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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렌터카로 돈 버는 범LG가 B2B 출장 전문 여행사

2026.09.10 전일 종가 10,000 · 전 거래일 대비 -0.20% · 시가총액 1,67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레드캡투어는 1977년 설립된 범한여행사를 모태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의 렌터카 사업과 여행 사업이라는 안정적인 두 개의 축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다. 단순히 차를 빌려주거나 여행 상품을 파는 것을 넘어, 기업 및 공공기관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회사의 매출 대부분은 렌터카 사업부문에서 발생하며, 특히 법인 대상 장기 렌트 서비스에 강점을 보인다. 여행 사업 부문은 기업체 임직원의 해외 출장 관련 업무를 대행하는 상용 여행 서비스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두 사업 간의 시너지를 통해 불황에도 흔들림 없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렌터카는 법인 중심 장기대여와 차량 관리에, 여행은 기업출장·기업행사 관리에 초점을 둔다.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시작했고 2018년에는 레드캡MICE를 설립해 행사 운영 범위까지 넓혔다.

차량 예약, 차량 이용·반납, 스마트폰 도어 제어 단계를 보여 주는 모바일 화면

▲ 차량 예약·이용·반납 및 도어 제어 기능 — 원본 출처[1]

차량 배차 목록과 지도 위 차량 위치가 보이는 렌터카 관리자 화면

▲ 법인 차량 배차·위치 관리 화면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렌터카

렌터카 사업: 법인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장기 렌터카 서비스가 핵심이다. 차량 구매부터 정비, 관리, 보험, 그리고 만기 시 중고차 매각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풀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사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 증대를 돕는다. 중고차 매각 수익 역시 전체 매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에 기여한다.

법인(B2B)과 정부·공공기관(B2G)을 중심으로 3~4년 장기계약을 맺어 차량 대여매출을 만들고, 계약이 끝난 차량은 중고차로 매각한다. 2026년 상반기 대여매출 기준 고객 구성은 B2B 71%, B2G 25%, B2C 4%로 제시됐다. 차량 공급에 그치지 않고 RMS(redcap mobility service·법인 차량 통합 운영 서비스), 전담 차량 관리, 정비 인프라와 B-Lifecare(EV 배터리 관리 솔루션)를 결합한다. 차량 교체 시점과 중고차 판매 채널의 운영은 대여수익과 별개로 분기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B2G(기업-정부 간 거래) 확장: 기존의 B2B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조달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꾸준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렌터카 및 출장 서비스 부문 모두 수년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공공 부문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입증,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여행·MICE

여행 사업: 기업 및 기관의 출장 관리(Business Travel Management)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항공권 발권, 호텔 예약 등 단순 대행을 넘어 고객사별 출장 규정에 맞춘 자체 시스템(BTMS)을 제공하고, 출장 경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등 전문화된 B2B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 사업은 기업출장과 기업행사를 대상으로 항공권·호텔 판매 및 여행 알선을 제공한다. 항공권·호텔·기업행사 알선은 순액으로, 레드캡MICE의 이벤트 알선은 총액으로 매출을 인식한다. BTMS(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출장업무관리시스템)와 OBT(실시간 예약시스템)는 고객별 출장 규정, 예약·결제, 출장 데이터 분석과 리포트를 지원한다. 회사는 AMEX GB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출장 네트워크도 운영한다.

항공 출장 규정 준수율 도넛 차트와 고객사별 미준수 보고서가 보이는 관리 화면

▲ 출장 규정 준수 현황 보고서 — 원본 출처[3]

차량 운행상태 현황 대시보드와 렌터카 모바일 이용 화면

▲ 법인 차량 운행 현황 및 모바일 렌터카 이용 화면 — 원본 출처[4]

3.렌터카 및 여행 서비스

렌터카와 여행 모두 일반 소비자 시장의 규모 경쟁보다 법인·공공기관 고객의 운영 업무를 맡는 포지셔닝이 중심이다. 렌터카는 고객사 운행·계약 데이터를 분석해 차종과 관리 규정을 제안하고, 여행은 출장 패턴과 규정에 맞춰 예약·비용 관리·긴급 대응을 제공한다.

렌터카 시장: 국내 렌터카 시장은 소유에서 공유 및 구독의 개념으로 자동차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경기 불황기에는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장기 렌터카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롯데렌탈과 SK렌터카 같은 대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레드캡투어는 B2B 시장에 집중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해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회사 IR이 제시한 2026년 6월 전국 렌터카 등록대수는 133만3천대이며, 회사 보유대수는 2만2,984대다. 여행에서는 2025년 해외 출국자 수 2,868만6천명과 회사 송출인원 25만명을 함께 제시한다. 이 지표는 각 사업의 수요 환경을 보여주지만, 산업 지표의 변화가 회사 실적으로 곧바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여행 산업: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여행 시장은 최근 고물가,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업무와 여가를 결합한 '블레저(Business+Leisure)'나 K-콘텐츠의 영향으로 인한 방한 관광객 증가 등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으며, 레드캡투어는 기업 출장이라는 특정 분야에 집중해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경쟁 구도: 렌터카 시장은 대규모 자본과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 업체들의 과점 체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여행업계 역시 대형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레드캡투어는 대기업과의 직접적인 규모의 경쟁보다는 특정 고객층에 대한 전문성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차별화하고 있으며, 특히 안정적인 범LG가 수요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항공편 목록과 모바일 예약 화면이 함께 보이는 레드캡 BTMS 출장 예약 서비스 화면

▲ 기업 출장 항공편 검색·예약 화면 — 원본 출처[5]

항공·호텔 예약과 비자 신청 기능을 단계별 모바일 화면으로 보여 주는 BTMS 화면

▲ 실시간 항공·호텔 예약 및 비자 신청 기능 — 원본 출처[6]

4.범LG가와의 끈끈한 관계

레드캡투어가 범한여행사에서 출발했다는 연혁은 회사 IR에 제시돼 있다. 이를 바탕으로 LG가와의 인연을 회사의 역사적 배경으로 보는 시장 관측도 이어져 왔다.

다만 회사의 최신 IR 자료는 LG그룹 계열 여부, 특정 LG 계열사와의 거래 규모, 이사회 출신, 내부거래 비중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는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 등을 핵심 고객으로 보는 서술은 최신 사업보고서의 특수관계자 거래와 고객 비중이 확인될 때까지 확정적인 현재 사실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이 관계는 안정적 수요 기반이라는 기대와 고객 집중도라는 우려가 함께 거론되는 역사적 맥락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5.주주환원의 교과서?

레드캡투어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꼽힌다. 회사는 꾸준히 안정적인 실적을 내는 것을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평균 40%가 넘는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해왔다. 이는 벌어들인 이익의 상당 부분을 주주들에게 현금으로 돌려준다는 의미로, 주주가치 제고에 매우 적극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2025년 실적을 바탕으로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는 등 이러한 기조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덕분에 주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 여겨진다.

레드캡투어는 배당 투자자에게 꾸준히 거론되는 종목이다. 회사 IR은 2025년 주당 배당액을 중간 300원과 결산 500원을 합친 800원, 배당성향을 56%로 제시한다. 최근 10여 년간에도 매년 현금배당을 이어 온 이력이 있다. 회사는 2026년 7월 보통주 1주당 300원, 총 50억1,625만원 규모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17년 연속 결산배당과 6년 연속 분기(중간)배당의 연장선으로 제시됐다.

다만 배당 규모는 배당가능이익 안에서 사업환경, 경영전략, 재무구조와 전략적 투자를 고려해 결정된다. 따라서 과거의 배당 수준이 미래 배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렌터카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과 중고차 매각 이익 증가가 기대되지만, 여행 사업 부문의 회복 속도 및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상존한다. 법인 고객 중심의 렌터카 사업은 경기 변동에 비교적 둔감하여 꾸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나, 성장성이 제한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신사업 부재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된다. 여행 사업 부문은 엔데믹 전환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과 경쟁 심화로 인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이 불확실하다는 우려가 있다.

[기대]

2026년 2분기 렌터카 부문은 정부·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도입 수요에 대응한 수주 확대와 다양한 중고차 판매 채널 운영이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전기차 비중은 2025년 2분기 말 16.3%에서 2026년 2분기 말 19.1%로 높아졌다. 여행 부문은 주요 고객의 출장 수요 확대와 신규 고객사 유입, AMEX GBT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가 매출 기반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를 받는다.

[우려]

계약 만기 차량의 물량과 중고차 매각 성과는 분기별 이익 변동 요인이다. 2025년 4분기에는 중고차 매각 감소와 성과급 등 일시 비용이 전사 실적에 영향을 줬다.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2026년 상반기 일부 단체행사가 취소됐다. 출장 수요와 행사 회복은 고객사의 해외 활동 및 국제 정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분기 실적

K-IFRS 연결 기준이며, 각 분기 실적발표 자료는 외부감사인의 최종 검토 전 투자자 편의를 위해 작성된 자료다. 단위는 억원이다.

분기

영업수익

영업이익

분기순손익

2026년 2Q

982

157

91

2026년 1Q

924

179

109

2025년 4Q

766

51

50

2025년 3Q

889

103

50

2025년 2Q

948

135

75

2025년 1Q

1,053

179

106

2026년 1분기는 전년 같은 분기의 제주 단기렌터카사업 매각에 따른 일회성 매출 146억원과 영업이익 83억원의 기저 영향이 있었다. 이를 제외하면 렌터카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2026년 2분기에는 렌터카의 친환경차 수주와 전략적 중고차 매각, 여행의 주요 고객 출장 수요가 실적에 영향을 줬다. 반면 중동 전쟁에 따른 일부 단체행사 취소는 여행 부문의 변수로 남았다.

2025년 흐름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179억원으로 높았고, 2분기에도 135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 4분기는 중고차 매각 감소와 일시 비용 영향으로 51억원이었다.

연간으로는 영업수익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분기순손익 237억원을 기록했다. 렌터카 영업수익은 3,259억원·영업이익은 402억원, 여행 영업수익은 397억원·영업이익은 66억원이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회사 IR의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주 구성은 다음과 같다. 발행주식수는 1,672만822주다.

구본호(39.4%): 최대 지분 보유자다. 조원희(36.4%): 주요 지분 보유자다. 기타(24.2%): IR 자료상 기타 주주 지분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회사 IR 자료에는 위 기준일의 구성은 제시돼 있으나, 개별 주주의 취득·처분 사유나 과거 지분 변동 내역은 상세하게 제시되지 않았다. 알에이치홀딩스, 국민연금, 자사주 비율과 보유 목적은 별도 최신 공시에서 확인될 때까지 현재 지분 구성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2024년 3월, 국민연금공단이 지분율을 5% 이상으로 확대하며 주요 주주로 등재되었다. 이는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과 배당 매력에 주목한 것으로 해석된다. 과거 몇 차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보여왔으며, 이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9.주요 계열사

레드캡MICE

레드캡MICE는 2018년 4월 설립됐으며, 기업 행사·심포지엄·인센티브 투어·이벤트를 아우르는 통합 MICE 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기획부터 장소 선정, 운영, 사후 보고까지를 지원하며 여행 사업에서 이벤트 알선 매출을 총액으로 인식하는 역할을 맡는다.

국제회의, 전시, 기업 행사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 전문 기업이다. 기존의 오프라인 행사 운영 노하우에 더해 하이브리드 및 온라인 행사 솔루션을 도입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연결 자회사와 그룹 계열사의 구분

회사의 공식 IR은 렌터카를 레드캡투어의 주요 사업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레드캡렌터카’를 별도 자회사로 보는 표현과 지분율·연결 범위는 최신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확인되기 전까지 확정하기 어렵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는 레드캡MICE의 서비스 역할과, 법적 연결 자회사·그룹 계열사의 목록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상세 연결 범위는 연결재무제표 주석이 기준이 된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구도

롯데렌탈과 SK렌터카는 렌터카 시장에서 자주 비교되는 사업자다. 다만 회사의 공식 자료는 이들과의 직접 경쟁 범위나 시장점유율을 제시하지 않고, 법인·공공기관 대상 장기렌터카와 차량 운영 관리 서비스를 자체 포지셔닝으로 제시한다. 하나투어모두투어 역시 여행업계 비교 대상으로 거론되지만, 레드캡투어의 주력은 일반 패키지여행보다 기업출장·기업행사 관리다. 특정 회사와의 직접 경쟁, 협력 또는 분쟁 여부는 공식 원문에서 확인된 범위가 아니다.

롯데렌터카, SK렌터카: 렌터카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업체들이다. 레드캡투어는 법인 장기 렌트에 특화하여 차별점을 두고 있으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여행 사업 부문에서 경쟁 관계에 있다. 레드캡투어는 법인 출장 및 상용 여행 서비스에 강점을 보였으나, 최근에는 패키지여행 시장에서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과거 특정 기업과 적대적 M&A 분쟁이나 심각한 법적 다툼을 벌인 이력은 없으며,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협력 관계

회사 자료는 AMEX GBT(American Express Global Business Travel)와의 전략적 제휴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여행 사업의 기반으로 제시한다. 2026년 2분기에는 AMEX GBT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국내 파트너십 통합이 관련 거래 확대 요인으로 언급됐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발표

  • 2026.08.07 · 2분기 매출액 98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역대 2분기 최대 실적 달성[7] ·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6.3% 늘었고, 친환경차 수주·중고차 매각·출장 수요가 사업별 실적에 반영됐다.

  • 2026.07.02 · 50억원 규모 분기배당 결정…주주환원 정책 지속[8] · 보통주 1주당 300원, 총 50억1,625만원 규모의 현금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 2026.06.15 ·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9] · 2033년까지 2023년 대비 Scope 1·2 54.6%, Scope 3 32.5% 감축 목표가 승인됐다.

  • 2026.05.07 ·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10] · 제주 단기렌터카사업 매각의 전년 일회성 영향을 제외하면 렌터카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 2026.03.25 ·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11] · 렌터카 부문은 9년, 출장 서비스 부문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자료

  • 레드캡투어 IR 자료실[12]

  • 2026년 2Q 실적발표[13]

  • 2026년 1Q 실적발표[14]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rent/sub/rentacar/system.php
  2.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rent/sub/rentacar/system.php
  3.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tour/sub/business/system.php
  4.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rent/sub/rentacar/system.php
  5.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tour/sub/business/system.php
  6. 원본 출처 — https://biz.redcap.co.kr/tour/sub/business/system.php
  7. 2분기 매출액 98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역대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 https://redcap.co.kr/sub/pr/view.php?idx=169
  8. 50억원 규모 분기배당 결정…주주환원 정책 지속 — https://redcap.co.kr/sub/pr/view.php?idx=167
  9.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 — https://redcap.co.kr/sub/pr/view.php?idx=166
  10.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 https://redcap.co.kr/sub/pr/view.php?idx=165
  11.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 https://redcap.co.kr/sub/pr/view.php?idx=162
  12. 레드캡투어 IR 자료실 — https://www.redcap.co.kr/sub/ir/ir_data.php
  13. 2026년 2Q 실적발표 — https://www.redcap.co.kr/uploaded/board/material/01cfb929b6e17397ac88b9a5f96219590.pdf
  14. 2026년 1Q 실적발표 — https://www.redcap.co.kr/uploaded/board/material/5411e9810b4c33e6dd084a47e3fd672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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