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000원 · 전 거래일 대비 0.00% · 시가총액 47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8년 설립된 비철금속 전문 기업으로, 구리를 주 원료로 하는 동합금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소위 '산업의 쌀'을 만드는 뿌리 깊은 제조업체다. 자동차, 전기전자, 반도체, 건설 등 안 쓰이는 곳을 찾기 힘든 핵심 부품 소재를 다루며,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을 보인다.
주력 제품은 황동빌레트, 인고트 등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종속기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구사하며, 비철금속 업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별도 회사의 중심은 황동빌레트, 인고트 및 동합금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대창의 황동봉·황동선·동볼, 에쎈테크의 황동 소재부품, 태우의 동파이프·전압선 기초소재, 아이엔스틸 인더스트리의 냉간 압연·압출 제품까지 포괄한다. 따라서 서원은 개별 동합금 제조사인 동시에 비철금속 소재 범위를 넓힌 연결 그룹으로 볼 수 있다.

▲ 분석 장비가 설치된 실험실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국내외에서 구리 스크랩(고철)이나 아연 등을 조달하여 용해, 주조, 압출 등의 공정을 거쳐 동합금 제품을 생산하고, 이를 다시 국내외 제조업체에 판매하는 B2B(기업 간 거래)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원재료 가격, 특히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시세와 환율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서원은 황동스크랩·동스크랩·아연 등을 조달해 용해와 주조 공정을 거쳐 동합금을 만들고, 제조업체에 직접 판매하는 B2B 구조를 갖고 있다.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입물량은 국내 조달 64.5%, 수입 35.5%였으며, 수입 원료는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과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는다.
생산된 동합금 빌레트, 인고트 등은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부품, 반도체, 건설 자재, 심지어 항공기 부품 소재로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전방 산업의 업황에 따라 매출이 연동되는 특성을 보이며, 특히 경기 회복 국면에서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는 경향이 있다. 별도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은 동합금 제품 93.1%, 동스크랩·아연 상품 3.5%, 가공료 및 기타 3.4%로 구성됐다. 판매는 위탁이 아닌 직접판매이며, 같은 기간 수출 비중은 46.9%, 내수 비중은 53.1%였다. 제품 판매와 임가공 매출을 함께 운영하므로 원재료 매입 시점, 판매단가, 환율이 수익성에 함께 작용한다.
안산과 화성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으며, 다수의 전기유도용해로와 주조설비를 바탕으로 한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으며, 품질 관리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안산 공장에는 전기유도용해로 11기와 연동 주조설비 9기가, 화성 공장에는 가스용해로와 볼밀기가 있다. 원료 선별부터 용해·주조와 품질 관리까지 이어지는 공정이 사업의 기본 경쟁력이다.

▲ 재활용 원료 소재 견본 — 원본 출처[2]

▲ 스크랩 선별시스템 — 원본 출처[3]
3.비철금속 산업
동합금 산업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의 특성을 가지며, 초기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다. 경기에 매우 민감하며, 특히 자동차, 건설, IT 등 주요 전방 산업의 경기에 따라 수요가 크게 좌우된다.
원자재인 구리의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서 원가 관리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국제 구리 가격은 글로벌 경제 상황, 주요 생산국의 공급 차질, AI 및 전기차 등 신규 수요처의 등장, 각국의 관세 정책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친환경 트렌드와 기술 발전에 따라 저연, 내식성, 무연 소재 등 고부가가치 동합금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는 전력 사용량 급증으로 이어져 구리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원 제품의 적용처는 자동차부품, 전기·전자, 반도체, 건설, 가전, 산업기계 등으로 넓다. 다만 회사는 소비심리 위축, 치열한 가격경쟁, 내수시장의 해외 이전을 수요 불확실성 요인으로 언급한다. 스크랩은 최종 소비 뒤 다시 가공업계 원재료로 돌아오는 재활용 자원이다. 업계는 설비 효율, 대용량 용해로, 안정적 조업, 고품질 구현과 신소재 개발을 경쟁 과제로 두고 있다.

▲ 인장시험기와 현미경이 있는 실험실 — 원본 출처[4]
4.의외의 정치 테마주
서원은 기업의 본질적 펀더멘털과 별개로 정치 테마주로 거론되며 주가 변동성이 커졌다는 시장 관측이 남아 있다. 다만 특정 정치인과의 연결고리나 그 인과관계는 확인된 회사·거래소 공식 공시에서 뒷받침되지 않는다. 이를 회사의 사업 성과나 지배구조에 관한 확정 사실로 읽기는 어렵다. 이는 기업가치보다는 시장의 기대감과 수급에 의해 주가가 움직이는 전형적인 사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테마성 움직임은 단기적으로 높은 변동성을 유발하지만,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 실적, 그리고 속해있는 산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갑영이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공시에 기재된 주요 경력은 대한항공 이사회 의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다.
5.구리 가격의 경제 예언가
구리는 산업 전반에 폭넓게 쓰여 경기 흐름을 가늠하는 ‘닥터 코퍼(Dr. Copper)’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구리는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기 때문에 구리 가격의 상승은 곧 글로벌 경기 회복의 신호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서원을 포함한 구리 관련 기업을 볼 때 구리 가격 동향을 함께 살피는 경향이 있다. 다만 서원 주가가 구리 가격과 매우 밀접하게 연동된다는 것은 공식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기보다 시장의 해석에 가깝다.
이는 원자재를 판매하는 서원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지만, 동시에 원가 부담을 가중시키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서원의 사업에서는 구리 가격 자체보다 원재료 매입, 재고, 제품 판매단가, 환율이 맞물리는 방식이 중요하다. 회사는 수입 원재료 조달이 LME 가격과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는다고 밝히고 있으며, 국제 원재료 가격·환율·재고량·국내 고시단가를 주요 가격 변동 요인으로 제시한다.
투자자들은 서원의 주가를 단순히 개별 기업의 실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거시 경제의 큰 흐름을 읽는 지표 중 하나로 구리 가격 동향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현명하다. 이는 마치 날씨를 보고 농작물의 수확량을 예측하는 것과 유사하다. 따라서 구리 가격 상승은 판매단가와 재고 가치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원가 부담과 운전자금 부담도 높일 수 있다. 원재료 가격을 단독 신호로 보기보다 전방 수요와 가격 전가, 환율을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하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서원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는 원재료 가격·환율, 판매단가 전가, 전방 수요, 대창을 포함한 연결 실적이라는 네 축에서 갈린다.
[기대] 국제 구리 가격이 2026년 들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제품 판매가 인상으로 이어져 서원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구리 재고가 1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점도 가격 상승을 부추겨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대]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소재인 구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합금 전문 기업인 서원이 장기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는 단순한 시클리컬(경기순환) 산업을 넘어 성장주로서의 재평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기대] 동합금 제품 중심의 별도 사업에 대창 등 연결 종속회사의 제품군이 더해져 비철금속 소재 범위가 넓어졌다. 원재료 가격 변동을 판매가격에 적절히 반영하고 전방 수요가 회복될 경우, 외형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기대]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73억9천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 연결 실적은 개별 서원뿐 아니라 대창 등 종속회사의 영업 흐름도 함께 반영하므로, 투자자들은 그룹 단위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살핀다.
[우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전방 산업의 수요 부진 가능성은 여전한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주요 수요처인 건설 및 자동차 산업의 회복 속도가 더딜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이 실적으로 온전히 반영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우려] 수입 원료 조달은 LME 가격과 환율에 노출돼 있으며, 원재료 매입과 판매가격 반영의 시차인 래깅(lagging)이 발생하면 수익성이 흔들릴 수 있다.
[우려] 소비심리 위축, 가격경쟁, 내수시장의 해외 이전은 회사가 직접 언급한 수요 불확실성이다. 원재료 가격 상승이 곧바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공시 실적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당기순이익(억원) |
|---|---|---|---|
2026년 6월 말 기준 (2026-01-01~2026-06-30·연결·6개월 누적)[5] | 10,898.1억원 | 550.0억원 | 264.7억원 |
출처: 반기보고서 (2026.06)[6], 2026-08-14 공시. 연결 기준 실제 공시 수치이며, 회계기간은 2026-01-01~2026-06-30다. 아래 과거 실적과는 회계기간·누적 개월 수를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연결 기준 최신 실적은 2026년 1분기 매출 5,029.5억원, 영업이익 273.9억원, 당기순이익 164.7억원이다. 아래 표는 공식 분기·사업보고서 수치로 정리했으며, 2025년 4분기와 2분기는 각각 연간·누적 수치의 차감으로 산출한 분기 값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1분기 | 5,029.5억원 | 273.9억원 | 164.7억원 |
2025년 4분기 | 4,655.1억원 | 309.8억원 | 24.5억원 |
2025년 3분기 | 4,151.1억원 | 78.7억원 | -33.5억원 |
2025년 2분기 | 3,932.2억원 | -7.0억원 | — |
2025년 1분기 | 4,397.7억원 | 151.7억원 | 117.1억원 |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4,397.7억원에서 5,029.5억원으로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151.7억원에서 273.9억원으로 늘었다. 다만 영업외손익은 -46.1억원으로 집계돼, 영업성과와 별도로 금융·환율 등 영업외 변수도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1분기는 연결 기준 매출 4,397.7억원, 영업이익 151.7억원으로 출발했다. 2분기에는 매출 3,932.2억원에도 영업손실 7.0억원을 기록했고, 3분기에는 매출 4,151.1억원, 영업이익 78.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당기순손실 33.5억원을 냈다. 4분기에는 매출 4,655.1억원과 영업이익 309.8억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대창이 연결 종속회사에 포함된 뒤 실적의 외형과 구성은 개별 서원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졌다. 원재료 가격·환율·판매단가와 함께 종속회사 실적을 같이 읽는 것이 연결 기준 실적 해석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말 기준 서원 별도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다.
조시영(23.86%): 대창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회장이다. 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서원의 최대주주로서, 그룹 전체에 대한 확고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조경호(7.16%): 조시영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서원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부친으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으며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유력한 후계자로 꼽히고 있다.
조정호(6.57%): 조시영 회장의 차남으로, 과거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가 현재는 주요 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형제간 잠재적인 경영권 경쟁 구도에 변수가 될 수 있는 인물이다.
자기주식: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로, 의결권은 없으나 향후 M&A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1년 7월, 최대주주인 조시영 회장이 장남 조경호 대표에게 서원 주식 330만 주를 증여했다. 이로써 조경호 대표는 2대 주주로 올라서며 그룹의 '장자 승계' 구도가 명확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년 12월, 서원이 자회사인 대창의 자사주 688만여 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양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2026년 1월 13일, 서원은 공시를 통해 대창 주식 688만 9,111주의 매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거래로 서원의 대창에 대한 지분율은 31.15%에서 38.71%로 상승하며 사실상의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서원은 2026년 1월 9일 시간외매매로 대창 주식 688만9,111주를 추가 취득했다. 1월 13일 대량보유 보고서 기준 서원 단독 보유는 3,528만2,145주, 지분율 38.71%다.
9.주요 계열사
서원의 연결 범위에는 국내 주요 종속회사와 해외 판매 법인이 함께 포함된다. 이 절의 회사들은 연결 종속회사 기준이며, 대창그룹이라는 명칭 아래의 모든 관계 회사를 동일한 지배 단계로 보아서는 안 된다.
(주)대창
1974년 설립된 동합금계열 비철금속 전문 제조업체로, 황동봉(황동 막대) 시장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약 47%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1위 기업이다.
반도체, 전기·전자 부품, 자동차, 산업용 기계류 등 첨단 산업의 기초 소재를 생산하며 아시아 최대 황동봉 제조업체 중 하나로 꼽힌다.
서원이 최대주주로서 실질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대창그룹의 핵심적인 사업 자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창은 비철금속 제조·판매를 영위하는 연결 종속회사다. 황동봉·황동선·동볼을 생산하며, 서원은 2026년 1월 추가 지분 취득 뒤 대창 지분 38.71%를 보유하고 있다. 대창이 지분을 취득한 DAECHANG LLOYDS, INC도 2026년 1분기부터 새로 연결됐다.
(주)에쎈테크
1985년 설립된 황동 소재 부품 전문 기업으로, 특히 LPG 용기용 밸브 시장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냉동 볼밸브, 황동 분배기, 피팅류 등을 생산하여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에도 납품하고 있으며, 친환경 냉매용 밸브 등 신제품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대창이 최대주주로 있으며, 서원-대창-에쎈테크로 이어지는 수직적인 지배구조 아래에서 그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에쎈테크는 황동 소재부품을 생산하는 연결 종속회사다. 서원-대창 연결 범위 안에서 소재 가공·부품 영역을 맡으며, 특정 고객 납품이나 시장점유율은 해당 회사의 별도 최신 공시 범위에서 판단할 사안이다.
(주)태우
1988년 설립된 비철금속 제조업체로, 서원과 마찬가지로 동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창의 국내 종속회사 중 하나이다.
주로 TV 스탠드와 같은 전자 부품 금형과 태양광 발전 사업 등을 영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대창그룹 내에서는 원자재 파생상품 거래 등 특수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최근 구리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선물에 대한 대규모 매도 헤지 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구리 가격 상승 시 파생상품 손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태우는 동파이프와 전압선 기초소재 제품 등을, 아이엔스틸 인더스트리는 냉간 압연·압출 제품을 생산하는 연결 종속회사다. 이들 회사까지 포함하면 연결 그룹의 제품 범위는 동합금 빌레트·인고트에서 봉·선·볼·파이프·압연·압출로 확장된다.
DAECHANG LLOYDS, INC
미국 소재 DAECHANG LLOYDS, INC는 비철금속 판매를 영위한다. 대창의 지분 취득으로 2026년 1분기 연결대상에 신규 편입됐으며, 해외 판매 연결고리로서의 역할이 공시상 확인된다.

▲ 2026년 1분기 대창그룹 계통도 — 원본 출처[7]
10.타사와의 관계
(주)풍산: 방산 사업과 함께 구리 및 구리 합금을 가공하는 신동(伸銅)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적인 비철금속 기업이다. (주)풍산: 서원은 풍산을 국내 동가공업체 가운데 하나로 열거한다. 풍산은 구리·구리합금 가공 사업을 영위해 소재 산업의 비교 대상으로 볼 수 있으나, 공식 자료만으로 양사 간 직접 경쟁 강도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
(주)이구산업: 이구산업도 회사가 열거한 국내 동가공업체다. 동·황동계 소재를 다룬다는 산업적 접점은 있으나, 주가 동조화나 구체적 경쟁 관계는 시장 관측과 별도로 봐야 한다.
대창: 대창은 동가공업체로서 업계에 열거되지만, 서원 연결 기준에서는 종속회사다. 따라서 외부 경쟁사이면서 독립된 상대라는 기존의 단순한 구분보다, 연결 그룹 안의 핵심 비철금속 제조사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
국내 동가공업계는 원재료 가격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생산능력·효율을 높이며 품질과 기술을 확보하는 경쟁을 이어간다. 중국 업체의 저가 유입이 서원과 직접 경쟁한다는 점은 일반적인 업계 관측으로, 직접적인 경쟁 관계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과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요인이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공시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제39기 1분기)[8] · 연결 기준 매출 5,029.5억원, 영업이익 273.9억원을 기록했으며, 2월 25일 대창의 DAECHANG LLOYDS, INC 지분 취득 결과도 신규 연결 범위에 반영됐다.
2026년 3월 31일 · 사외이사의 선임·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9] · 정갑영 사외이사가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돼 사외이사는 2명이 됐다.
2026년 1월 13일 · 대창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0] · 서원은 대창 주식 688만9,111주를 추가 취득했고, 단독 보유 지분율은 38.71%가 됐다.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제38기 3분기)[11] · 3분기 연결 매출 4,151.1억원, 영업이익 78.7억원을 공시해 2025년 분기 실적 흐름을 보여줬다.
자료
각 항목의 제목 링크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원문이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wbrass.co.kr/kor/rnd/equipment.asp
- 원본 출처 — https://www.swbrass.co.kr/kor/product/recycling.asp
- 원본 출처 — https://www.swbrass.co.kr/kor/product/recycling.asp
- 원본 출처 — https://www.swbrass.co.kr/kor/rnd/equipment.asp
- 2026년 6월 말 기준 (2026-01-01~2026-06-30·연결·6개월 누적)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34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341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355/20260515002950/11013.htm
- 분기보고서 (제39기 1분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355/20260515002950/11013.htm
- 사외이사의 선임·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4637/20260331009206/12020.htm
- 대창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1/13/000134/20260113000305/00636.htm
- 분기보고서 (제38기 3분기)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4/000888/20251114001964/11013.htm
자주 묻는 질문
서원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서원의 전일 종가는 1,0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입니다.
서원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서원의 장기 RS는 57, 단기 RS는 49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서원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서원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황동 잉곳을 제조하는 대창그룹의 실질적 지주사
서원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025년 수익성 훼손은 저점 통과. 1Q 영업익 3.6배 회복에 동가 강세·무연 황동 판매가 붙으며 실적 재평가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동·아연 가격과 환율 상승분의 판가 전가가 가격경쟁으로 지연되면, 원가율이 높은 동합금 사업의 마진과 운전자금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서원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서원 관련 테마는 비철금속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