로 남아 있지만, 현재 재추진 여부나 구체적 협력 관계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소식

2026-08-21 · 동원홈푸드, 수출용 비비드키친 김치소스 2종 국내 역출시[5] · 미국 판매로 반응을 확인한 김치소스를 국내 온라인 판로로 확장했다.

2026-08-20 · 40주년 양반김, ‘질소충전공법(Fresh-Lock)’ 도입하며 글로벌 진출 박차[6] · 수출 제품의 품질 유지기간을 늘려 장거리 유통 대응력을 높였다.

2026-08-12 ·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2,976억 원···전년 동기 대비 15.1%↑[7] · B2B 판로 확대가 상반기 실적을 이끌었고, 보통주 중간배당은 주당 600원으로 확대됐다.

2026-06-09 · 동원산업, MSC코리아 어워즈서 ‘올해의 지속가능어업상’ 수상[8] · 인도양 선망어업 인증 추가와 수산물 전 과정 관리 성과를 알렸다.

2026-05-08 · 동원그룹, 1분기 원가 부담 누적에도 견조한 성장[9] · 수산·식품의 원가 부담 속에서도 포장재·물류 B2B 사업이 실적을 보완했다.

2026-03-31 · 동원산업 현금·현물배당 결정(정정)[10] · 자기주식 취득분을 반영해 결산배당 총액을 조정했다.

자료

  • 동원산업 사업분야[11]

  • 동원산업 분기보고서(2026.03)[12]

  • Dongwon Group Financials[13]

  • 동원산업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14]

  • 동원산업·동원F&B 주식교환·이전결정[15]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dongwon.com/kr/business/dongwon-industries
  2. 원본 출처 — https://www.dongwon.com/kr/business/dongwon-industries
  3. 원본 출처 — https://www.dongwon.com/kr/business/dongwon-fnb
  4. 원본 출처 — https://www.dongwon.com/kr/media/2557
  5. 동원홈푸드, 수출용 비비드키친 김치소스 2종 국내 역출시 — https://www.dongwon.com/kr/media/2557
  6. 40주년 양반김, ‘질소충전공법(Fresh-Lock)’ 도입하며 글로벌 진출 박차 — https://www.dongwon.com/kr/media/2556
  7.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2,976억 원···전년 동기 대비 15.1%↑ — https://www.dongwon.com/kr/media/2543
  8. 동원산업, MSC코리아 어워즈서 ‘올해의 지속가능어업상’ 수상 — https://www.dongwon.com/kr/media/2499
  9. 동원그룹, 1분기 원가 부담 누적에도 견조한 성장 — https://www.dongwon.com/kr/media/2480
  10. 동원산업 현금·현물배당 결정(정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0961/20260327000200/61500.htm
  11. 동원산업 사업분야 — https://www.dongwon.com/kr/business/dongwon-industries
  12. 동원산업 분기보고서(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0776/20260515001655/11013.htm
  13. Dongwon Group Financials — https://www.dongwon.com/en/ir/financial
  14. 동원산업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2/000339/20260601001530/99602.htm
  15. 동원산업·동원F&B 주식교환·이전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22/000022/20250822000044/106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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