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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엘앤디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 가스켓 70%를 책임지는 부품사

2026.09.11 전일 종가 1,051 · 전 거래일 대비 -0.85% · 시가총액 26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7년 삼진기연으로 시작해 정밀금형 및 사출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액정표시장치(LCD) 부품부터 2차전지 부품, LED 조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삼진엘앤디는 1987년 삼진기연으로 출발해 정밀금형과 사출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전자부품 제조기업이다. 1999년 TFT-LCD 백라이트 사업에 진출했고 2003년 현재 사명으로 바꿨다. 초기에는 LCD TV의 핵심 부품인 몰드 프레임(Mold Frame)과 도광판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디스플레이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나, 최근에는 2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부품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구조를 공격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삼진엘앤디 로고가 표시된 한국 사업장 건물과 주차장

▲ 삼진엘앤디 사업장 전경 — 원본 출처

롤러 장비를 통과하는 투명 도광판 소재

▲ 도광판(LGP) 생산 공정 설비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금형·사출 기반 제조

금형 설계부터 제작, 부품 사출, 최종 조립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일괄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역량으로 작용한다. 삼진엘앤디는 금형 설계·제작과 사출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을 생산한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TFT-LCD용 Mold Frame을 개발·공급해 왔고, 자체 개발한 Hot Runner 시스템을 적용해 재료비 절감과 생산 효율을 꾀한다. Mold Frame은 백라이트유닛(BLU)에서 부품을 고정하고 이물 유입을 막는 구조 부품이다. 화성 본사·공장은 TFT-LCD Mold Frame, 자동차 부품, Battery Device, 금형을 주요 생산품으로 제시한다. OA 부문에서는 프린터·복합기의 부품·반제품·완성제품을 개발·조립하며, 복합기 후처리 장치인 Finisher와 Saddle을 생산·공급한다.

생산 거점과 판매 방식

주력인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부품 사업은 삼성SDI와 같은 국내 대기업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한 B2B(기업 간 거래) 모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제품은 제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B2B 구조가 중심이다. 고객별 매출이나 공급 비중은 공개 자료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는다. 해외 거점 가운데 베트남 SAMJINLND VINA와 멕시코 COMEX는 현지 생산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미국 ELEMEK은 영업사무실로 소개된다.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 해외에 생산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 현지 생산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북미 등 주요 시장의 수요에 직접 대응함으로써 글로벌 부품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녹색 사출성형 설비가 배치된 대형 생산동 내부

▲ 사출 생산 라인 전경 — 원본 출처

SAMJIN LND VINA 표지와 로고가 있는 베트남 공장 건물

▲ SAMJIN LND VINA 공장 전경 — 원본 출처

3.정밀 사출 부품 산업

자동차, 가전, IT 기기 등 거의 모든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뿌리 산업으로, 제품의 경량화 및 소형화 트렌드에 따라 고도의 정밀도와 내구성을 요구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전방 산업인 전기차 및 2차전지,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이 정밀 사출 부품 수요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배터리 경량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적용 부품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다수의 중소기업이 경쟁하는 파편화된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최근에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AI를 접목한 스마트 공장 구축 등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삼진엘앤디의 경우 디스플레이 Mold Frame과 TV Cabinet, 자동차 부품, Battery Device, OA 제품이 이 기술 기반과 맞닿아 있다. 특히 LCD용 Mold Frame은 TV·모니터·노트북 등 다양한 화면 크기의 제품에 적용되며, TV Cabinet은 디자인과 외관 품질을 좌우하는 기구 사출물로 설명된다.

원료 공급 장치가 연결된 녹색 사출성형기 여러 대

▲ 사출성형기 생산 라인 — 원본 출처

4.신성장동력 2차전지, 제2의 도약을 이끌까

LCD 부품 성장 둔화에 대응해 2차전지 부품을 성장축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이어져 왔다. 회사는 스마트그리드와 ESS 성장에 맞춘 2차전지 부품 공급을 사업 방향으로 소개하며,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시스템인 ESS를 주요 수요처 가운데 하나로 제시한다. 전통적인 LCD 부품 사업의 성장세가 둔화되자 일찌감치 2차전지 시장으로 눈을 돌려, 삼성SDI에 원통형 배터리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인 가스켓(Gasket)을 공급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제품 항목에는 예비전력용 APU의 Heat Sink·Holder 조립, 휴대폰용 각형전지 부품, ESS용 부품, 원통형전지와 가스켓류가 포함된다. 가스켓은 원통형전지에 쓰이는 부품이지만, 규격별 물량이나 고객사별 공급 내역은 공개 자료에 제시되지 않는다. 특히 전기차와 ESS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21700' 규격 원통형 배터리용 가스켓 물량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며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는 향후 차세대 배터리 부품 시장을 선점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무정전전원장치(UPS)와 ESS용 배터리 모듈 케이스, 버스바 어셈블리(Busbar Ass'y)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2차전지 종합 부품사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끌 핵심 키로 평가받는다. 삼성SDI 공급 및 특정 규격 원통형전지 물량에 관한 기존 시장 서술은 회사 공개 원문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배터리 시장 확대가 회사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품 보유에 따른 기대의 영역이며, 실제 매출 전환은 수주·가동률·원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창업주 이경재와 2세 경영인 이명종

창업주 이경재 회장은 금성사(現 LG전자)와 삼성을 거친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로, 1987년 "부품 국산화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겠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설립하여 30년 넘게 회사를 이끌어 온 한국 부품 산업의 산증인이다. 2023년 창업주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장남인 이명종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경영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2세 경영 체제가 시작되었으며, 기존 사업 안정화와 함께 2차전지 등 신사업 육성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공개 회사개요와 2026년 8월 지분공시는 이명종을 대표이사 사장 및 사실상지배주주로 기재한다. 이명종 대표는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확대하고 있는데, 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주주가치를 제고하려는 의지로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 이명종 대표는 2026년 8월 6일 기준 239만897주, 9.58%를 보유했다. 최대주주 측의 장내매수와 보유 확대는 책임경영 의지로 해석될 수 있으나, 주가 수준이나 향후 성과에 대한 판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차전지 제품 페이지에는 ESS, 원통형전지, 가스켓류와 예비전력용 APU 조립품이 제시돼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2.7억원, 영업이익은 20.5억원, 당기순이익은 31.8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제품 포트폴리오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난 점은 주주가 주목할 변화다. [기대] 삼성SDI의 주요 협력사로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삼성SDI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생산을 본격화할 경우, 가스켓 부품을 공급하는 삼진엘앤디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기대] 기존의 부실 사업이었던 LED 조명 및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 사업 등을 정리하고, 성장성이 높은 2차전지 부품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 및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 무정전전원장치(UPS)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부품 수주가 증가하며 배터리 부문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삼성SDI 등 배터리 고객사의 설비·수요 확대가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다만 원통형전지 가스켓의 고객사별 공급 관계와 특정 고객 수요가 실적을 이끌었다는 인과는 공개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다.

[우려]

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둔화와 중국 저가 경쟁은 기존 LCD 부품 사업을 바라볼 때 계속 거론되는 부담이다. 다만 고객별 매출 감소나 중국 업체와의 경쟁 정도는 공개 자료만으로 수치화하기 어렵다. [우려] 주력 사업이었던 LCD 부품 사업이 중국의 저가 공세와 시장 축소로 인해 지속적인 매출 감소를 겪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수년간 지속된 영업 손실과 순손실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상반기 흑자 전환은 긍정적이지만 반기 누적 실적만으로 연간 수익성 회복을 단정할 수는 없다. LED 조명·합금 사업 정리와 배터리 부문 수주 증가에 관한 기존 시장 서술도 사업별 공시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아 확인되지 않은 기대의 범위에 남는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2026년 6월 30일 기준 연결 누적 실적은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전환한 모습이다.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762.7억원

20.5억원

31.8억원

2025년 상반기 누적

659.6억원

-6.7억원

-108.0억원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5.6%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손실에서 이익으로 돌아섰다. 표는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누적 수치다.

2025년 흐름

2025년은 연초 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부담으로 출발했으나, 연중 일부 분기에는 영업 흑자 신호가 나타나며 손실 폭을 줄이는 흐름이 관찰됐다.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12억원, 영업손실은 25억원, 당기순손실은 88억원으로 서술돼 왔으며, 적자 폭 축소와 신사업의 실적 기여 가능성이 함께 주목받았다.

2026년 상반기 흑자 전환은 이 흐름을 한 단계 진전시킨 결과로 볼 수 있다. 다만 반기 실적은 연간 확정 실적이 아니므로 하반기 수요와 비용 구조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8월 7일 대량보유보고서 기준 이명종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은 614만9,722주, 발행주식 총수의 24.64%다. 이명종 대표 개인 보유는 2026년 8월 6일 기준 239만897주, 9.58%다.

이명종 (9.58%) 대표이사 사장·사실상지배주주로 기재돼 있다. 이경재 (1.74%), 이은정 (3.51%), 이수정 (4.49%) 등은 특별관계자로 기재돼 있다. 백형규 (0.77%), 전민선 (1.05%), 이영수 (1.07%), 이상엽 (1.11%), 송준혁 (1.08%), **김진보 (0.24%)**도 같은 보고서의 특별관계자 보유 내역에 포함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0년 12월, 이경재 전 대표가 아들인 이명종 현 대표에게 지분을 증여하면서 최대주주가 이경재에서 이명종으로 변경되었다. 2020년 12월 이경재 전 대표가 이명종 대표에게 지분을 증여하며 최대주주가 변경됐다는 내용은 기존 지분 변동 서사의 핵심이다. 2026년 8월 보고서는 최대주주 측 보유비율이 직전 23.31%에서 24.64%로 1.33%포인트 상승했으며, 변동 사유를 장내매매로 기재했다. 2026년 2월, 이명종 대표이사는 자사주 5만 9125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9.26%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현재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은 2026년 2월 24일 기준 23.31%로 보고되었다. 장내매수는 최대주주 측의 보유 확대라는 사실을 보여 주지만, 저평가 판단이나 주가 방향을 직접 뜻하지는 않는다.

9.주요 계열사

회사가 해외법인으로 제시한 거점

공식 회사개요는 중국 동관구매센터, 멕시코 COMEX, 미국 ELEMEK, 베트남 SAMJINLND VINA를 해외법인으로 제시한다. 사업장 페이지는 각 거점의 생산·영업 역할을 안내하지만, 연결 자회사 여부와 지분율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는다.

ELEMEK, INC.

**ELEMEK, INC.**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빌라비스타의 영업사무실로 소개된다. 북미 현지 생산라인 증설이나 2차전지 생산 전환 계획은 공개 사업장 자료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는다.

COMEX는 멕시코 티후아나 거점으로 TV BLU 부품, 도광판·LGP, 복합기용 제품을 주요 생산품으로 안내한다. 기존에 Trijin S.A. de C.V.로 적힌 멕시코 생산기지 서술은 현재 공식 사업장 페이지의 COMEX 표기와 제품 설명을 기준으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SAMJINLND VINA CO.,LTD

SAMJINLND VINA CO.,LTD는 베트남 생산 거점으로 OA Finisher, Adapter, ESL·ESS, 카메라 부품, 금형 설계·수리를 주요 생산품으로 제시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고객사의 현지 생산기지와 인접했다는 기존 서술은 고객별 거래 관계가 공개 자료에 확인되지 않아 시장 맥락으로만 볼 수 있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해외 종속회사로, ESL(전자 가격 표시기), CamDeco(카메라 장식 부품), Adapter 부품 등 다양한 부품 사업과 OA Finisher, 금형 등의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시장의 생산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을 공략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와의 관계는 공식 디스플레이 제품 설명에서 일부 확인된다. 회사는 이중사출 TV Cabinet 기술이 삼성전자의 LCD TV 제품에 적용됐다고 소개하며, 연혁에는 2008년 삼성전자 상생협력페스티벌 금상 수상 이력이 남아 있다. 삼성SDI와 원통형전지 가스켓을 공급한다는 기존 서술은 시장에서 이어져 온 관계 설명이지만, 현재 공개된 회사 원문에는 고객사별 공급 내역이 직접 제시되지 않는다. 배터리 제품군과 고객사 관계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과거 주력 사업이었던 LCD 부품 분야에서는 중국의 저가 공세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BOE와 같은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국내 관련 부품사들의 입지가 크게 위축되었다. LCD 부품 분야의 중국 저가 공세와 BOE 등 중국 패널사의 시장 확대는 국내 부품사의 부담으로 거론돼 온 업계 관측이다. 다만 삼진엘앤디와 해당 업체의 현재 거래·경쟁 관계는 공개 자료에 확인되지 않는다. 자동차 부품 부문에서는 2010년 현대기아자동차 SQ 인증 이력이 확인된다. 현대기아차 납품이나 현재 협력 계약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공개 원문에 제시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 · 연결 상반기 매출 762.7억원, 영업이익 20.5억원, 당기순이익 31.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 2026년 8월 7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이명종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이 장내매매에 따라 23.31%에서 24.64%로 변동했다.

  • 2026년 8월 6일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이명종 대표의 보유주식은 239만897주, 지분율은 9.58%로 기재됐다.

  • 2023년 5월 · 회사연혁 · 베트남 법인 2공장 준공과 NET 신기술 인증이 기록돼 해외 생산 기반과 기술개발 이력을 보여 준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반기보고서(2026.06), 한국거래소 지분공시, 삼진엘앤디 회사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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