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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디텍

바늘 없는 초소형 레이저 채혈기 및 미용기기 제조사

2026.10.23 전일 종가 2,865원 · 전 거래일 대비 +4.37% · 시가총액 25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12년에 설립된 의료·미용기기 전문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기술을 상용화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원천기술을 무기 삼아 기존에는 크고 비쌌던 레이저 장비들을 90% 이상 작고 저렴하게 만들어, 병원은 물론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까지 넘보는 기술 중심의 강소기업이다.

주력 제품으로는 바늘 없이 레이저로 피를 뽑는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 시리즈와 피부 관리에 사용되는 미용기기 ‘퓨라셀(Puraxel)’ 시리즈가 있으며, 2024년 6월 17일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K-뷰티 및 의료기기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로 등판했다.

2.비즈니스 모델

핵심 비즈니스는 자체 개발한 초소형 레이저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기기와 미용기기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주요 제품군으로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와 피부미용기기 ‘퓨라셀’이 있으며, 이들 제품 판매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B2B와 B2C를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하는데, 병원과 에스테틱을 겨냥한 전문가용 장비와 함께 홈쇼핑,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일반 소비자를 위한 가정용 기기도 활발하게 판매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 피부미용·의료기기: 프락셔널 레이저 기반 퓨라셀 시리즈, 피부질환 치료기 케어빔, 반려동물용 피부질환 치료기 레이벳 등이 포함된다. 퓨라셀 ME-in은 프락셔널 레이저에 초음파·고주파·EP·쿨링 모듈을 더한 개인용 복합 뷰티 디바이스로 2025년 6월부터 유통됐다.

  • 레이저 채혈기: 의료기관용 핸디레이·핸디레이 프로와 개인용 핸디레이 라이트를 제조·판매한다. 레이저를 이용해 말초혈액을 채취하는 최소침습 방식이 제품의 기본 구조다.

확장 방향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유통 및 화장품 기업과의 ODM(제조자개발생산)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나아가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약물전달시스템(DDS) 분야로 진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중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유통회사용 미용기기의 개발·생산을 수행하는 ODM 사업도 운영한다. 약물전달시스템(DDS) 개발은 사업목적에 포함돼 있으나, 개별 질환 분야의 제품화나 매출 기여는 인허가·개발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시험지가 삽입되고 전면 화면에 L1 표시가 보이는 라메디텍 HandyRay-Glu 흰색 휴대용 기기

▲ HandyRay-Glu 레이저 채혈기의 시험지 삽입 상태와 전면 조작부 — 원본 출처[1]

손에 든 흰색 휴대용 기기의 끝부분에 면봉을 대고 있는 모습

▲ HandyRay-Pro 휴대용 기기를 이용하는 모습 — 원본 출처[2]

3.뷰티 및 디지털 헬스케어

K-뷰티 트렌드에 힘입어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라메디텍의 ‘퓨라셀’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들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피부과에서 받던 고가의 레이저 시술을 집에서 비교적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통증이 적고 위생적인 혈당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라메디텍의 바늘 없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는 이러한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드는 제품으로, 향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될 가능성이 높다.

의료기기 산업은 미국 FDA, 유럽 CE 등 각국의 엄격한 규제와 인증이 필수적이라 진입장벽이 높지만, 한번 허들을 넘으면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할 수 있다. 라메디텍은 국내 식약처 허가는 물론, 해외 주요국의 인허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

판매 구조와 매출 구성

라메디텍은 국내외 총판·대리점·영업조직을 통해 제품을 유통하고, 개인용 기기는 온라인 판매처 등을 통한 직접판매도 병행한다. 전문가용 장비의 B2B 판매와 홈케어 기기의 B2C 판매를 함께 가져가는 구조다.

2025년 매출은 피부미용·의료기기 비중이 가장 컸고, 레이저 채혈기는 아직 작은 비중이었다.

제품군

매출액

매출 비중

피부미용·의료기기

65.6억 원

91.21%

레이저 채혈기

1.4억 원

1.97%

기타 상품·기타

4.9억 원

6.82%

의료 현장의 사용 근거

케어빔(EX-3000)은 308nm 엑시머 광을 이용하는 피부질환 광조사 치료기다. 2026년 7월 회사가 발표한 국제학술지 증례 논문은 만성 재발성 한포진 환자 2명에게 통합치료와 함께 이 장비를 적용한 사례를 다뤘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가 소개된 의미가 있으나, 소수 증례만으로 모든 피부질환에서의 치료 효과나 판매 확대를 단정할 수는 없다.

핸디레이 프로의 미숙아 대상 임상 논문도 반복 채혈이 필요한 병원 현장에서의 근거를 넓힌 사례다. 제품별 임상·인허가 자료는 의료기관과 유통 파트너가 제품을 검토할 때 중요한 기반이 된다.

HandyRay-Glu 본체 측면의 레이저 조사부를 주황색 점선 원과 화살표로 확대한 안내 이미지

▲ HandyRay-Glu의 레이저 조사부 위치 — 원본 출처[3]

시험지를 삽입하는 HandyRay-Glu 본체 상단 삽입구를 확대한 안내 이미지

▲ HandyRay-Glu의 검사지 삽입구 — 원본 출처[4]

4.라메디텍의 창과 방패

퓨라셀, K-뷰티 시장의 새로운 창

퓨라셀(Puraxel) 시리즈는 라메디텍의 미용기기 라인업을 책임지는 핵심 제품으로, 병원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프락셔널 레이저를 소형화하여 전문가용부터 가정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특히 홈케어 버전인 '퓨라셀미인'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라메디텍의 성장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핸디레이, 당뇨 시장을 겨냥한 철벽 방패

핸디레이(HandyRay)는 바늘에 대한 공포와 통증, 2차 감염의 위험 없이 레이저를 이용해 안전하게 채혈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기기다. 특히 최근 식약처 허가를 획득한 '핸디레이 글루'는 레이저 채혈 기능과 혈당 측정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기로, 당뇨 환자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1조원에 달하는 거대한 채혈기 시장, 특히 당뇨 관리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을 지닌 라메디텍의 든든한 방패라 할 수 있다.

핸디레이 글루(BL-6000)는 레이저 채혈과 전기화학적 혈당 측정을 한 기기에서 수행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개인용 혈당검사기다. 전용 앱과 연동해 측정 기록과 시간대별 혈당 흐름을 관리하도록 안내된다.

핸디레이 프로(LMT-5000)는 병원·의료기관용 전문가 레이저 채혈기다. 2026년 7월 발표된 미숙아 40명 대상 무작위 교차 비열등성 임상에서 기존 자동절개형 채혈기와 채혈 유효성·안전성은 동등했고 통증 지표는 더 낮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반복 채혈이 필요한 진료 영역에서의 임상 근거를 넓힌 것이며, 보험 적용이나 매출 확대를 보장하는 결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기미 개선 도움이라는 제목 아래 피부 상태를 Before와 After로 비교한 두 세트의 사진

▲ 퓨라셀 페이지의 기미 개선 도움 전후 비교 이미지 — 원본 출처[5]

5.기술력, 그 잡채

라메디텍의 모든 경쟁력은 단 하나,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원천 기술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의 거대하고 복잡했던 레이저 발진기를 90% 이상 소형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휴대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 기술 하나로 의료기기, 피부미용기기는 물론 동물을 위한 제품까지 다양한 분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막강한 플랫폼을 구축한 셈이다.

단순히 기술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28건의 특허를 포함한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하며 기술 진입장벽을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최근에는 이 레이저 기술을 약물 전달 시스템(DDS)에 접목하여 아토피, 치매, 항암 치료 등 차세대 바이오 분야로의 진출까지 넘보고 있어, 그야말로 기술력 하나로 무궁무진한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서울 가산동의 본사와 생산공장에서는 2024년 말 생산시설 확충공사를 완료했다. 회사는 2025년부터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된 생산능력에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공시했다. 수요 확대에 대응할 물리적 기반은 넓혔지만, 실제 가동률과 수익성은 제품별 주문과 판매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DDS 개발과 의료·미용기기 확장은 중장기 성장 서사로 거론된다. 다만 개별 적응증의 개발 성과나 사업화 시점은 연구·임상·인허가를 거쳐야 하므로, 계획과 제품 판매를 같은 단계로 볼 수는 없다.

피부 단면에 레이저 발진부와 레이저 전원부가 연결된 구조를 나타낸 도식

▲ 피부에 작용하는 레이저 발진부 구조 도식 — 원본 출처[6]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초소형 고출력 레이저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미용기기, 레이저 채혈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며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는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90% 이상 축소된 레이저 발진기 기술은 홈케어 시장 공략과 약물전달 시스템(DDS)과 같은 바이오 분야로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 [기대] 2025년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인허가 확보를 발판으로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해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미국 및 브라질 등 주요 시장에서도 인허가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이미 확보된 현지 파트너를 통해 즉각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초소형 레이저 플랫폼이 피부미용기기와 레이저 채혈기 양쪽에 쓰인다는 점은 제품 확장성으로 평가받는다. 핸디레이 프로의 미숙아 임상 논문과 케어빔의 피부질환 증례 논문 게재는 각각 반복 채혈 및 피부질환 치료 현장에서 제품 활용 근거를 보탠 사건이다. 이는 의료기관·유통 파트너와의 논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지만, 곧바로 매출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 [우려] 매출액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및 조직 강화 등 선제적인 투자 확대로 인해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함께 향후 실적을 통해 성장성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2026년 6월 누적 기준 회사 투자정보상 매출은 20억 원, 영업손실은 45억 원, 당기순손실은 37억 원이다. 2025년에도 광고선전·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임상·인증 관련 비용 증가가 손실 확대의 주요 요인으로 설명됐다. 제품과 임상 근거를 넓히는 과정에서 드는 비용이 판매 증가보다 먼저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은 계속 살펴볼 대목이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실적

단위: 억 원. 2026년 상반기는 회사 투자정보에 공개된 누적 수치이며, 2025년은 사업보고서 기준 연간 실적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 누적

20.0

-45.0

-37.0

2025년 연간

71.9

-118.4

-113.7

흐름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9.3% 증가했다. 회사는 전문가용·개인용 레이저 미용기기의 판매와 B2B·B2C 채널 확대가 외형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2025년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전년보다 확대됐다. 홈뷰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유통망 확대를 위한 광고·마케팅, 신제품 연구개발, 임상·인증 비용이 함께 증가한 영향이다. 2026년 상반기에도 누적 영업손실이 이어져, 제품 판매 확대가 비용 집행을 얼마나 따라잡는지가 실적의 핵심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발행 보통주 8,802,965주 기준 주요 주주 구성은 다음과 같다.

주주

보유 주식 수

지분율

최종석 대표이사

2,185,000주

24.82%

한국투자Re-Up펀드

782,200주

8.89%

바디텍메드

600,000주

6.82%

씨젠의료재단

82,919주

0.94%

최대주주 최종석과 특수관계인 6인의 합산 지분은 29.51%다. 최종석 대표이사는 최근 5년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해 왔다.

  • 장창욱 (2.03%):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2025년 9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 씨젠의료재단 (공모 후 7.89%): 주요 주주 중 하나로, 상장 후 12개월의 보호예수 기간을 가졌다.

  • 기타 벤처금융 및 기관투자자: 다수의 벤처캐피탈이 초기 투자에 참여했으며, 상장 과정에서 일부 지분이 유통되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17일: 83억 원 규모의 제1회차 무이자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으며, 이는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지분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다.

2024년 6월 코스닥 상장에 따른 신주발행으로 보통주가 1,336,940주 늘었다. 2025년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신주발행이 3월 120,230주, 9월 32,000주 발생했다. 선택권 행사와 신주발행은 발행주식 수 및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다.

9.주요 계열사

현재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라메디텍은 별도의 주요 종속회사나 계열사를 두고 있지 않다. 사업은 라메디텍 법인 내에서 직접 영위하고 있으며, 모든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가 본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기말 연결대상회사와 주요 종속회사는 모두 없다. 따라서 연결 자회사 기준의 별도 사업군은 없으며, 라메디텍 법인을 중심으로 레이저 의료·미용기기 사업을 영위하는 구조다. 신규 법인 설립이나 인수 여부는 이후 정기보고서에서 확인할 사안이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관계: 피부 미용기기 시장에서는 클래시스, 원텍과 같은 전통적인 강자들과 경쟁하며, 특히 홈케어 시장에서는 LG전자와 같은 대기업과도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레이저 기술의 소형화와 가격 경쟁력을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피부미용기기 시장에서 클래시스, 원텍, 홈케어 영역에서 LG전자와 제품·채널이 일부 겹칠 수 있다는 것은 시장 관측이다. 라메디텍은 대형 장비 중심의 경쟁과는 달리 레이저 기술의 소형화, 개인용·전문가용 병행, 레이저 채혈기라는 틈새 제품군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개별 회사와의 직접 경쟁 범위나 점유율은 공개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협력 관계: 2025년 8월, 재생의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이레텍코리아와 '비침습 레이저 약물전달 플랫폼'과 '피부유래 ECM 기반 스킨부스터'를 결합한 차세대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해당 기업의 제품에 대한 국내 총판 계약을 맺으며 관계를 심화했다.

이레텍코리아와의 MOU 및 국내 총판 계약, 글로벌 화장품·신약개발사와의 ODM·공동개발 협력은 사업 확장 맥락에서 언급돼 왔다. 다만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는 각 계약의 범위와 현재 상태, 매출 기여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실제 사업 성과로 단정할 수는 없다. 회사는 사업보고서에서 글로벌 유통회사용 미용기기 개발·생산 및 ODM 확대 전략을 공시하고 있다.

협력 관계: 글로벌 화장품 회사와 협력하여 미용 기기를 개발하는 등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사업을 통한 채널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약 개발 업체들과 레이저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치료제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바이오 분야로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14일 · IR 투자정보[7] · 2026년 6월 누적 매출 20억 원, 영업손실 45억 원, 당기순손실 37억 원을 공개했다.

2026년 7월 8일 · 라메디텍, 미숙아 대상 레이저 채혈 임상 국제학술지 게재[8] · 핸디레이 프로를 활용한 미숙아 40명 대상 임상 결과가 Journal of Perinatology에 게재됐다.

2026년 7월 1일 · 라메디텍, 피부질환 치료 임상 근거 확대…광조사 피부치료기 활용 증례 국제학술지 게재[9] · 308nm 엑시머 광조사 피부치료기를 병행한 한포진 증례 논문 게재를 알렸다.

2026년 3월 17일 · 라메디텍 사업보고서 (제14기)[10] · 2025년 연간 실적, 제품별 매출 구성, 판매경로, 주요 주주 현황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12일 · HandyRay-Glu (BL-6000)[11] · 레이저 채혈·혈당 측정·전용 앱 기록 관리를 결합한 개인용 혈당검사기를 안내했다.

자료

한국거래소 KIND 사업보고서, 라메디텍 IR 투자정보, 라메디텍 공식 보도자료 및 제품 페이지.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lameditech.com/dh/prod_bl6000.html
  2. 원본 출처 — https://lameditech.com/dh/prod_lmt5000.html
  3. 원본 출처 — https://lameditech.com/dh/prod_bl6000.html
  4. 원본 출처 — https://lameditech.com/dh/prod_bl6000.html
  5. 원본 출처 — https://puraxel.co.kr/puraxel/puraxel.html
  6. 원본 출처 — https://lameditech.com/dh/prod_bl6000.html
  7. IR 투자정보 — https://lameditech.com/board/ir/investment.html
  8. 라메디텍, 미숙아 대상 레이저 채혈 임상 국제학술지 게재 — https://lameditech.com/article/%EB%B3%B4%EB%8F%84%EC%9E%90%EB%A3%8C/101/2145/
  9. 라메디텍, 피부질환 치료 임상 근거 확대…광조사 피부치료기 활용 증례 국제학술지 게재 — https://lameditech.com/article/%EB%B3%B4%EB%8F%84%EC%9E%90%EB%A3%8C/101/2131/
  10. 라메디텍 사업보고서 (제14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7/001213/20260317004487/11011.htm
  11. HandyRay-Glu (BL-6000) — https://lameditech.com/dh/prod_bl6000.html

자주 묻는 질문

라메디텍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라메디텍의 전일 종가는 2,86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4.37%입니다.

라메디텍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라메디텍의 장기 RS는 8, 단기 RS는 37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라메디텍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라메디텍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바늘 없는 초소형 레이저 채혈기 및 미용기기 제조사

라메디텍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채혈기 매출은 허가 지연으로 바닥. 핸디레이글루 약국·병원 확산이 소모품 반복매출을 열면 적자 탈출 가시화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핸디레이글루 확산이 매출로 전환되지 않으면 기존 미용기기 매출 공백과 고정비가 이어져 영업현금 유출·추가 자금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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