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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포어스

2026.10.23 전일 종가 2,505원 · 전 거래일 대비 +0.20% · 시가총액 30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98년 프롬써어티라는 이름으로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을 시작했으나, 현재는 카카오프렌즈 같은 유명 IP를 활용한 모바일 액세서리 사업과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그야말로 카멜레온 같은 기업이다. 여러 차례의 사명 변경(위드모바일 → 어반리튬 → 리튬포어스)을 거치며 사업 방향을 계속 틀어왔기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회사의 정체성을 파악하기 위해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 종목이다.

  •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리튬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관계사인 하이드로리튬과 함께 새만금에 리튬 생산 공장을 건설하며 국내 리튬 밸류체인 구축이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주가는 롤러코스터를 탔고, 리튬 테마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며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 2022년 리튬 소재 제조·판매를 사업목적에 추가한 뒤 2023년 5월 현재 상호로 바꾸면서 리튬 테마주의 성격이 강해졌다. 관계사인 하이드로리튬과 함께 새만금 프로젝트를 추진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지만, 공사의 자금조달과 사업계획 변경 가능성도 함께 공시돼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기존의 안정적인 캐시카우는 카카오프렌즈, 마블, 디즈니 등 막강한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액세서리 및 소형가전 사업으로, 다년간 쌓아온 제조 및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자체 브랜드 'BELUGA', 'CELIVE'를 론칭하고, IP 종합 쇼핑몰 '스위치스'를 운영하는 등 사업 확장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품과 휴대폰 액세서리를 제조·판매한다. 2026년 1분기 제품별 매출에는 IP사업의 ‘핸드폰악세서리 외’가 25.74억원으로 기재됐다.

  •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리튬 사업은 폐배터리 재활용, 염수 등에서 탄산리튬을 추출하고, 이를 관계사인 하이드로리튬에 공급하여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을 생산하는 구조로, 수입 의존도가 절대적인 리튬의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IRA(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와 같은 글로벌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 리튬 사업은 새만금 공장 계획을 축으로 추진 중인 신사업이다. 폐배터리 재활용 원료와 염수 등에서 리튬을 추출하고 관련 소재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구상은 유지되고 있으나, 외부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아 사업계획 변경이 예정돼 있다. 계획 단계의 공장·기술을 이미 양산이나 매출로 연결된 사업처럼 볼 수는 없다.

  • 전고체 배터리 관련 사업에도 발을 담그고 있는데, 전고체 전지용 소재 개발 및 샘플 공급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향후 리튬포어스의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분야다.

  • 전고체 전지용 소재와 관련한 시장 기대도 있었으나, 공개 공시에서 확인되는 판매·양산 성과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과 함께 놓인 흰색·검정색 휴대용 보조배터리 및 충전 장면

▲ 휴대용 보조배터리와 스마트폰 충전 제품 — 원본 출처[1]

캐릭터 모양 칫솔꽂이와 칫솔이 욕실 선반 위에 놓인 모습

▲ 캐릭터 IP를 활용한 칫솔꽂이 제품 — 원본 출처[2]

3.이차전지 소재 산업

  •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핵심 원료인 리튬을 확보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리튬을 비롯한 이차전지 소재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양극재의 필수 원료인 수산화리튬의 안정적인 수급은 배터리 제조사의 핵심 과제가 되었다.

  • 미국 IRA, 유럽 CRMA(핵심원자재법) 등 특정 국가에 대한 원자재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글로벌 정책 기조는 국내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폐배터리 재활용이나 국내외 염호 개발 등을 통해 리튬을 직접 생산하려는 시도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리튬포어스 역시 이러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 미국 IRA와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처럼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을 다변화하려는 정책 흐름은 리튬 재활용·염수 추출 같은 방식에 관심을 높여 왔다. 리튬포어스의 새만금 구상도 이러한 산업 흐름 속에서 해석할 수 있지만, 정책 환경이 곧바로 회사의 계약·매출·양산 성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 최근에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단점인 화재 위험성과 짧은 주행거리를 극복할 대안으로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될 경우 관련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들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리튬포어스를 포함한 많은 기업이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전고체 배터리는 화재 위험과 에너지밀도 문제를 개선할 차세대 기술 후보로 거론된다. 다만 상용화 시점과 소재 수요의 귀속은 아직 시장 관측의 영역이며, 리튬포어스의 실적 전망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캐릭터 장식이 있는 휴대용 선풍기와 거치대가 배열된 모습

▲ 캐릭터 IP 휴대용 선풍기와 거치대 — 원본 출처[3]

나무·흰색·짙은색 다리형 스피커 세 대가 실내에 놓인 모습

▲ 다리형 무선 스피커 제품 — 원본 출처[4]

4.잦은 간판 교체와 경영권 분쟁

  • 이 회사의 역사를 살펴보면 '프롬써어티'로 시작해 '더블유아이', '어반리튬'을 거쳐 현재의 '리튬포어스'에 이르기까지, 사업 목적이 바뀔 때마다 사명도 함께 바뀌는 파란만장한 길을 걸어왔다. 특히 2022년 11월 '어반리튬'으로 이름을 바꾸며 리튬 사업 진출을 선언한 지 불과 6개월 만인 2023년 5월 '리튬포어스'로 또다시 간판을 바꿔 달아, 리튬 사업에 대한 진정성 논란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했다.

  • 2024년에는 최대주주 측과 경영진 간의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며 주가에 찬물을 끼얹기도 했다. 새만금 공장 건설 자금 조달 및 사업 진행 방식을 두고 각자 대표 간의 의견 충돌이 표면화되었고, 이는 경영 불확실성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통 경영권 분쟁이 지분 확보 경쟁으로 이어져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양상이었다.

  • 2024년에는 최대주주 리튬인사이트가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신청하면서 경영권 갈등이 표면화됐다. 임시주주총회는 2024년 6월 20일 소집됐고, 신청은 같은 달 24일 전부 취하됐다. 과거 갈등은 종결됐지만, 새만금 사업의 자금조달과 추진 방식이 경영 안정성 평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는 시장의 시선은 남아 있다.

5.새만금 리튬 대첩, 승리의 깃발은 누구 손에

  • 리튬포어스는 2023년 4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61,000㎡ 부지를 매입했고, 같은 해 7월 리튬 소재 공장 착공식을 열었다.

  • 이곳에서 폐배터리 재료와 염수 등에서 탄산리튬을 추출해 하이드로리튬에 공급하고, 하이드로리튬은 이를 받아 배터리급 수산화리튬을 생산해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에 납품하는 거대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CUBLX', 'CULX' 등으로 명명된 독자적인 리튬 추출 기술로, 불순물이 다량 함유된 염수에서 별도의 제거 공정 없이 리튬을 직접 추출하거나, 폐배터리에서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주장한다.

  • 회사가 제시한 청사진은 리튬 원료를 확보·추출해 배터리 소재 공급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새만금 부지와 착공 이력은 확인되지만, 프로젝트의 성패는 공장 건설과 자금조달, 관계기관과의 협의가 실제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 하지만 원대한 계획 이면에는 자금 조달의 불확실성과 경영권 분쟁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전웅 전 대표가 주도하던 공장 건설 계획에 대해 최대주주인 변재석 대표 측이 자금 조달 방안의 부재와 무리한 원재료 매입 등을 문제 삼으며 갈등이 불거졌고, 이는 사업의 연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졌다. 새만금에 꽂힐 승리의 깃발이 과연 누구의 손에 들릴지, 시장은 여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

  • 외부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아 사업계획 변경이 예정돼 있으며, 새만금개발청과의 합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건설과 사업 진행이 예정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회사는 공시했다. 이 공장은 아직 완공·가동 성과보다 계획 변경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하는 단계다.

굴착 장비와 토사 반출 작업이 진행 중인 새만금 리튬 공장 부지 4분할 현장 사진

▲ 새만금 공장 부지 기초공사 현장 — 원본 출처[5]

Hydro Lithium 및 Lithium-for-earth 표기가 있는 공장 단지 조감도

▲ 새만금 국가산단 신규 리튬 공장 조감도 — 원본 출처[6]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3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약 13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사업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당 자금은 운영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신사업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49.2억원보다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0.8억원으로 전년 동기 26.2억원보다 크게 줄었다. 기존 사업의 매출 회복이 이어지고 새만금 사업계획 협의가 진전될 경우 신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다시 평가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 [우려] 사명에 '리튬'을 포함하며 2차전지 소재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2024년 1분기까지 관련 매출은 미미한 수준에 그쳐 실체 없는 테마주라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주력 사업은 여전히 휴대폰 액세서리이며, 새만금 공장 건설 등 신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이 우려를 낳고 있다.

  • [우려] 잦은 최대주주 변경과 경영권 분쟁의 역사는 안정적인 경영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는 요인이다. 2024년에도 각자 대표이사 간의 갈등이 있었으며, 이는 장기적인 성장 전략 실행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 [우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2.3억원으로 전년 동기 25.4억원보다 확대됐다. 매출 증가와 순손실 축소가 곧 영업수익성 회복을 뜻하지는 않으며, 영업적자 지속은 계속 확인해야 할 지점이다.

  • [우려] 새만금 사업은 외부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사업계획 변경이 예정돼 있다. 공장 건설·사업 진행이 관계기관과의 합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계획 발표와 실제 집행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

7.실적 리뷰

연결 누적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

78.0억원

-32.3억원

-0.8억원

2026년 1분기

29.3억원

-19.0억원

-12.7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75.9억원

-33.8억원

-30.7억원

2025년 상반기

49.2억원

-25.4억원

-18.3억원

2025년 1분기

23.4억원

-11.6억원

-7.9억원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8.5%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확대됐다. 반면 당기순손실은 0.8억원으로 전년 동기 26.2억원에서 크게 줄었다. 매출 회복과 영업수익성 개선은 아직 같은 방향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과거 2025년에는 분기 누적 기준 매출이 줄고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당시에도 IP 기반 휴대폰 액세서리가 매출의 중심이었고, 리튬 신사업의 실질적인 매출 기여 여부와 새만금 공사 진행이 핵심 관찰 지점이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변희조 외 5인 (55.53%): 2025년 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변희조 사내이사는 고 변익성 회장의 딸이며, 변재석 대표와 함께 오너 일가로서 경영권을 강화하고 있다.

  • 변재석 (15.93%): 고 변익성 회장의 아들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누나인 변희조 사내이사와 함께 최대주주 그룹의 핵심 인물이다.

  • 리튬인사이트 (12.29%): 변재석 대표와 변희조 사내이사가 주요 출자자로 있는 법인으로, 리튬포어스에 대한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 신은숙 (5.12%): 고 변익성 회장의 배우자로, 오너 일가로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5년 7월, 리튬인사이트 외 3인이었던 최대주주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변희조 외 5인으로 변경되었으며, 지분율은 55.53%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경영권 분쟁 이후 오너 일가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 2024년, 고 변익성 회장 별세 이후 아들인 변재석 대표 측과 전웅 당시 각자대표 간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지분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있었으며, 최종적으로 변재석 대표 측이 승기를 잡았다.

  • 과거 여러 차례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과정을 겪었으며, 2017년 변익성 회장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된 이후에도 사명 변경과 사업 목적 추가가 빈번하게 이루어졌다.

감자와 지분 해석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자본효율성 강화를 목적으로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5대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감자는 2026년 5월 7일 완료돼 발행주식수는 60,186,641주에서 12,037,328주로 감소했다. 감자 전 기준으로 공시된 주식 수와 감자 후 발행주식 수를 직접 비교할 때에는 이 병합 비율을 반영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엘엠케이: 소재 및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는 연결 종속기업으로, 2026년 1분기 말 기준 리튬포어스의 지분율은 65.88%다.

공시상 연결 종속기업과 관계기업·기타 특수관계인은 같은 범주가 아니다. 따라서 하이드로리튬이나 리튬플러스와의 투자·소송 관계를 엘엠케이와 같은 연결 종속기업 관계로 보기는 어렵다.

10.타사와의 관계

  • 리튬포어스는 과거 사명이었던 '어반리튬' 시절부터 '하이드로리튬'과 함께 대표적인 리튬 테마주로 묶여 주가가 유사한 흐름을 보여왔다. 하지만 두 회사는 직접적인 계열사 관계는 아니다.

  • 리튬포어스와 하이드로리튬은 어반리튬 시절부터 함께 리튬 테마로 거론돼 왔으며, 새만금 프로젝트 구상에서도 연결점이 있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말 연결 종속기업으로 기재된 법인은 ㈜엘엠케이이며, 하이드로리튬은 연결 종속기업으로 분류되지 않았다. 공시상 확인되는 두 회사의 관계는 투자와 소송이다. 리튬포어스는 하이드로리튬 제1회 사모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4월에는 리튬포어스가 원고·하이드로리튬이 피고인 사해행위취소 소송의 판결이 공시됐다. 피고는 이 판결에 항소했다.

  • 주력 사업인 IP 라이선스 부문에서는 카카오프렌즈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

  • IP 콘텐츠 부문에서는 스위치스 판매 페이지에서 카카오프렌즈 제품과 BELUGA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라이선스 계약의 구체적인 범위나 고객별 거래 조건은 공개 공시에서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다.

  • 2차전지 소재 사업과 관련하여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1단계 심사를 통과하는 등 해외 기업 및 정부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성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공시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7] · 연결 누적 매출은 78.0억원, 영업손실은 32.3억원, 당기순손실은 0.8억원으로 기재됐다.

  •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8] · IP사업 매출, 새만금 사업계획 변경 가능성, 주요 주주 및 연결 종속기업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4월 27일 · 기타 주요경영사항(사해행위 취소소송 항소)[9] · 하이드로리튬은 사해행위취소 소송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 2026년 4월 15일 · 소송 등의 판결·결정(일정금액 이상의 청구)[10] · 리튬포어스가 원고, 하이드로리튬이 피고인 사해행위취소 사건의 판결 내용이 공시됐다.

  • 2026년 3월 3일 · 감자 결정[11] ·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5대1 무상감자 결정으로 발행주식수 구조가 바뀌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 KIND 공시.

자주 묻는 질문

리튬포어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리튬포어스의 전일 종가는 2,50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2%입니다.

리튬포어스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리튬포어스의 장기 RS는 64, 단기 RS는 91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리튬포어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리튬 매출 0, 새만금은 자금난에 계획 변경. 양산·판로 증명 전까지 리튬 테마 프리미엄 경계 필요.”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대여금 회수 지연·대손이 현금을 잠식하면 적자 지속 중인 기존사업과 새만금 투자 재원을 동시에 훼손. 추가 자금조달과 사업 지연 위험 확대.”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리튬포어스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리튬포어스 관련 테마는 리튬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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